[아여유롬_오늘의 사진_180109] nature and art

yyromkim(51)
Published in
#kr
Words
49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기념비적인 장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건축을 하다보니 저는 자연과 인공의 것이 함께하는 공간이 어떻게 어울릴 것인가를 항상 고민해 왔습니다.

타잔이 되어 버린 바이킹,

KakaoTalk_20180108_204233094.jpg

그리고 숲,

KakaoTalk_20180108_204229618.jpg

얼핏 보이는 것들은 무엇인가 상상을 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진은 일부분만 보여주기 때문에 프레임 밖의 것들은 관람자에게 상상을 하게 합니다.

[아여유롬_오늘의 사진_180109] nature and art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