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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그림일기, "무의미한 하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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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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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01:01
<오늘의 다은> 180211 당신의 생일을 축하해요!
늦었지만 남자친구의 생일을 꼭 축하해주고 싶어서!😊 올해 생일엔 케잌 대신 족발! 내년엔 뭐가 될까, 혹시 곱창??😱 세상에서 남자친구 괴롭히는 게 제일 재밌는 것 같아요👍 제가 이상한 짓 하면 꼭 한 술 더 뜨는 최고 또라이 남자친구와 함께 놀아서 정말 즐거워요ㅋㅋㅋ!! 그림만 보면 제가 일방적으로 엄청 괴롭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저도 엄청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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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06:05
<오늘의 다은> 180210 방청소
고백하자면 저는 방을 정~~말 안치우고 사는 사람 중 한명이에요😂 어질러진 상태가 마음에 안정을 준다고 하면...역시 좀 핑계같죠?ㅋㅋ 제가 최선을 다해서 치운다고 치운게 깔끔한 성격의 사람이 보기엔 최고의 더러운 상태일거에요! 저는 또 버리는 걸 잘 못하는 성격이어서, 누가봐도 필요없는 물건인데 왠지 쓸모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버리질 못해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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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04:13
<오늘의 다은> 180209 평창의 하루
오늘의 일기는 평창에서 근무중인 친구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오늘은 평창동계올림픽의 개막식이 있는 날이래요! 개최지로 선정되던 그 때에는 2018년이 엄청나게 미래처럼 느껴졌는데 새삼 감회가 새롭네요😂 경기장 완공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물가가 살인적이라고, 정치적으로 이용된다는 온갖 뉴스로 가득했지만 역시 실상은 시작해봐야 아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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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01:29
<오늘의 다은> 180208 저 줄 서있는 건디요?
2018년 2월 8일의 일기 Q.지하철에서 겪은 기억나는 일화가 있나요? 저는 학교에 가려면 환승 3번을 거쳐 한시간 이상의거리를 가야 하는, 고통받는 통학러 중의 한사람인지라...지하철은 저에게 정말 애증의 존재에요😱 교통체증을 피해 목적지에 빠르게 데려다주지만 아주아주 많은...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는 점😂 가끔은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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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08:06
<오늘의 다은> 180207 내가 이제 어리지 않다니
2018년 2월 7일의 일기 이제 다음 달이면 새내기가 들어와요. 무려 18학번 새내기! 그리고 다음 해의 현역들은 00년생! 이것은 곳 이제 고등학교에 90년대생이 남아있지 않고 2000년대생으로 채워진다는 뜻이기도 하죠...😂 저, 새내기들에게 말이나 붙여볼 수 있을까요? 새내기 무서워요😭 뭐랄까...어떤 얘기를 해야 할 지 전혀 모르겠어요ㅋㅋㅋㅋ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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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00:53
<오늘의 다은> 180206 두근두근 첫 스페인어 수업!
2018년 2월 6일의 일기 이 이야기가 어제😂가 되어버렸네요! 어제는 제 인생 첫 스페인어 수업날이었어요ㅎㅎ 그때 <코코>게시물에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다고 공개한 이후, 스페인어와 지역학을 공부하신 선생님과 연결이 되어 과외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독학도, 학원도 다 좋지만 이번에 언어를 배우는 목적은 대화보다는 문화에 대한 이해 목적이 더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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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02:09
<오늘의 다은> 180205 여유로운 마음은 여유로은 지갑에서
2018년 2월 5일의 일기 정말이지 오늘 잔고를 확인한 저는 짜증덩어리 그 자체, 짜증 엑기스! 수준이었어요. 불과 어제까지만 해도 온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던 저인데...사람 마음이 참 갈대같은 거군요😀 스트레스 받아서 확 머리 바꾸고 싶은데 파마할 돈도 머릿결도 남아있지 않아서 쓸쓸히 집에서 오랜만에 고데기 해봤어요. 머리숱이 많아서 하다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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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6:35
<오늘의 다은> 180204 이제 한파경보에도 거뜬!
2018년 2월 4일의 일기 Q.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은? A. 부산의 씨앗호떡이요😋 처음 고2 수학여행때 먹어보고 정말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후로 몇 번 더 먹고나서는 그리 컬쳐쇼크급의 맛까지는 아니더라구요ㅋㅋ 하지만 뭔가 그 자리에서만 먹을 수 있는 따끈한 튀긴음식이라는게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해외에서는 하와이 라니카이 비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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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02:18
<오늘의 다은> 180203 주말에는 즉흥 국내여행
2018년 2월 3일의 일기 Q. 가장 기억에 남는 국내여행지는? A. 저는 공기 탁한 서울에서 오래 살아서 별을 많이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다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서 제일 많은 별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쏟아질듯한 별들은 아니었지만...그래도 공기가 맑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 오늘은 정선 근처의 강원도 영월에 놀러왔어요! 숙소가 위치한 곳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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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09:52
<오늘의 다은> 180202 비로소 어른이 된다는 것은
2018년 2월 2일의 일기 Q.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도 어려운 일은? A. 관공서 업무!! 저는 성인이 되고 나서 우체국을 처음 가봤어요. 딱히 택배거래를 해본 경험도 없고 연락을 주고받을 일이 있다면 메일로 하면 됐기 때문에, 우체국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는데 정말 충격이었어요! 처음 우체국을 갔을때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두리번거리다가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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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03:59
<오늘의 다은> 180201
💓 여러분 안녕하세요! 💓 오래 기다리셨죠! 안기다리셨으면...어쩔수 없구요ㅠㅠ(쭈굴) 드디어 일주일간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휴가 기간이 모두 끝나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에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일기를 그리려니 뭔가 손목도 뻐근하고~다리도 근질거리고~허리도 쑤시고~눈꺼풀도 무겁고~왠지 온몸이 거부하는 느낌이에요ㅋㅋㅋ그동안 제가 얼마나 무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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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08:25
<어제의 다은> 부산 여행기 2017/10/27 - 28
이제 부산에서 길찾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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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03:20
<어제의 다은> 미국 여행기 2017/8/16 - 8/27
자다 그리고 자다 그리고💤 길을 잃을 것 같으면 하얀 티를 찾아라!⤴️ 멋진 여행이었어요💕 한.식.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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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8:01
<오늘의 다은> 180123
✨<휴가 공지>✨ 안녕하세요 스티밋 여러분! 저는 내일부터 일주일 간 휴가를 떠날 예정입니다😊 비록 새로운 그림일기는 올라오지 않지만, 스티밋에는 <어제의 다은> 이라는 이름으로 그동안 다 못 보여드린 2017년의 작업을 보여드릴게요! 자료를 정리하면서 보니, <오늘의 다은>은 2017년 4월 27일부터 시작되었더라구요. 오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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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01:37
<오늘의 다은> 180122 오랜만에 낮잠을 잤어요. z z z
2018년 1월 22일의 일기 #오늘의질문 Q. 일할 때 일 하고, 쉴 때 잘 쉬고 있나요? A.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아요. 오늘 잠깐 낮잠을 자면서 생각한건데, 자유시간은 많았지만 그 시간을 휴식시간으로 쓴 적이 별로 없었어요. 주말에 하루종일 시간이 있어도 밖에 나가서 놀고 돌아다니고 친구를 만나는데 썼지 가만히 누워서 잠을 자고 뒹굴거린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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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02:15
<오늘의 다은> 180121 엄마는 다트계의 다크호스?
2018년 1월 21일의 일기 #오늘의질문 Q.잘하는 스포츠와 못하는 스포츠는? A. 전 구기종목 싹 다 못해요!!! 기본적으로 운동감각이 없지만...동그란 무언가로 하는 모든 스포츠는 저와 맞지 않습니다😱 배드민턴과 탁구 같은 것들은 2회이상 주고받기 불가...축구는 손으로하고 핸드볼은 발로하고...볼링은 도랑행ㅋㅋㅋ굳이 잘하는걸 억지로 찾자면 음...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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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9:43
<오늘의 다은> 180120 댄스타임은 은밀하게!
어제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냥 자고 오늘 일어나서 어제의 일기를 그렸어요ㅠㅠ 점점 어제의 다은이 되어가는...? 아침에 일어나서 왜이렇게 몸이 쑤신가 한참 생각했는데 어제 고거 쪼끔 몸 흔들었다고 이렇게 근육통이 오다니...뭔가 챙피하군요😂 모두 선미춤 추세요! 파닥파닥 땀나고 재밌습니다ㅋㅋㅋㅋ근데 저 춤 잘춘다고 안추는 것 뿐이라고 생각해왔는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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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02:51
<오늘의 다은> 180119 나의 상자
매일매일 조금 더 용감한 사람이 되어볼게요. 저, 여러분, 모두를 위해서! #오늘의질문 Q.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A. 저는 '질문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특히 답을 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아주 크고 넓고 깊은 질문을 던져놓고 사라지는 것이 아닌, 질문에 대한 답을 같이 찾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래서 '이야기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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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03:34
<오늘의 다은> 180118 영화 "피의 연대기" 보고나서
#피의연대기 는 사실 어제 본 영화인데, 오늘 하루종일 이 얘기를 어떻게 들려드릴지 고민했기에 오늘의 일기로 해도 되겠죠? 조금 갑작스러운 주제라 흠칫한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이러한 주제는 사실 계속 이야기하고 싶었던 종류의 것이에요. 여러분이 어떤 반응이실지 기대 반 걱정 반이지만 용기를 내서 솔직한 후기를 남겨보아요! 그러고 보면 참 웃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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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01:03
<오늘의 다은> 180117 후줄근 룩? 힙스터 룩?
<오늘의 질문> Q. 안씻었을때 더 손이가는 아이템은? A. 모자...무조건 모자! 떡진 머리를 가림과 동시에 얼굴 일부도 가릴 수 있는 소중하고 고마운 모자쨩...그래서인지 안씻은날만 손이 가서 참 미안한 모자...세탁도 안하고 내가 참 미안해😭 예뻐서 코디 아이템으로 샀다가 결국에는 안씻템으로 매번 전락해버리게 해서 내가 참참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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