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고 싶은 글들: 이기심과 이타심 + 능력이라는 변수
이기심과 이타심
이기심은 나쁘고 이타심은 좋다는 편견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생각도 이타적으로 하고 행동도 이타적으로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여기다 능력이라는 변수를 적용해 보았습니다.
능력도 없는데 모든 것이 이타적이면 잘살 수 있을까요? 이용만 당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아무리 이타적으로 살고 싶어도 능력이 부족하며 먼저 능력을 키워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능력이 부족하면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일단 자신만을 살피는 겁니다. 그래서 생각을 이기적으로 그렇지만 행동은 이타적으로...생각을 이타적으로 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예의 있게 행동하는 겁니다.
능력이란 자신의 그릇과도 관계가 됩니다. 자신의 그릇이 작아 일을 하면 부딪기면 작은 일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조금씩 키워가야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릇이 작다면 한계가 있을 겁니다.
큰 일을 하고 싶은데 한계를 발견했다면 일단 큰 일은 멈추고 자신을 도와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 정성스럽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도와달라고 자신의 뜻을 설명하면서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겁니다.
이기적, 이타적
보통사람 : 생각도 이기적으로 행동도 이기적으로
좋은 보통사람: 생각은 이기적으로 행동은 이타적으로
독재자 : 생각은 이타적으로 행동은 이기적으로
성인 : 생각도 이타적으로 행동도 이타적으로
보통사람이 능력도 없으면서 이타적이면 주위 사람들 많이 피곤하게 합니다. 능력을 먼저 키우고 이타적이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생각도 이기적이고 행동도 이기적인 사람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본능입니다. 능력도 없으면서 착한 사람들 보다는 편하게 대할 수 있습니다.
생각은 이타적인데 행동이 이기적이면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일 한다고 강요를 하게 됩니다. 뜻이 좋다고 모든 행동이 정당화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생각과 행동이 모두 이타적이면 굶어 죽기 싶겠지만 성인들 옆에는 도우미들이 많습니다. 스스로 경제적으로 도와주고 바디가드를 스스로 하고 그래서 성인입니다. 그런데 성인도 아니면서 흉내를 내려고 한다면!
흉내를 내다보면 가식적인 삶을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능력이 부족하면 보통사람으로 사는 겁니다. 그냥 보통사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