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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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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kr
2018-05-28 10:52
남기고 싶은 글들: 착한 사람, 좋은 사람, 강한 사람
남기고 싶은 글들: 착한 사람, 좋은 사람, 강한 사람 나를 피곤하게 하는 사람들 나를 피곤하게 해서 싫어하는 부류는 착해서 약하고 독한 놈들에게 후달리는 사람들입니다. 옆에서 보고 있으면 피곤해 집니다. 약해서 옆에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겁니다. 착하면서 강해지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좋음과 강함을 선택했습니다. 착함은 거절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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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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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10:26
사마천의 사기: 제가백가
사마천의 사기: 제가백가 역사학자들의 통계에 따르면 인류가 문자를 사용한 이후 21세기 현재에 이르기까지 5,000여 년 동안 기록으로 남아 있는 전쟁 횟수를 모두 합하면 총 1만 4,531회에 이른다고 한다. 한 해 평균 2.6회의 전쟁이 벌어졌던 셈이다. 중국은 춘추시대에 1,211회, 전국시대에 468회의 전쟁이 빚어졌다. 주나라가 낙양으로 천도하는 기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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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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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10:15
사마천의 사기: 관중 (필선부민)
사마천의 사기: 관중 (필선부민) 춘추시대 제(齊)나라의 재상. 소년시절부터 평생토록 변함이 없었던 포숙아와의 깊은 우정은 '관포지교'라 하여 유명하다. 환공을 도와 군사력의 강화, 상업·수공업의 육성을 통하여 부국강병을 꾀하였다. · 제환공을 도와 춘추5패의 첫번째. · 평생을 포숙아와 깊은 우정 '관포지교' · 상가와 병가의 효시 (필선부민을 통한 부국강병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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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10:07
사마천의 사기: 춘추 5패 전국 7웅
사마천의 사기: 춘추 5패 전국 7웅 춘추 오패(春秋五覇) 중국의 고대 춘추시대 제후 간 회맹의 맹주를 가리킨다. 춘추시대의 5대 강국을 일컫기도 한다. 이들 패자는 모두 존왕양이(尊王攘夷)를 내세웠다. 5의 수는 오행 사상(나무·불·흙·쇠·물의 다섯원소의 운행에 의해 만물이 성립한다고 하는 사상)에 의한 것으로, 특별히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가있는 것은 아니다.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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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10:01
사마천의 사기: 관포지교의 관중과 포숙아
사마천의 사기: 관포지교의 관중과 포숙아 기원전 7세기 제나라 사람이었던 관중과 포숙아는 둘도 없는 친구로 동업을 하게 된다. 형편이 좋았던 포숙아는 자본을 대고 관중은 경영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관중이 이익금을 독차지 하게되었다. 그때마다 포숙아는 관중이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다. 관중은 나보다 가난한 사람이라고 이해하였다. 관중이 장사를 잘못하여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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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10:37
남기고 싶은 글들: 이기심과 이타심 + 능력이라는 변수
남기고 싶은 글들: 이기심과 이타심 + 능력이라는 변수 이기심과 이타심 이기심은 나쁘고 이타심은 좋다는 편견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생각도 이타적으로 하고 행동도 이타적으로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여기다 능력이라는 변수를 적용해 보았습니다. 능력도 없는데 모든 것이 이타적이면 잘살 수 있을까요? 이용만 당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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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10:10
사마천의 사기: 제환공과 관중 (인연)
사마천의 사기: 제환공과 관중 (인연) 환공(桓公, ? ~ 기원전 643년, 재위:기원전 685년)은 춘추시대의 제나라의 제16대 군주다. 성은 강(姜), 휘는 소백(小白), 시호는 환공(桓公). 춘추 시대의 패자이다. 포숙아의 활약에 의해 공자 규와의 공위계승 분쟁에서 승리해 제나라의 군주가 되었다. 관중을 재상으로 삼고 제나라를 강대한 나라로 만들었으며,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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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10:03
사마천의 사기: 제환공과 관중 (인연)
사마천의 사기: 제환공과 관중 (인연) 환공(桓公, ? ~ 기원전 643년, 재위:기원전 685년)은 춘추시대의 제나라의 제16대 군주다. 성은 강(姜), 휘는 소백(小白), 시호는 환공(桓公). 춘추 시대의 패자이다. 포숙아의 활약에 의해 공자 규와의 공위계승 분쟁에서 승리해 제나라의 군주가 되었다. 관중을 재상으로 삼고 제나라를 강대한 나라로 만들었으며,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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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09:40
사마천의 사기: 강태공 (제나라의 시초)
사마천의 사기: 강태공 (제나라의 시초) 강상은 염제신농황제의 51세손이요, 백이의 36세손이기도 하다. 주나라 문왕, 무왕, 성왕, 강왕 4대에 걸쳐 태사를 지냈으며, 춘추전국 시기의 제(齊)나라의 창시자요, 딸은 주 무왕의 왕후이다. 때는 기원전 1046년 2월 겨울, 은나라 주왕의 흉폭한 정치가 계속되어 천하가 비탄에 젖어 있을 시홀연히 나타나 주 문무왕의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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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09:34
사마천의 사기: 발분지설 (發憤之說)
사마천의 사기: 발분지설 (發憤之說) 사마천이 태사령이 되어 궁중의 역사를 기록하는 일을 맡고 있을 때, 이릉이라는 장수가 흉노족 정벌에 나섰던 일이 있다. 이릉은 보병 5천으로 흉노의 8만 대군과 맞서 싸웠으나 중과부적으로 크게 패하고 자신도 적의 화살에 상하고 포로가 되고 말았다. 이 소식을 들은 한무제는 이릉이 적에게 투항한 것으로 보고 죄로 다스리려고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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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09:20
사기: 옛날에 그 많은 분량의 사기를 어떻게 썼을까?
사기: 옛날에 그 많은 분량의 사기를 어떻게 썼을까? 사기는 총 130권에 52만 6500여자로 되어 있다. 이를 오늘날 책으로 본다면 4×6배판 기준으로 한쪽에 빽빽히 한자로 채우면 400 여字가 들어갈 수 있어 5천 3백여 쪽이 된다. 500쪽을 1권으로 치면 모두 11권이 된다. 보통 분량이 아니다. 옛날에는 종이가 아니라 죽간(竹簡) 혹은 목간(木簡)에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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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22:25
사마천의 사기: 사마천은 누구인가?
사마천의 사기: 사마천은 누구인가? 저는 천하의 산실된 구문(舊聞)을 수집하여 행해진 일을 대략 상고하고 그 처음과 끝을 정리하여 성패흥망의 원리를 살펴 모두 130편을 저술했습니다. … 그러나 초고를 다 쓰기도 전에 이런 화를 당했는데, 나의 작업이 완성되지 못할 것을 안타까이 여긴 까닭에 극형을 당하고도 부끄러워할 줄 몰랐던 것입니다. 진실로 이 책을 저술하여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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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22:10
스팀잇 together
스팀잇 together 스팀잇의 속도는 혼자 하면 빠르겠지만 크게 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런데 같이 하면 늦습니다. 그런데 커지기를 바라십니까 아니면 빨리 하기를 원하십니까? 빨리 크게 되었으면 좋겠지만 시간을 빨리 움질일 수는 없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같이 가라 시간을 이기는 방법은 잊는 겁니다. 잊고 꾸준히 하는 겁니다. 적어도 내 경험은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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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12:23
마음에게 시간을 주면 (루틴을 만들자!)
마음에게 시간을 주면 (루틴을 만들자!) 골프를 치고 회사 동료들과 골프를 쳤습니다. 시작도 좋고 끝도 좋고 그렇지만 중간 중간에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쉬운 코스라 점수는 잘나왔습니다. 보기보다 더 잘 쳤으니까 아주 잘 친 날입니다. 다 좋았는데 7홀부터 4홀에서 샷이 흔들렸습니다 못된 습관이 다시 나와서. 한번 흔들리면 평상심을 못 찾고 불안감이 몰려듭니다.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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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12:09
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 (그 다음이 있는데)
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 (그 다음이 있는데) 천국을 보았는데 골프를 치는데 천국의 스코어를 기록했습니다. 백나인에서 4오버를 쳤습니다. 주말 골퍼에 꿈인 드라이버로 250 야드를 퍼워웨이 중간으로 날리고 7번으로 150야드를 티어드롭을 쳤습니다. 3학년 1반으로 억지로 파를 하는 것이 아니고 레규레이션으로 파를 하는 겁니다. 드라이버를 페어웨이로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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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12:06
달리기: 착한 사람, 좋은 사람, 강한 사람
달리기: 착한 사람, 좋은 사람, 강한 사람 나를 피곤하게 하는 사람들 나를 피곤하게 해서 싫어하는 부류는 착해서 약하고 독한 놈들에게 후달리는 사람들입니다. 옆에서 보고 있으면 피곤해 집니다. 약해서 옆에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겁니다. 착하면서 강해지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좋음과 강함을 선택했습니다. 착함은 거절하기로 했습니다. 착한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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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05:20
내 직업은 세일즈: 사는 게 어려운 이유 (시간을 친구로 만들자)
내 직업은 세일즈: 사는 게 어려운 이유 (시간을 친구로 만들자) 사는 게 어려운 이유 단순한 것 같습니다. 잘살려고 해서 그렇습니다. 그냥 닥치는 대로 살면 되는데. 나름대로 사람들이 원하는 잘산다는 것에 대해서 정의를 내린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살고 싶은 것!' 분명히 과거보다 더 잘 먹고 더 좋은 집에서 살고 더 풍요한 삶을 누리지만 잘사는 것 같지는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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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05:11
내 직업은 세일즈: 나는 세일즈맨이다
내 직업은 세일즈: 나는 세일즈맨이다 뒤늦게 세일즈 세일즈를 시작한지 6년이 넘어갑니다. 장래희망이 세일즈맨인 경우는 많지 않으니까 선호하는 직업은 아닙니다. 다른 것은 다 해도 세일즈는 못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직 다급하지 않으니까 그렇지 닥치면 뭐든지 다하는 것이 사람인지라 급하면 세일즈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하는 세일즈는 아니지만 아주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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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05:02
내 직업은 세일즈: 사장님과의 대화 (살아남기)
내 직업은 세일즈: 사장님과의 대화 (살아남기) 배경설명 나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건강식품 생산.유통을 하는 회사에서 세일즈맨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큰 회사는 아니고 성장단계에 있는 소규모 회사입니다. 사장님은 나보다 10년 정도 젊지만 나보다는 훨씬 현명한 분입니다. 내가 사장님을 좋아하는 이유는 · 이제 내가 늙어서 갈 때가 없기에 좋아해야만 함 · 다른
thomaslee101
kr
2018-05-22 11:22
내 직업은 세일즈: 다른 사람의 자존심
내 직업은 세일즈: 다른 사람의 자존심 두개의 자존심 사람들이 하고 싶어하지 않는 직업 중에 하나가 세일즈입니다.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사람들을 찾아가 아쉬운 이야기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일즈맨에 대한 부정된 사회적 통념도 많습니다. 팔려고 거짓말을 많이 한다, 말을 많이해야 한다, 얼굴이 두껴워여 한다....아주 많습니다. 제가 세일즈를 몇년하지는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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