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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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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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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han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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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포럼] 스팀잇, 가능성부터 논란까지
안녕하세요. @ryuhan18 (aka. 블로터 한수연 기자)입니다. 지난주, '스팀잇'을 놓고 [블로터포럼]을 가졌습니다. 패널로는 스팀 증인 @clayop님, <민중의소리>(@vop-news)의 뉴미디어국을 이끌고 있는 김동현 국장님, 먹스팀 개발자 @lee5님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덧) 아래 기사의 저작권은 블로터에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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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힘들다. 힘들다. 노래했더니 더 힘들어져 버렸다. 선물 만기 이후 반등을 기대했지만, 반등은커녕 바닥을 뚫고 있다. 하락하는 이유라도 좀 알았으면 좋으련만 그냥 떨어지는 차트만 하염없이 바라봤다. 이 정도 떨어졌으면 인제 그만 오를 만도 한데 가차없이 떨어진다. 답이 없다. 한숨만 나온다. 연일 계속 되는 하락에 바로 얼마 전 코인 가격이 에베레스트 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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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나 같은 존버들을 울리는 시카고 선물 만기가 돌아왔다. 본래 마지막 주 금요일에 이뤄지지만 이번 금요일이 공휴일이라고 하루 당겨진 모양이다. 대충 한국 시각으로 30일 1시경쯤이다. 장이 별로 안 좋아 보인다. 이번에도 숏이 우세한 모양이다. 그것도 압도적으로. 아직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떨어지는 폼이 예사롭지 않아 보인다. 도대체 얼마나 해 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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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오늘 아침의 하락이 이번 파장의 저점인 모양이다. 하지만 바닥을 치고 올라가는 그런 반등은 보여주지 않는다. 아무래도 횡보하려는 모양이다. 요즘 차트가 힘없이 옆으로 흐른다. 상승하는 모습을 잠깐 보여주긴 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다시 보면 어김없이 하락하고 있다. 오를 듯 안 오르고 내려가는 모습이 나와 밀당이라도 하자는 모습 같다. 물론 설렘 보다는 답답함에
maikuraki
jjangjja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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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 출석체크 2018년 03월 28일 #jjangjjangman
매일매일 짱짱맨 출석체크 하자! 댓글로 여러분의 출석체크 또는 포스팅 주소를 적어주세요! 18년 3월 27일차 짱짱맨 홍보 모음입니다. 자신의 포스팅을 홍보하고 타인의 포스팅에 응원해줍시다! 저자제목 @bluetahiti미세 먼지에 좋은 음식 @yyesmen[180327] 경제이슈/코인이슈 쿡쿡 NEWS를 정리해보았습니다. @hyunwungjae까스코비에호
virus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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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 공지...잠시 봇이 아파서....
현재 짱짱맨은 외인이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알 수 없는 한국어.... 팔로우가 130명인데 400명 이벤트한다는 사람.... 솔직히 짠할정도로 끈질깁니다... 봇이 왠만하면 더 블랙리스트로 만들었는데 이번에 봇이 좀 아프면서 다른걸로할려니 절대 잡을 수가없더군요 그래서 잠시 짱짱맨 보팅은 @@maikuraki님의 출석부에 출석해주시는 분에게 보팅해드리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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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횡보 끝에는 하락만이 존재한다. 요즘 코인의 모습이다. 아래쪽으로는 한없이 열려 있지만, 위로는 저항선에 걸려 움직일 생각을 못 하고 있다. 오늘도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엄청 떨어지고 있다. 떨어지기 시작하자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다. 미국의 클라우드 법 때문에 떨어졌다. 중국의 고래들이 이유 없이 해외 거래소를 통해 매도하고 있어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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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하락이 당연시되는 일요일. 일요일 하락 방어전은 나름 준수한 성적을 거두며 잘 지켰다. 월요일 상승을 기대하게 만드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본 결과는 신통치 않았다. 오히려 지금은 어제보다 약간의 하락마저 보였다. 차트를 확인해 봤다. 장이 시작할 무렵 누군가 비트를 내리눌렀다. 이 모습은 전날의 모습과 닮았다. 덩치 큰 누군가가 비트가 오르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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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화창한 일요일이다. 다만 미세먼지가 심해서 화창함이 퇴색하고 있다. 코인도 비슷 느낌이다. 지금의 세상처럼 뿌옇기 그지없다. 일요일은 본래부터 떨어지는 날이다.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밤새 차트를 봤다. 설마 이번에는 버티는 건가? 평소와 다르게 차트가 버티고 있었기에 새벽에 안심하고 잠을 청했다. 하지만 웬걸. 아침에 일어나 확인해 보니 확 떨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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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일기
비트는 멈춰있다. 위아래로 움직이려고 요동을 치지만 상자에 갇힌 생쥐처럼 박스권에 머물러 있을 뿐이다. 그 때문인지 거래량이 너무 없다. 약간의 매도에도 조금이지만 떨어지기 시작한다. 비트의 오랜 정체에 스멀스멀 이런 생각이 끼어들었다. 코인은 죽은 건가? 왜 이렇게 움직임이 없지. 걱정스럽다. 다행히 국내의 얼어붙은 거래량에 대한 불안감을 종식시켜 주는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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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이런 불길한 예감은 왜 항상 빗나가지 않을까? 위로 오르지 못하고 빌빌 거리던 비트는 역시나 바닥으로 향했다. 이번엔 또 무슨 이유로 떨어지는 걸까? 도대체 이 녀석은 언제 정신을 차리고 제대로 상승을 하기 시작할까? 답답함에 나홀로 자문하고 있다. 코인 판은 오르는 이유도 떨어지는 이유도 확실하지 않다. 다만 추정할 뿐. 이번에는 많은 사람이 하락의 주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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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잠깐의 단기 상승 구간이 끝나고 비트코인이 정체하기 시작했다. 예상한 일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너무 이르다. 최소 9,200달러는 찍고 박스권을 형성할 거로 생각했는데 역시나 나의 예상은 빗나간다. 어제부터 계속 비트는 계속 제자리다. 박스권에 갇혀 그 구간만 왔다 갔다 하고 있다. 분명 필요한 부분이긴 한데 갈 길이 먼 나에게는 답답한 구간일 따름이다. 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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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G20에 대한 불안감이 생각보다 컸었던 모양이다. G20의 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대부분이 가상화폐에 호의적인 모습을 보이자 비트가 오르기 시작했다. 이제 남은 악재는 세금 관련한 제재가 남아 있지만 그건 오래 전부터 나왔던 이야기기에 지금의 시장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 모양이다. 간만에 분위기가 너무 좋다. 새벽 2시경이면 항상 찾아오는 비트를 던지는 녀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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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하락장 이후 반등으로 간만에 코인들이 상승을 했다. 워낙 많이 저점의 가격에서의 나온 반등이기에 나처럼 고점에서 버티는 코인 투자자는 이걸로 만족하지 못했다. 좀 더 상승을 기대하며 응원했다. 하지만 상승을 기원하는 우리와 다르게 누군가는 코인이 상승하는 걸 싫어하는 모양이다. 간만의 상승으로 코인 관련 게시판과 채팅창은 희망으로 부풀어 올라있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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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올라도 오른 게 아니다. 한때는 비트코인이 7,300달러까지 떨어졌었다. 매수 벽이 없는 하락에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른다는 공포는 상당했다. 다행히 7,300달러가 깨지는 건 막았지만 반등은 크지 않았다. 단기 상승 정도의 포지션은 내일을 걱정하게 했다. 역시나 걱정은 현실로 변했다. 장 시작과 동시에 상승해 주었지만, 점심을 지나자 다시 마이너스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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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최근 코인을 보며 하는 말은 단 하나다. 힘들다. 한숨과 함께 이 말이 말버릇처럼 나온다. 잠깐 오른다는 느낌을 주다가도 정신을 차려보면 상당히 떨어져 있다. 그것도 조금이 아니다. 멘탈과 잔고에 상당한 타격이 올 만큼 하락한다. 많은 하락에도 불구하고 난 계속 버티고 있다. 손실을 공개할 생각은 없지만, 상당히 많은 돈이 공중으로 사라졌다. 사라진 돈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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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혹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 세력이 수작을 부리고 있는 건가? 미 청문회에서 가상 화폐를 신랄하게 비판하던 의원이 반 가상화폐 단체에게 상당히 큰 정치 후원금을 받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든 생각이다. 누군가의 수작이든 아니든 확실히 코인은 힘들다. 어제도 힘들게 비트가 8,500달러 선까지 올라갔지만, 순식간에 기다란 음봉 하나로 다시 내림세로 돌아가 버렸다. 누군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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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지나가다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을 타는 모습을 보았다. 땀을 흘리며 계단을 오른다. 그리고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아래로 신나게 미끄러져 내려갔다. 즐겁게 노는 아이들 모습에서 문득 코인을 떠올렸다. 요즘 코인 차트의 모습이 아이들의 모습과 닮아 있었기 때문이다. 코인도 오르고 떨어지지만 아이들도 올라가서 미끄럼을 타고 내려온다. 나도 모르게 어이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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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지금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소소하게 오르는 알트코인을 보며 즐거워하던 시기가 바로 어제였다. 언제 판을 뒤집을지 모르는 이곳에서 잠시나마 행복을 느꼈던 순간이다. 역시나 하고 해야 하나 위태로워 보이던 비트 코인이 무서운 기세로 떨어졌다. 선물 만기 도래에 하락은 예상했지만 한 번에 터져 나오는 악재가 더해지며 비트코인은 예상보다 더 아래로 떨어져 결국 8,000달러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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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간만에 원화 마켓에 상장된 코인들이 상승하고 있다. 대부분이 오르는 시늉만 하고 있지만, 중간에 정말 상승하는 녀석도 있기에 어찌 되었든 모양새는 너무 좋다. 마치 상승장의 그때로 돌아간 기분이다. 이번 알트코인의 상승을 보면서 가장 먼저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이 하나 있다. '정말 떨어질 대로 떨어졌구나.' 비트코인의 상승 폭이 크지 않기에 마치 위태로운 줄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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