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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
@young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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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가정주부예요. 글쓰기를 좋아하지요. 관심은 다양해요.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많이 늘어났어요. 당분간은 알아간다는 차원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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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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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4-18 00:10
속담비평) 연애결혼하는 사람은 즐거운 밤과 유쾌하지 못한 낮을 보낸다
재미 있는 속담이네요. 연애결혼하는 사람은 밤 일은 잘하고, 낮 일은 잘 하지 못하나 보지요. 제가 연애 결혼을 했지만, 저는 언제나 즐거운 밤과 낮을 즐긴답니다. 결혼은 언제나 밤과 낮의 조화 속에서 이루어져요. 사실 불만으로 따지면 밤과 낮이 같을 수밖에 없어요. 낮에 기분 나쁜 일이 있었는데, 밤에도 좋을 수는 없어요. 굳이 연애결혼하는 사람이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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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4-05 03:51
명언비평) 가난한 사람은 정직하기 어렵다고?
"빈 부대가 똑바로 서기 어려운 것처럼, 가난한 사람의 경우, 끊임없이 정직하게 지낸다는 것은 실로 어려운 일이다." <프랭클린> 저는 위 명언이 유명한 사람의 말이지만 가난한 사람에 대한 편견을 심어준다고 생각해요. 과연 부자가 더 정직할까, 아니면 가난한 사람이 더 정직할까? 이 문제는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것과 이면적으로 행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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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4-03 14:09
스팀달러를 업비트 거래소에 송금하다
제가 요즘 글을 쓰지 않아서 보상도 매우 적어요. 그런데 스팀달러를 스팀파워로 전환하는 데 스팀잇에 있는 거래소를 활용할 경우에는 수수료가 매우 많다고 하네요. 더구나 최근 스팀달러가 스팀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고 합니다. 저는 시험삼아서 0.276스팀달러를 업비트에 송금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거금을 손에 넣은 셈이 되었군요. 이제 즉시 스팀달러를
youngson
kr
2018-03-31 23:03
내가 암호화폐의 미래를 밝게 보는 이유
최근 분위기가 많이 다운 된 것 같아요. 사실 저는 투자와 상관이 없으니까 코인의 시황에 관해서 잘 알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많은 분들이 코인이 많이 떨어졌다고들 하네요. 스팀의 가격도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글에 대한 보상도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거군요. 일단 스팀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이유를 분석해 보면 가장 큰 이유가 비트코인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것이예요.
youngson
kr
2018-03-26 09:03
명언비판) 옛날 말을 무작정 따라 하지 말자
옛날 말을 무작정 따라 하는 사람이 설마 없겠죠? 그런데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옛 사람이 남긴 주옥 같은 말에 영향을 받아요. 속담은 어떻죠. 우리는 속담에 관심이 많고, 속담에서 말하고 있는 인생철학에 알게 모르게 동의하고 있어요. 글을 쓸 때에도 속담을 인용해요. 최근에는 속담을 인용하는 것이 매우 진부한 표현방식이라고 해서 잘 하지 않게 되었만요. 우리는
youngson
kr
2018-03-26 08:51
20일 동안 아무 글도 쓰지 않다니....
몇 번 글을 쓰지 않는 것에 대해 반성을 했는데... 글을 쓰는 것이 참 힘들었나 봐요. 저와 같은 사람이 많겠죠? 글은 마음의 거울이죠. 그래서 마음이 분주하면 글을 쓸 수 없나 봐요. 최근에 스팀의 가격이 폭락을 했다고 하네요. 그러다 보니까 스팀잇에 글을 쓰는 사람도 줄어들었다는..... 과연 스팀 가격이 줄었다고 해서 글을 쓰는 사람이 줄었을까요? 그것은
youngson
kr
2018-03-06 00:27
주말에는 오히려 글을 쓰기 힘든 이유
사람에 따라 달라요. 하지만 저의 경우에는 주말에는 오히려 글을 쓰기가 힘들어요. 먼저 가족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외롭지 않다 솔직하게 말해서 글은 외로움의 산물이예요.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더 재미있지 이렇게 컴퓨터를 상대해서 글을 쓰는 것은 재미가 덜 하잖아요. 글은 물론 자신을 대면하는 겁니다. 자신과 대면한다는 것은 주위에 아무도 없을 때에나 가능한
youngson
kr
2018-03-02 09:02
문어는 제 다리를 뜯어먹는 습관이 있다
오늘 국어사전을 찾아 봤더니 문어가 배 고플 때 제 다리를 뜯어 먹는 습관이 있다는군요. 문어를 한자어로는 文魚라고 쓰네요. 글을 좋아하는 물고기가 왜 자기 다리를 물어 뜯을까요? 하지만 문어는 아이큐가 낮은가 봐요 자기 다리인 줄 모르고 뜯어먹을 테니까요. 글을 알더라도 정말 세상 이치를 모르는 사람이 이 세상에는 많은 것 같아요. 바로 앞의 이익에 눈앞이
youngson
kr
2018-03-02 01:18
국어사전을 활용한 글쓰기는?
끝내 어제 글을 쓰지 못했네요. 제가 교회를 다니는데, 최근 교회가 이사를 하는 바람에 눈코 뜰 새가 없군요. 저도 바쁘지만 제 남편도 아주 바뻐요. 제 남편도 스팀잇에서 활약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며칠 간 계속 글을 못 쓰고 있어요. 이것으로 위안을 삼아야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부부가 같이 글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것으로요. 가정주부의 글감 찾기 글감이라는
youngson
kr
2018-02-27 07:14
글을 꾸준히 쓰기가 어려운 이유
제가 매일 적어도 하나의 글을 쓰려고 했는데, 그것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그 원인을 생각해 보니까 다음과 같은 이유인 것 같아요. 글감이 부족하다 글은 생각의 산물입니다. 생각이 없으면 글도 없지요. 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항상 글 쓸 것을 생각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글은 적어도 무엇에 몰입하기보다는 그것에서 벗어나서 "관조"를 할 때
youngson
bitcoin
2018-02-26 04:00
비트코인, 시세가 하락하면서 거래량도 줄어들다
제가 비트코인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아니예요. 더구나 차트 분석가는 아니고요. 그런데 비트코인 거래에서 나타나는 심리를 생각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사람들이 거래를 할 때 뭔가 확신이 있을 때에는 거래량이 늘어나잖아요. 위 차트에서 거래량의 추이를 보면 가격이 하락하는 지점에서도 거래량은 오히려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거래량이
youngson
kr
2018-02-25 01:12
암호화폐의 가치는 어디에서 오는가?
이제는 암호화폐는 투자를 하건 하지 않건 모든 사람의 일반상식이 된 느낌입니다. 사실 저는 암호화폐에 투자하지 않았다고 글을 써왔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까 이렇게 스팀잇에 글을 쓰는 행위 자체가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라고 볼 수 있겠더라구요. 암호화폐에 무턱대고 투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는 투자하기 전에 충분히 공부를 해야 한다는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youngson
kr
2018-02-23 22:49
고래논란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는 사회를 더 민주적으로 만든다
제가 최근 고래 논란에 참여해서 글을 쓰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 누구도 제 말에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 것이 있지만, 그것은 뉴비의 어쩔 수 없는 운명이랄까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스팀잇이나 암호화폐를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아요. 스팀잇이 다소 중앙집권적인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인정해요. 그렇더래도 스팀잇이 지향하는 "콘텐츠 생산자에게 이익을
youngson
kr
2018-02-23 21:59
논쟁이 있다는 것은 발전의 징조가 아닐까요?
최근에 논쟁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저도 이 논쟁에 참여했지요. 구체적으로 누구와 논쟁을 한 것은 아니지만, 스팀잇 한국 커뮤니티에 있는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포스트를 올렸고, 역시나 몇몇 사람만 제 글을 읽었지요. 그리고 제가 제기한 것은 크게 소동을 일으키지 않았습니다. 몇몇 입힘이 좋으신 분들의 소리가 쩌렁쩌렁 우렸더랬죠. 과연 고래의 셀프 보팅이나 부계정
youngson
kr
2018-02-22 23:00
스팀잇 Q&A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Discord의 채널에서는 스팀잇 Q&A라는 것이 있습니다. 스팀잇에 관해서 설명을 해주는 곳이지요. 그곳에서 이번 고래싸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대화상대는 @THE GOON이었지요. 아주 쉬운 영어로 대화를 나누었으니 번역은 하지 않아도 되겠죠? 고래의 자기 보팅이나 보팅 풀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youngson
kr
2018-02-22 10:45
고래싸움에서 새우등이 터질까? 아니면 새우싸움에서 고래등이 터질까?
지금 고래싸움이 한창이라고 한다. 헌데, 자세히 살펴보면 지리멸렬한 새우끼리 싸움을 고래가 지켜보고 있는 형국일 수도 있다. 과연 고래의 자기보팅이나 부계정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것에 관해서 격렬하게 논쟁한다는 것은 커뮤니티가 아직도 건전하게 살아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그런데 피치를 올려서 논쟁하는 주체는 대부분 새우 계급인 듯 보인다. 스팀잇에 계급이
youngson
self-voting
2018-02-22 10:22
최근 고래싸움을 보면서......., 스팀 가격 폭락이 해결책?
최근 스팀잇 커뮤니티에 엄청난 논쟁이 있군요. 그것은 셀프 보팅을 규제하자는 여론이 일어나자, 이제 고래들이 부계정을 육성해서 보팅하는 것이 발생했네요. 저는 부계정을 육성해서 보팅하는 것이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있는지조자 잘 모르는 뉴비에 불과해서 뭐라고 감히 이야기하는 것이 맞나 싶기는 합니다. 일반 사회생활에 근거해서 말할 게요. 이것은 전적으로 비유입니다.
youngson
kr
2018-02-22 05:35
아무 주제로나 글을 쓰려고 했는데....
제가 이곳에 처음 올 때에는 아무 주제로나 글을 쓰려고 했는데, 최근 이곳에서 블로깅을 하는 분들의 주 관심사가 암호화폐일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주로 암호화폐에 대한 글을 썼네요. 사실 저는 암호화폐에 대해서 잘 몰라요. 모르는 것에 관해서 억지로 생각해서 글을 쓰느라 힘드네요. 얼마 쓰지 않았지만, 힘이 들어서 이제는 정말로 아무 주제로나 글을 써야 겠다는
youngson
resteem
2018-02-21 06:14
스팀잇에서 리스팀하는 방법은?
너무 간단한 것이라서 이걸 포스트하기도 그렇지만, 제 앞의 포스트 댓글에서 리스팀하는 방법을 몰라 하시는 분이 계시는 것 같아서요. 리스팀이란? 리스팀은 트위터에서 리트윗과 같은 거예요. 자기가 작성한 글은 아니지만, 마치 자기가 작성한 것처럼 자신의 "피드"를 받는 사람에게 글을 보내는 기능이예요. 리스팀은 어떻게 하는가? 리스팀은 한번의
youngson
wallet
2018-02-21 05:53
실생활에 편리한 전자지갑 없을까요?
바로 앞의 포스트에서는 소액결제에는 실물화폐가 더 편리한 이유에 대해서 살펴보았어요. 일상생활에서 돈을 많이 쓰는 가정주부한테는 화폐는 가장 먼저 "쓰기 편리해야" 해요. 가정주부한테는 외국에 돈을 보낼 때 송금 수수료가 많이 나온다 하는 이런 문제에는 크게 관심이 없어요. 외국에 돈을 보낼 일이 많지 않거든요. 가정주부가 마트에 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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