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필라멘트
@yjs3694
49
자유로운 개인주의자.
Followers
247
Following
137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경기도 성남시
Created
2017-11-15 13:01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yjs3694
kr
2018-05-04 11:44
도대체 빗썸은 언제쯤 EOSdac를 에어드랍해줄까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불금이군요. 오늘은 불금이니 가볍게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며칠전부터 이오스(EOS)와 관련된 에어드랍 소식이 풍년이더군요. 이오스 홀더들이 조금만 부지런을 떤다면 각종 에어드랍 코인들을 꽤 짭짤하게 챙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지난달에 처음으로 에어드랍이라는 것에 참여해보았습니다. EOSdac를 지급해주는 에어드랍이었는데 행동이
$ 0.828
7
7
yjs3694
kr-dev
2018-05-02 11:58
[ kr-dev ] 드디어, 6개월 간의 빅데이터(Bigdata) 기반 자바(Java) 개발자 양성과정 교육이 끝이 났다.
안녕하세요. 저는 비전공자로서 역삼동에 소재한 'XX캠퍼스'라는 교육기관에서 '빅데이터 기반 자바(Java) 개발자 양성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전공이 전자공학이라서 좀 애매하기는 하지만 제가 대학교에서 기껏 배운게 C언어 한학기랑 비주얼 베이직 한학기 정도밖에 안배워봤으니 비전공자라고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처음에 참여할 때 6개월이 언제 끝이날까 싶었는데
$ 1.093
5
3
yjs3694
kr
2018-04-28 08:08
대한민국 사람들도 조만간 부산에서 기차를 타고 대륙을 거쳐 프랑스 파리까지 갈 수 있을까요?
어제는 우리가 역사적인 날을 경험했습니다. 남한의 리더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리더 김정은 위원장이 만났습니다. 이전의 남북 정상들이 처음 만났을 때의 영상을 찾아보면 어딘가 어색하고, 부자연스럽고 딱딱한 느낌이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제가 느끼기에 아주 자연스럽고 밝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심지어는 악수에 그치지 않고 포옹까지도 했더군요.
yjs3694
kr
2018-04-24 12:52
처음으로 참여한 에어드랍 이벤트 코인을 수령했습니다.
다들 오늘 하루는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아침에 지하철안에서 업비트를 켜보았습니다. 약간의 손실 회복이 이루어졌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켰더니 웬걸 무언가 조금 다른게 보였습니다. 내가 산 코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격도 나타나지 않은 이상한 무언가가 보였습니다. 확인해보니 그것은 바로 EOSdac였습니다. 언제 주는가 싶었는데 드디어 지급받았군요. 빗썸도
yjs3694
coinkorea
2018-04-22 04:02
처음으로 APPICS ICO 이벤트에 참여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다들 일요일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처음으로 ICO란 것에 참여해보았습니다. 애픽스(APPICS) ICO였는데요 제가 가진 스팀달러(SBD)를 통해서 참여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애픽스 잔액은 확인이 되는군요. 그런데 마이이더월렛(MEW)에서는 XAP의 수량이 0으로 나옵니다. 처음에는 XAP가 보이지 않아서 커스텀 토큰 추가를 통해서
yjs3694
kr
2018-04-21 06:59
날씨도 화창하고, 코인 시세도 올라서 넘나 기분 좋은 토요일
다들 토요일 잘 만끽하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평소와 다름없이 커피 한잔을 마시고 코인시세를 체크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역시나 전날에 비해서 시세가 또 올랐습니다. 이제는 정말 상승장이 맞기는 한가 봅니다. 저는 조금씩 원금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12시가 넘어서는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서 잠깐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 편의점에 가기 위해서 집밖을
yjs3694
kr
2018-04-15 02:13
처음으로 이오스(EOS) 에어드랍 이벤트에 참여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모두들 일요일 오전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이오스 에어드랍 이벤트에 대해서 글을 한번 써보려 합니다. 저는 이제껏 코인에 투자하면서 에어드랍을 받아본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관련 된 글을 스팀잇에서 한번씩 본 것 같은데 실제로 참여해본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어제 뒤늦게 EOS 에어드랍 관련 글을 발견해서 부랴부랴 모든 코인을 이오스로 환전했습니다.
yjs3694
kr
2018-04-14 07:00
요즘 SBS 뉴스의 보도를 바라보며 든 생각
저는 집에 TV가 없습니다. 자취를 하는데 노트북과 모니터가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예능이나 영화는 다운로드 받아서 보거나 아니면 유튜브를 통해서 컨텐츠를 많이 즐깁니다. 대체로 방송사 뉴스도 유튜브로 접하는 편입니다. 혹시 뉴스들을 꼼꼼히 챙겨보시거나 비판의 날이 서있는 분들은 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SBS의 삼성 비판 뉴스를 보면 장난이 아닙니다.
yjs3694
kr
2018-04-13 11:21
다들 저녁식사는 맛있게들 하셨나요?
다들 저녁식사는 맛있게들 하셨나요? 저녁으로는 무엇을 드셨는지요? 저는 오늘 저녁으로 칼국수를 사 먹었습니다. 김치와 함께 먹으니 참으로 맛있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칼국수를 좋아해서 자주 사먹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유독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금요일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아마도 이틀전부터 시작된 코인의 상승장 때문인것 같네요. 조금씩 원금을 향해서
yjs3694
kr
2018-04-12 12:24
드디어 코인시장에도 봄이 오는걸까요?
드디어 코인시장에도 봄이 오는걸까요? 그게 아니라면 지금의 현상은 일시적인 반등일뿐인걸까요? 저는 전자였으면 좋겠네요. 어제부터 이오스(EOS)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길래 잠시 반등인가보다 했더니 그 기세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군요. 참으로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제 상승장이 올 시기도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한참동안이나
yjs3694
kr
2018-04-11 11:50
그는 무엇 때문에 그렇게까지 화가났었던 것일까?
조금 전에 있었던 일이다. 집앞에서 바람 좀 쐬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멀리서부터 길을 따라 걸어오고 있었다. 그런데 뭐가 그리 화가나는 일이 있었는지 늦은 저녁 주택가를 쩌렁쩌렁하게 울릴만큼 큰 목소리로 통화를 하며 걸어온다. 단지 목소리만 컸다면 그것은 다행이다. '개X발,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지나간다. 욕이 끊이질 않았다. 나이는 50대 전후로 보였다.
yjs3694
kr
2018-04-08 12:12
[ 잡설 ] 요즘 날씨가 왜 이런거지?
요즘 날씨가 참 변덕이 심하네요. 며칠 전에 비오고 난 후부터 요 며칠은 다시 겨울이 온 느낌이더군요. 한때 20도에 육박하고 해서 저는 드디어 봄이 왔노라 하며 무척 좋아했었는데, 요 며칠은 날씨가 꽤 쌀쌀하군요. 어제와 오늘은 패딩을 입고 밖에 나갔습니다. 부디 이 짧은 기간 동안에 감기 걸리신 분이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내일부터는 날씨가 풀린다고
yjs3694
kr
2018-03-31 07:55
[ 잡설 | 오랜만에 쓰는 글 ] 이제서야 봄이 왔는데 코인시장은 아직 겨울이다.
글이 반말체로 쓰여졌으니 양해해서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랜만에 글을 써본다. 스팀 가격이 떨어져서 스팀잇을 떠난 것은 아니었고 그동안 스팀잇에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긴것 같기도 해서 약간은 거리를 두고 있었다. 이제 개발자가 되기위한 국비교육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데 내가 너무 아는것이 없어서 틈틈이 공부를 하고 있다. 그전에는 공부는 뒷전이고 너무
yjs3694
kr
2018-03-18 06:41
[ 잡설 ] 오늘도 평화로운 나의 주말
긴 글만 보팅받을 가치가 있을까? 짧은 글은 안된다는 보장은 따로 없으니 나도 오늘은 부담없이 힘빼고 짧게 한번 포스팅 해본다. 부담 갖지 말자. 다른 유저들도 가볍고 짧게 감상을 담아서 쓴 글을 자주 보았으니 나도 한번 그렇게 해보자. 오히려 그런 글들이 임팩트가 느껴지는 경우도 자주 있다. 지금 막 빨래를 돌리고나서 차 한잔을 마시고 있다. 이처럼 나는
yjs3694
kr
2018-03-17 14:11
[ 질문 ] 지금 이 시점에 티스토리를 운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궁금한 점이 있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스팀잇을 아는 분이라면 이미 알고 계실거라 생각되는데 티스토리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일종의 네이버 블로그와 같은 것인데 이곳에도 스팀잇처럼 컨텐츠를 게시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티스토리에 구글 에드센스라는 것도 달아서 방문자수에 따라 광고수익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스팀잇에 비해서 수익은
yjs3694
kr
2018-03-11 13:39
[ 잡설 ] 학자금대출 상환시기의 도래 그리고 이런저런 생각들...
다들 남은 주말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주말은 언제나 그렇듯 순식간에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날씨는 괜찮았는데 바람은 좀 불었던 것 같습니다. 내일 낮기온은 서울기준으로 16도까지 오른다고 하네요. 이제 정말 봄인 것 같습니다. 다들 추운 겨울 이겨내느라 고생들 하셨습니다. 저는 어느덧 대학교를 졸업한지 2년이 지났습니다. 대학교 다니면서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yjs3694
kr-politics
2018-03-10 13:57
각종 이슈(Issue) 그리고 탄핵 1주년에 대한 나의 생각
모처럼 날씨가 좋다. 기온도 그리 낮지 않아서 더 괜찮은 것 같다. 덩달아서 오늘 내기분도 썩 괜찮았던 것 같다. 왜 다들 그렇지 않은가. 맑은 하늘을 보면 우울하다가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 오늘 오전에는 여느 주말과 다름없이 방구석에 늘어져 있다가 오후에는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잘랐다. 헤어컷. 날씨가 조금만 더 따뜻해졌으면 훨씬 더 좋을 것 같다.
yjs3694
kr
2018-03-06 12:26
처음으로 스팀달러(SBD)를 업비트(Upbit)로 전송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짤막하게 포스팅을 해볼까합니다. 최근에 업비트에서 스팀과 스팀달러 개인지갑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한번도 제 스팀잇 계정에서 업비트로 스팀이나 스팀달러를 보낸 경험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볍게 경험삼아서 저의 스팀달러가 업비트로 전송이 잘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큰맘(?)먹고 시도해보았습니다. 1. 과정 과정은 전혀
yjs3694
kr-politics
2018-03-05 14:13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여비서 성폭행 논란과 관련한 나의 생각
조금전에 웹브라우저를 켰더니 안희정 지사가 자신의 여비서를 성폭행했다는 뉴스기사를 접했다. 어안이 벙벙하다. 이게 뭐지. 나는 순간적으로 내 눈을 의심했다. 그리고 조금 뒤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했다. 요즘 미투(#Me Too) 운동의 후폭풍이 거세다. 최근에는 전, 현직 검사들이 긴급체포되고 수사받는 등 검찰조직을 뒤흔들더니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심지어는
yjs3694
kr-politics
2018-03-04 05:09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와 성남시장 자리는 누가 차지할 것인가?
이곳에는 오후부터 비가 온다고 한다. 3월에 내리는 비니 봄비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제 곧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씨앗들과 생명들이 푸르름을 뽐내겠지. 그 동안은 겨울잠 자느라 잠잠했겠지만. 나는 그런 녹음과 푸르름이 너무 좋다. 무언가 시각적으로 시원한 느낌과 청량감을 주는 느낌이 들어서이다. 며칠전에 기사를 보았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곧 시장직을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