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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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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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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조지 버클리의 지각되지 않는 존재 (자가당착)
철학: 조지 버클리의 지각되지 않는 존재 (자가당착) "숲 속에서 큰 나무가 쓰러졌는데, 이 광경을 아무도 보지 못했다면 나무는 과연 쓰러진 것인가? 조지 버클리 (George Berkeley 1685년 3월 12일 – 1753년 1월 14일) 아일랜드의 철학자이자, 성공회 주교이다. 버클리의 철학은 우리가 지각하는 것만이 실체이며, 지각하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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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inthedark
kr-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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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reblogged
The English Corrector: 영어를 고치고 질문 받아요 #15
<새로 만든 대문. 그간 허접했던 대문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명예훼손적인 대문을 사용해온 사실 대해 위 배우께 심심한 사과를 표합니다.> 수요일마다 올리는 The English Corrector, 오늘도 올려둡니다. 벌써 15회차네요! 이 포스팅의 사용 기한은 다음 주의 The English Corrector 포스팅이 올라올 때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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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w.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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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reblogged
Crew Story | 승무원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형들 안녕? 나야 @crew.bee 오늘은 [kr-gazua] 로 포스팅하려고!! 형들 안녕? 나도 가즈아로 글 한번 써본다. 반말하는 승무원 매력있잖아? @.@ ㅋㅋㅋㅋ 오늘은 승무원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에 대해 써보려고해. 뭔가 승무원들은 비밀도 많고 카더라도 많고 그러잖아? 이게 다 하늘위에 천사(?) 같은 이미지 때문인 것 같아ㅋㅋㅋ 근데 막상 아닌
ne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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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reblogged
영화 《매트릭스》, 그리고 지구 역사상 최악의 바이러스.
맥주 한 캔과 함께 영화를 보는게 나의 취미이다. 그리고 영화를 보며 종종 공상에 빠져드는 걸 좋아한다. 최근에 어렸을 적 아무생각 없이 보았던 《매트릭스》를 다시 몰아서 본 후, 또 공상에 빠져보았다. 그리고 그 공상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영화 《매트릭스》, 그리고 지구 역사상 최악의 바이러스 1. 영화 《매트릭스》 초간단 소개 《매트릭스》는 워쇼스키 자매(형제에서
smig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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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reblogged
[Smigol-tasteem] 요즘 와사비 삼겹살이 대세!!?
[Smigol-tasteem] 요즘 와사비 삼겹살이 대세!!? 안녕하세요! @smigol 입니다. 요즘 삼겹살을 시키면 와사비를 주는 집이 엄청~ 많아 졌더라구요. 유행도 유행이지만 와사비와 삼겹살의 조화가 정말 환상입니다. 돼지고기의 기름 맛이 와사비의 매운 맛을 중화시켜주지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교대 이층집이구요. 요기는 해물? 탕도 먹을 수 있는 곳이라서
sun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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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피라미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순수입니다. 드디어 오늘이 긴 플랑크톤 생활을 끝나고 피라미가 되는 날이네요.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 덕분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2018년 3월에 가입을 하고 스팀잇에 글을 올리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4개월이 조금 넘었지만 좋은 분들도 정말 많이 만났고 제 부족한 점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암호화폐
gg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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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팀) 프로그램 '일러스트'에 발을 들여놓았다.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 이 생각은 왜 내 머리 속을 떠나지 않는지 모르겠다. 최근 들어서는 태블릿으로 슥슥 그림을 그리고 색칠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일러스트를 배우면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태블릿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는 건지 어떤 건지도 잘 모른다. 아무튼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물감으로 색칠을 하던 것을 일러스트 수업을 듣고부터는 컴퓨터에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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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2: 없는 것을 찾지 말자!
나는 누구인가 2: 없는 것을 찾지 말자! 살아보니 없는 것들 존재하는지는 모르겠고 개념적으로 만들어진 것들이 많습니다. 아니면 아직도 우리가 부족해서 우리들의 꿈과 희망에만 존재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정의.평등.평화.평상심.행복 나열하면 많이 쓸 수 있겠지만 무슨 의미 인지는 아실 것이라고 추측해봅니다. 요새는 평상심에 대해서 관심이 있습니다. 평상심이 딱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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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2: 어떻게 죽을 것인가?
나는 누구인가 2: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떤 정치인의 죽음 나보다 몇 살 많은 진보 정치인이 4000만원의 정치자금 때문에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어떤 마음인지는 모르겠으나 조금 더 뻔뻔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 식당에서 점심을 먹다 옆자리 분에게 넌지시 물어보았습니다. '겨우 4000만원인데' '그러게요 겨우 4천인데 그런데 4천만만 받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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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오컴의 면도날 (KISS)
철학: 오컴의 면도날 (KISS) 오컴의 윌리엄 흔히 '경제성의 원리' (Principle of economy)라고도 한다. 14세기 영국의 논리학자이며 프란체스코회 수사였던 오컴의 윌리엄 (William of Ockham)의 이름에서 따왔다. 원문은 라틴어로 된 오컴의저서에 등장하는 말이다. "Pluralitas non est ponenda s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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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쾌락주의 (Hedonism)
철학: 쾌락주의 (Hedonism) 쾌락이 인생의 목적이며 최고의 선이라 하여, 쾌락을 추구하고 고통을 피하는 것을 도덕원리로 삼는 윤리설이다. 쾌락을 육체적인 것으로 보는가, 정신적인 것으로 보는가, 또는 자기만의 쾌락으로 하는가, 많은사람의 쾌락으로 하는가 등에 따라서 여러 가지 논의가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쾌락주의라고 할경우, 상식으로서는 감각적·육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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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양비론이나 양시론이나
철학: 양비론이나 양시론이나 양비론(兩非論): A도 틀렸고 B 도 틀렸다 非: 비판할 비 서로 충돌하는 두 의견이 모두 틀렸다는 것을 말한다. 어떤 주장이 대립되는 모든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용어이다. 학문적 이론이나 사회적 주장이 양분되어 있을 때, 어느 한편에도 동의하지 않는 제3자가 새로운 주장을 전개하는 경우에 주로 나타난다. 특히 정치적인 의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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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혼돈의 지혜 (바가바드기타)
철학: 혼돈의 지혜 (바가바드기타) 독재자:모든 일을 독단적으로 판단하고 처리하는 사람. 민주는 반대를 인정하는 것이고 독재는 반대를 인정하지 못하는 겁니다. 독재자는 효율성이란 이유로 반대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반대를 인정하면 혼돈도 인정해야 합니다. 반대를 인정하지만 혼돈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위선이나 가식이 될겁니다. 질서라는 명목아래 혼돈을 말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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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인도의 소피스트들 육사외도
철학: 인도의 소피스트들 육사외도 육사외도: 부처님과 동시대에 살았던 6명의 사상가들과 그 유파를 불교의 관점에서 이단(異端)으로 간주하고 부르는 호칭. 소피스트: 기원전 5세기부터 기원전 4세기까지 그리스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철학사상가이자 교사들이다. 설득을 목적으로 하는 논변술을 강조하였으며, 진리와 정의를 상대적인 기준으로 바라보았다. 제자백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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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최초의 지식 장사꾼 소피스트 (Sophist)
철학: 최초의 지식 장사꾼 소피스트 (Sophist) 기원전 5세기부터 기원전 4세기까지 그리스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철학사상가이자 교사들이다. 설득을 목적으로 하는 논변술을 강조하였으며, 진리와 정의를 상대적인 기준으로 바라보았다. 등장 배경 소피스트보다 이른 시기 활동한 그리스 사상가들 가운데 상당수는 절대적인 존재와 자연의 궁극적 원리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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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중국 통일의 기초를 만들다 (부국강병의 전형 변법)
철학: 중국 통일의 기초를 만들다 (부국강병의 전형 변법) 비슷한 시대인 BC 8세기에서 3세기까지 인도의 소피스트들 육사외도들은 삶에 대한 깨달음에 대해서 고민했고, 그리스의 소피스트들은 개인의 영달을 위한 방법론을 고민했고, 중국의 제자백가들은 난세를 어떻게 하면 타개할까 고민했습니다. 그들 중에 인도에서는 부처님이 탄생하게 되고 그리스에서는 소크라테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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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묵언에 대해서
철학: 묵언에 대해서 회의주의 니힐리즘(nihilism)은 허무주의를 이르는 말로 어원은 라틴어의 ‘무(無)’를 의미하는 니힐(nihil)이다. 니힐리즘의 원래 의미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無(무)라는 주장이 있다. 이러한 주장은 이미 그리스의 소피스트 고르기아스에서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아우구스티누스는 아무것도 믿지 않는사람을 니힐리스트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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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프리젠테이션의 원조 부처님
철학: 프리젠테이션의 원조 부처님 우리는 축의 시대의 통찰을 넘어선 적이 없다 오늘날의 세계 주요 종교와 사상이 일제히 등장한 시기를 ‘축의 시대’라 부른다. 기원전 900~200년에 이르는 시기로, 인류 역사장 가장 경이로운 시기라는 평가를 받는다. 독일의 철학자 칼 야스퍼스(Karl Jaspers)가 1947년에 제창한 개념이다. 이 시대를 ‘축의 시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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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정치성향은 같고 태어난다
과학: 정치성향은 같고 태어난다 정치와 종교 싸우기 제일 좋은 것은 정치와 종교 이야기입니다. 동시에 제일 흥미롭고 즐겁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도 정치와 종교 이야기입니다. 너무 보수 꼴통이나 수구 아니면 진보 넌닝구가 아니라면 즐거운 대화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관점을 보고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수이던 진보이던 자신이 결정한 것이 아니고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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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는 세상의 불안과 탐욕을 먹고 자란다
암호화폐는 세상에 존재하는 불안과 탐욕을 먹고 자란다. 기술 자체가 발전하는 것보다 현재 존재하는 시스템이 불안정하고 붕괴될 때 그 빛을 보게 될 것이다. 인간은 언제나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금융위기, 제로금리, 양적완화가 반복되고 패권국가의 자기 중심적인 금융정책은 다시금 조명을 받게 만들 것이다. 결국은 탈중앙화는 중앙화의 문제에서 오기 때문에...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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