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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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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kr
2018-07-26 09:28
철학: 조지 버클리의 지각되지 않는 존재 (자가당착)
철학: 조지 버클리의 지각되지 않는 존재 (자가당착) "숲 속에서 큰 나무가 쓰러졌는데, 이 광경을 아무도 보지 못했다면 나무는 과연 쓰러진 것인가? 조지 버클리 (George Berkeley 1685년 3월 12일 – 1753년 1월 14일) 아일랜드의 철학자이자, 성공회 주교이다. 버클리의 철학은 우리가 지각하는 것만이 실체이며, 지각하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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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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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10:55
나는 누구인가 2: 없는 것을 찾지 말자!
나는 누구인가 2: 없는 것을 찾지 말자! 살아보니 없는 것들 존재하는지는 모르겠고 개념적으로 만들어진 것들이 많습니다. 아니면 아직도 우리가 부족해서 우리들의 꿈과 희망에만 존재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정의.평등.평화.평상심.행복 나열하면 많이 쓸 수 있겠지만 무슨 의미 인지는 아실 것이라고 추측해봅니다. 요새는 평상심에 대해서 관심이 있습니다. 평상심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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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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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10:22
나는 누구인가 2: 어떻게 죽을 것인가?
나는 누구인가 2: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떤 정치인의 죽음 나보다 몇 살 많은 진보 정치인이 4000만원의 정치자금 때문에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어떤 마음인지는 모르겠으나 조금 더 뻔뻔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 식당에서 점심을 먹다 옆자리 분에게 넌지시 물어보았습니다. '겨우 4000만원인데' '그러게요 겨우 4천인데 그런데 4천만만 받았겠어요'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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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10:07
철학: 오컴의 면도날 (KISS)
철학: 오컴의 면도날 (KISS) 오컴의 윌리엄 흔히 '경제성의 원리' (Principle of economy)라고도 한다. 14세기 영국의 논리학자이며 프란체스코회 수사였던 오컴의 윌리엄 (William of Ockham)의 이름에서 따왔다. 원문은 라틴어로 된 오컴의저서에 등장하는 말이다. "Pluralitas non est ponenda sine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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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09:54
철학: 쾌락주의 (Hedonism)
철학: 쾌락주의 (Hedonism) 쾌락이 인생의 목적이며 최고의 선이라 하여, 쾌락을 추구하고 고통을 피하는 것을 도덕원리로 삼는 윤리설이다. 쾌락을 육체적인 것으로 보는가, 정신적인 것으로 보는가, 또는 자기만의 쾌락으로 하는가, 많은사람의 쾌락으로 하는가 등에 따라서 여러 가지 논의가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쾌락주의라고 할경우, 상식으로서는 감각적·육체적인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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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13:48
철학: 양비론이나 양시론이나
철학: 양비론이나 양시론이나 양비론(兩非論): A도 틀렸고 B 도 틀렸다 非: 비판할 비 서로 충돌하는 두 의견이 모두 틀렸다는 것을 말한다. 어떤 주장이 대립되는 모든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용어이다. 학문적 이론이나 사회적 주장이 양분되어 있을 때, 어느 한편에도 동의하지 않는 제3자가 새로운 주장을 전개하는 경우에 주로 나타난다. 특히 정치적인 의미에서는,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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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13:17
철학: 혼돈의 지혜 (바가바드기타)
철학: 혼돈의 지혜 (바가바드기타) 독재자:모든 일을 독단적으로 판단하고 처리하는 사람. 민주는 반대를 인정하는 것이고 독재는 반대를 인정하지 못하는 겁니다. 독재자는 효율성이란 이유로 반대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반대를 인정하면 혼돈도 인정해야 합니다. 반대를 인정하지만 혼돈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위선이나 가식이 될겁니다. 질서라는 명목아래 혼돈을 말살합니다.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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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13:07
철학: 인도의 소피스트들 육사외도
철학: 인도의 소피스트들 육사외도 육사외도: 부처님과 동시대에 살았던 6명의 사상가들과 그 유파를 불교의 관점에서 이단(異端)으로 간주하고 부르는 호칭. 소피스트: 기원전 5세기부터 기원전 4세기까지 그리스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철학사상가이자 교사들이다. 설득을 목적으로 하는 논변술을 강조하였으며, 진리와 정의를 상대적인 기준으로 바라보았다. 제자백가: 중국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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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12:58
철학: 최초의 지식 장사꾼 소피스트 (Sophist)
철학: 최초의 지식 장사꾼 소피스트 (Sophist) 기원전 5세기부터 기원전 4세기까지 그리스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철학사상가이자 교사들이다. 설득을 목적으로 하는 논변술을 강조하였으며, 진리와 정의를 상대적인 기준으로 바라보았다. 등장 배경 소피스트보다 이른 시기 활동한 그리스 사상가들 가운데 상당수는 절대적인 존재와 자연의 궁극적 원리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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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0:57
철학: 중국 통일의 기초를 만들다 (부국강병의 전형 변법)
철학: 중국 통일의 기초를 만들다 (부국강병의 전형 변법) 비슷한 시대인 BC 8세기에서 3세기까지 인도의 소피스트들 육사외도들은 삶에 대한 깨달음에 대해서 고민했고, 그리스의 소피스트들은 개인의 영달을 위한 방법론을 고민했고, 중국의 제자백가들은 난세를 어떻게 하면 타개할까 고민했습니다. 그들 중에 인도에서는 부처님이 탄생하게 되고 그리스에서는 소크라테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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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0:49
철학: 묵언에 대해서
철학: 묵언에 대해서 회의주의 니힐리즘(nihilism)은 허무주의를 이르는 말로 어원은 라틴어의 ‘무(無)’를 의미하는 니힐(nihil)이다. 니힐리즘의 원래 의미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無(무)라는 주장이 있다. 이러한 주장은 이미 그리스의 소피스트 고르기아스에서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아우구스티누스는 아무것도 믿지 않는사람을 니힐리스트라고 하였다.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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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0:35
철학: 프리젠테이션의 원조 부처님
철학: 프리젠테이션의 원조 부처님 우리는 축의 시대의 통찰을 넘어선 적이 없다 오늘날의 세계 주요 종교와 사상이 일제히 등장한 시기를 ‘축의 시대’라 부른다. 기원전 900~200년에 이르는 시기로, 인류 역사장 가장 경이로운 시기라는 평가를 받는다. 독일의 철학자 칼 야스퍼스(Karl Jaspers)가 1947년에 제창한 개념이다. 이 시대를 ‘축의 시대’라고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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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0:28
과학: 정치성향은 같고 태어난다
과학: 정치성향은 같고 태어난다 정치와 종교 싸우기 제일 좋은 것은 정치와 종교 이야기입니다. 동시에 제일 흥미롭고 즐겁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도 정치와 종교 이야기입니다. 너무 보수 꼴통이나 수구 아니면 진보 넌닝구가 아니라면 즐거운 대화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관점을 보고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수이던 진보이던 자신이 결정한 것이 아니고 환경과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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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13:38
과학: 앤트로피 (때를 기다린다는 것)
과학: 앤트로피 (때를 기다린다는 것) 후폭풍 (後爆風) 대포나 미사일 따위를 쏠 때 그 반작용으로 뒤편에 생기는 강한 바람. 어떤 일이 있고 난 뒤 그것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크거나 좋지 아니한 영향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빛과 그림자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다는 것이 물리학의 법칙입니다. 빛이 존재한다면 그림자도 동시에 존재하게 됩니다. 그래서 Matter가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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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13:29
과학: 숫자로 보는 세상
과학: 숫자로 보는 세상 Matrix 매트릭스라고도 하는데 행렬의 가로 줄을 행, 세로 줄을 열이라 한다. 행렬에는 결합법칙 및 배분법칙이 성립하며, 덧셈·뺄셈·곱셈의 연산이 성립한다. 그러나 곱의 교환법칙은 성립하지 않으므로 나눗셈에는 조건의 첨가가 필요하다. 행렬은 이론적으로 매우 명쾌하며, 기호적으로도 간결하기 때문에 그 응용이 상당히 넓으며, 수학이나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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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13:24
과학: 독해야 부자가 되나?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과학: 독해야 부자가 되나?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知人者智 自知者明 (지인자지 자지자명) 勝人者有力 自勝自强 (승인자유력 자승자강) 남을 아는 것이 지혜라면, 자기를 아는 것은 밝음입니다. 남을 이김이 힘있음이라면, 자기를 이김은 정말로 강함입니다. 도덕경 33장에 나오는 귀절입니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남을 아는 지혜를 통해 남을 이기는 힘을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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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13:15
과학: 4%도 모르면서
과학: 4%도 모르면서 우주의 구성 4% 보이는 것, 23% 암흑물질, 73% 암흑에너지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1. 암흑에너지 암흑에너지는 우주가 가속팽창을 하는 이유를 찾지 못하자 과학자들이 우주를 가속으로 팽창시키는 임의의 에너지를 암흑에너지라 명명한 것입니다.본래 우주의 임계밀도가 낮아 열린 우주라 할지라도 지금의 팽창속도가 너무 빨라 이것을 설명하기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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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1 11:21
나는 누구인가 2: 매일 겪는 테스트 4 (이 정도면)
나는 누구인가 2: 매일 겪는 테스트 4 (이 정도면) 아무 필요 없는 방언들 세상 사람들은 거의 모두 조언 프로들입니다. 필요 없는 것을 알면서도 참지 못하고 충고와 조언을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던집니다. 적어도 내가 대화 중 원하는 것은 조언과 충고가 아니고 위안이나 칭찬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고 추측해 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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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1 11:13
철학: 진리도 성장을 한다
철학: 진리도 성장을 한다 진리의 정의 "진리는 작은 것보다 더 작고 큰 것보다 더 커서 모든 것을 포용한다." 진리 안에 모순 덩어리인 괴리가 존재합니다. 어떻게 작은 것보다 더 작고 큰 것보다 더 클 수 있을까요? 진리를 알려면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높음과 낮음, 길고 짧을 것을 다 경험해 봐야 합니다. 더 작아지고 더 커지는 경험을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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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1 10:48
철학: 소크라테스의 Apology (사죄, 사과, 해명, 변명)
철학: 소크라테스의 Apology (사죄, 사과, 해명, 변명)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은 대화라는 형식으로 많은 저서를 남겼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재판 (Apology), 감옥생활 (Crito) 그리고 죽음을 맞는 과정 (Phaedo)을 세권의 대화식의 책으로 남겼습니다. 소크라테스는 신에 대해 비판하고 청년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리스 젊은이들을 타락시키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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