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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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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닐라의 세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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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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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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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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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는 낙
(1) 요즘 나의 낙은 자기 전에 뜨끈한 방에 누워 핸드폰으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보면서 잠이 드는 것이다. 겨울에는 역시 뜨끈뜨끈한 것이 최고다. 하지만 따뜻한 온돌방을 만끽하려고 매일 일찍 잠에 드려고 하지만, 생각처럼 일찍 누워지지는 않는다. 사람들과 이렇게 소통하는 시간이 즐거워서일까. 이런 시간은 포기할 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오늘은 꼭 평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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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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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reblogged
[이벤트] 팔로우 200명을 기념하며
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가상화폐에 뛰어들고 이어서 스팀잇에 들어온지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열심히 열정적으로 시작했지만 트레이딩에 집중하는 동안 스팀잇에 열정이 식었던 기간들도 있었습니다. 블로그였다면 벌써 잊혀졌겠지만 다시 돌아왔을 때 기억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든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끈기와 꾸준함이 없는 저도 어느덧 스팀잇과 함께한 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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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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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reblogged
100팔로워 EVENT-스팀달러(SBD) 보상 / 마감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valueman 인사드립니다. 1일1포 하다보니 어느덧 100팔로워 이벤트를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norae라는 소모임지기로 활동중이며 음악관련 포스팅 및 "먹고보다", "밸류맨의 밑도끝도 없는추천"등의 포스팅을 하고있습니다. ※ norae 소모임이란?? ---가) 노래좀 부른다 싶으면 노래올리기!!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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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혼자 산 지 몇 년 째. 내 삶의 낙은 어느새 금요일 밤에 방송하는 '나혼자산다'를 보는 것이 되었다. 이국주 편이 재미있어서 보다가. 중간에는 흥미를 잃어서 조금 주춤했던 것 같다. 그러다 박나래편이 재밌어서 또 보다가... 언젠가부터 그 프로그램에 기안84가 나오기 시작했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다. 그런데 갈수록 뭔가 정이 느껴지는 사람인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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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새끼손가락은 휴식중
내 왼쪽 새끼손가락이 아야!를 했다. 원인은 스팀잇에 포스팅을 하려고 하다가 그랬는데, 내 노트북이 느려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가끔 타이핑을 할 때 화면에 뜨는 글자가 내 타이핑 속도를 못 따라온다. ㅠㅠ 그래서 빠르고 정확하게 치려다 보니 새끼손가락까지 동원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새끼손가락은 얇기도 하고 잘 안 쓰는 손가락이라서 통증이 생긴 것 같다. 그러다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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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추워야 할 시기에 따뜻하다.
나는 작년 겨울에 감기를 두 달 정도 호되게 앓아서 그 이후에는 멋 부리지 않고 롱패딩만 입고 다녔다. 아픈 게 너무 힘들었어서인지 두 번 다시 감기를 걸리지 않기 위해 매일 가루 유산균, 비타민C, 그리고 따뜻한 차를 마시고 목도리는 필수다. 그리고 밖으로 외출할 때는 무조건 패딩... 패딩만 입고 다니는 게 너무 지겨워졌지만 그래도 내 건강을 위해서는 외출시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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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뉴비로서 앞으로의 활동 목표
스팀잇을 시작한지 11일이 되었다. 아직 투자라던지 코인이라던지 모르는 거 투성이지만 그래도 '스팀잇'은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내 생각과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교류하는 게 즐거워서 자주 들어오고 싶어지게 만든다. 그래서 아마 글을 안 쓴 날은 며칠 있었어도 가입한 이후로 한 번도 접속하지 않은 날은 없었던 것 같다. 아직 아는 사람들도 많이 없고 가입한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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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의 '나'로 돌아온 이유
오늘은 한동안 어떤 상처로 인해 나를 숨기고 지내다 결국엔 깨달음을 얻고 원래의 '나'로 돌아오기로 한 사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예전의 나는 늘 사람들에게 밝게 인사해주고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겼다. 그리고 어떤 사람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크게 봐주고 칭찬도 아낌없이 해주었다. '사람'을 좋아했고 나와 마주치는 모든 사람과 잘 지내려고 했으며 소외된 사람이
smart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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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reblogged
[행복나눔]뉴비분들 일주일간 무상으로 지원해드립니다[3명], 부자가 아니어도 나눌 수 있다.
안녕하세요~@SMARTCOME입니다. 오전에 제가 올린 [반성의 글]보셨나요 [반성의 글]포스팅을 멈추고 뉴비 지원 시행합니다. 나눔은 부자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링크: 말씀드렷듯이 당분간 포스팅을 멈추고 뉴비분들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파임대여부는 일주일 운영해보고 결정하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프로젝트 뉴비스타 S! -지원자격 : 모두 가능입니다.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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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가 느낀 스팀잇 (+스팀잇에 바라는 개선사항)
안녕하세요, 바닐라입니다 :) 스팀잇을 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것은 '따뜻함'이었습니다. SNS를 안 한 지 몇 년이 되어서 새로운 SNS를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두려웠어요. 나의 이야기를 얼굴을 모르는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는 일이 익숙치 않을 것 같았고, 새로운 것을 접하는 것에 대한 이질감.. 그런 마음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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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나서 느낀점 (스트레스와 체력관리)
거의 일주일만에 스팀잇에 돌아왔다. 나는 오늘 '아프고 나서 느꼈던 것'들에 대해 포스팅해볼까 한다. 그리고 나 나름대로 터득한 스트레스 관리하는 방법도 공유해보고 싶다 :) 이번 겨울 감기가 독하다는 말은 많이들 들어보았을 거다. 그리고 직접 겪어보신 분들도 고개를 끄덕끄덕 하고 계실 지도 모른다. 나도. 지난해 말에 지독한 감기를 겪고 겨우 살아났다. ㅠㅠ
vanila
kr-new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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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스팀 파워 충전하려다 비트코인에 코꿴 이야기..ㅠㅠ
안녕하세요 3일차 뉴비 바닐라입니다... 오늘은 포스팅을 하면서 조금 기운이 없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오늘 스팀파워를 충전하려다 5만원을 날린 사연 때문입니다ㅠㅠ 코인 등 전자 화폐에 대해서는 그간 들어보기만 했지 직접 사보는 것은 처음이라 블록트레이드라던지 거래소 등등이 너무 복잡하게만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해 본 결과, 스팀파워를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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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첫 주말이 흘러가고 있다. 아직도 스팀잇에 대해 공부해야 할 게 많다.
오늘은 2018년의 첫 주말 중 토요일이다. 이제 한 시간 반만 있으면 토요일이 지나고 일요일이 된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시간이다. 시간은 이렇게도 빠르게 지나간다. 그리고 1년, 1월부터 12월을 다 살아내면 '+1살'이라는 경험치를 얻게 된다. 그런데 요즘 '나이'라는 개념이 뭘까 생각이 든다. 사람마다 얻는 것, 깨닫는 것, 살아가는 방식 등이 다
youngbi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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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reblogged
외로운 스팀잇 뉴비를 위한 보팅 프로젝트 모음
제 블로그에 스팀잇에 대해서 알린 후 알음알음 새로 가입하신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댓글이 그렇게 많이 달리는 블로그는 아니었던지라 때로는 적막한 느낌도 들곤 했는데, 스팀잇에서는 훨씬 더 가볍게 이야기를 건네주시는 느낌입니다. 한편으로는 '내가 스팀잇에 끌어 들였으니, 뭔가를 해야해!'하는 책임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스팀잇이라는 곳이 사실 그렇게 뉴비(새로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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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스팀잇은 새로운 인생을 살게 해주는 전환점이 될 것 같다.
스팀잇을 시작한지 이틀 되었다. SNS는 싸이월드 시절 이후로 진심으로 하고 싶어서 시작한 게(?) 처음인 것 같다. 앞에 물음표를 붙인 이유는, 싸이월드 이후에 나온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은 주변에서 시작한다고 하니 그냥 관심을 가졌던 것이고 그 이후에는 계정만 있지 그닥 활동도 하지 않았고 차차 흥미를 잃어갔다. 하지만 스팀잇은 기존 SNS와는 많이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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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떠나간 사람에 대하여
작년 12월, 모 아이돌 그룹의 멤버 한 명이 세상을 떠났다. 그 전까지는 그의 존재만 알고 있었지, 그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떤 사람인지 알지 못했다. 그런데 그렇게 그가 세상을 떠나고 나서야 그의 노래를 통해서 그가 어떤 사람이었고 그가 타인은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아픔과 상처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도, 누구도 그가 얼마나 아팠는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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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을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글을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는 분 소개로 스티밋을 시작했습니다. 비록 여러분과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하지는 못하지만, 앞으로 저의 생각과 여러분들의 생각을 이 곳 스티밋에서 마음껏 자유롭게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럼,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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