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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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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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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3 12:42
결혼은 사업이다..
우리나라 여자들중 상당수가 결혼은 사업이고 평생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돈잘버는 놈 하나 물면 인생 빙고인것이다. 우리 앞집에 41살먹은 이혼녀가 (11살, 9살 먹은 딸 둘) 있었다. 나이트에서 31살먹은 총각을 알게됐다. 이 암소같은 아줌마 우리집에 와서 자기가 능력있는 젊은 남자와 결혼하게 됐다고 자랑하는걸 들었다. 그런데 놀라운것이 그 남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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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tar
kr
2017-05-13 10:32
이웃을 잘 만나야
부부사이을 이간질시킨 너 을 ...갈라놓기에 물색을 하고다닌너 내친구지... 이혼을 부추긴다 해서물랑 이혼이 자동성립되나 내친구지만 너 너무한다는 생각 안드니 맨날 시비걸고 틈만나면 이웃을 욕하고 아닌말을 골라 헤되길하지않나 니이웃 죽살발로 똥씹고 나와 갤갤거려도 넌,,너 욕심때문 면전에서는 착한척 했다 이건데.. 똥구멍으로는 욕으로싸대자나 .. 내친구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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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tar
kr
2017-05-13 08:31
상상을 초월하는 양심도 없는 인간
조금 긴데요..ㅜ 그래두 끝까지 읽어주세요..ㅜ 부탁합니다..ㅜㅜㅜㅜ 헤어진지는 보름 좀 넘었구요.. 사귄기간은 1년 좀 안되는데요... 저랑 사귀기 전에 오랫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랑 사귀는 동안에두 그 여자애랑 한번씩 미련있는 연락하구 그랬었는데.. 저한테는 그 여자애가 자꾸 지한테 연락온다고.. 그런식으로 말했거든요.. 그래서 화도
thestar
kr
2017-05-13 05:35
결혼을 할때의 첫마음이 끝까지 간다면..
결혼할땐 어느정도 상대방을 좋아하는 맘이 기본으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너무 너무 사랑해서 결혼했어도 서로의 환경이 다르고 서로의 부모가 달라 결혼후 엄청 싸우지요.. 요즘 사람들 결혼후 3년이전에 이혼율이 이후의 이혼율 보다 높습니다. 서로 넘어야 할 산을 넘지 못하고 가정을 깨트리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전에 신랑이 청혼을 하며 말했지요.. 나만을
the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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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2 13:02
신랑 직장을 다녀와서
장마가 시작 되기전 징하게도 덥더니만 오늘은 그래도 조금은 바람이 부네요 신랑은 공장이랑 사무실이 같이 있는 회사를 다닙니다. 결혼한지 2년을 넘어서고 올 11월이면 꽉찬 3년의 결혼 생활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결혼 전 같은 직장을 다녀서 결혼후 6개월 정도는 같이 다니다 신랑이 좀더 안정적인 직장을 찾고자 회사를 여러번 옮겼답니다 그때 저의 마음은 참 불안하기도
thestar
kr
2017-05-12 09:25
맘이 아프네요
읽으면서 참 맘이 아프네요... 저두 똑같은 경험을 한적 잇거든요.. 저를 배신햇다는 기분에 저는 도저히 용서가 안됫거든요.. 너무너무 속상해서 미친년처럼 한밤중에 돌아다닌적 한두번이 아니엿고 너무 많이 울엇어요... 여기는 일본이여서 그나마 모르는 사람들이여서 괜찮앗지만 너무 힘들엇어요.. 정신환자가 되여버릴가바 저절루 걱정두 햇어요.. 남자친구 집에 갓엇는데
thestar
kr
2017-05-12 08:24
남 얘기 같지 않네요
정말 남 얘기 같지 않아서 답글을 남겨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저는 그때 그사람 잡지 않았어요.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 보여서 그사람 놓아 줬죠. 그런데 그사람 놓아주고 절때 후회 없었어요. 어짜피 내 사람 아닌데..내가 무얼해도 떠날 사람인데 구차하게 목매다가 나만 더 이상한 사람 될까봐. 깨끗하게 놓아줬죠. 그런데 그사람이 헤어진지 일년 반만에 다시
thestar
kr
2017-05-12 05:27
결혼 3년차...미혼분들에게 드리는 글
저 결혼전에 알던 미혼 여자분이나 미혼 남자분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너무 결혼에 대해서 모르고 오해하는 부분이 많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여자분들의 오해와 편견... 내 남자만은 아니겠지 --남자는 비슷한 성향을 가지죠 단지 얼마나 더 도덕적이고 자제심을 가지는지가 다를뿐입니다 결혼식과 준비가 결혼의 전부? --결혼식은 결혼 생활에서 작은 부분입니다 몇달간 준비한
thestar
kr
2017-05-11 13:21
양심 ....그리고... 결론....
결혼전에는 모든걸 배려해 주는 모습이었던 남편- 26에 결혼 한 결혼11년차 주부입니다. 초딩 아이가 하나 있구요. 허니문 베이비를 가진 탓에 신혼도 거의 없었고...남편과는 6년차이입니다. 결혼후 남편이 제게 속인것 들이 들어나면서..(돈(보증문제),집안)신뢰가 가지 않아 싸움을 좀 자주 했습니다. 순탄치 않은 임신기간이 지나고..10달만에 아이가 태어나고
thestar
kr
2017-05-11 10:51
정신차리세요 여자분들
결혼이 꼭 여자에게 손해라는 여자분들 요즘 많네요. 한국여자들 점점 이기적이 되가는 것 같아서 우울합니다. 개방적이고 권익 잘 찾는 미국 여자들도 이렇게 막나가지는 않네요. 반성들 좀 하시고 사시죠. 밑에 글 보니까 완전 나 하고 싶은대로만 하고 살겠다 그게 요지네요. 그러나 인간의 사회적 동물이지요. 직장에 다니나 집에 있으나 어차피 사회적 룰에 자신의 상당부분을
the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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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1 08:38
24살 치고는 과거가 참 화려합니다..
쓰는 당사자는 잘 모르겠지만.. 읽고있는 타인들은 승질나게 만드는 글인것 같군요.. 아직 자기가 생각하고 맘속에 품고있는것들은 모두 옳다라고 판단하고 계신가본데..24살은 아직도 참 어린나이입니다.. 같은 세상 살아가면서 누군가의 24살은 누런얼룩으로 물들고.. 누군가의 24살은 밑그림 그리기에 여념이 없고..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그런년이 됩니다.. 이혼이란거
thestar
kr
2017-05-11 06:56
어리석은거죠
한번 결혼과 이혼의 경험으로 배운게 없으셨던 가요? 이번 일을 경험으로 삼아 다시는 그런 실수 하지 마셨으면 하네요. 아무리 봐도 좀 지능이 딸리는것같네요. 미안해요. 기분나쁜 말은 하고 싶지 않았는데. 정 학비 받아내고 싶으시면 변호사랑 잘 상의해보세요. 가능성은 진짜 희박하지만. 약혼했던 것도 아니고 아무 조건 없이 돈을 대준 경우는 돌려받기 힘들텐데.
thestar
kr
2017-05-11 05:38
그건 안되는 일 입니다.
사랑도 인생사의 인연도 모두가 제 기준만 있는것 같습니다. 자기의 기준이란 자기 혼자일때 가능하겠지요. 둘 이상의 인간관계에서 나 혼자만의 어떤 원칙을 적용하는건 안되는 일 입니다. 베푼것을 회수한다는 귀하의 생각-그것은 곤란한 일 입니다. 왜냐구요? 그건 이미 지나간 일이고 더더구나 회수할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삶의 과정 과정을 좀 심사숙고해서 살아가는
thestar
kr
2017-05-10 12:34
머?그래 나뚱뚱하다 그래서어쩔껀데~!!!
아~ 날씨도 화창한.. 일주일에 단 한번뿐인 데이트를 또 요로콤 망쳐버렸습니다. 대판싸운것입니다.. 저요? 숱한 다이어트 경험의 소유자이지만 여태 그누구에게도 뚱뚱하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그와 사귄지 2년이 채 되지않았지만 전 평생들을 뚱뚱하단 소리를 다 들어버린 기분입니다~ 그는 뚱뚱한 여자를 딱 싫어라 합니다. 게을러 보인다나요~ 전 168센티에
the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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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0 08:57
남친 놓치 마세요.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 지금 흔들리시는거 같은데요.. 그 감정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연하남들 흔히 첨에는 더 어른스러운척 하고.. 여자입장에서 보면 그 모습이 더 귀엽고 끌리기도 하겠지요. 그리고 남친이 있다는데도 애정표현을 하는 모습이 저돌적이고 적극적으로 보여 더 끌릴수도 있을 거에요. 근데.. 남자들요. 남친있는 괜찮은 여자들이 흔들리는 모습 보면 더 흔들어
thestar
kr
2017-05-10 06:04
밥 굶으면 골다공증걸려요
우리나라 많은여성들이 나이쫌머고 골다공증으로 고생하는거 아세요;;; 젊을때야 밥안먹고 살뺀다고하는데 애하나만 낳아보세요 바로 골다공증이에요 님 지금 거이 정상으로 보이거든요;;; 저는 160에;;;64kg이에요^^;;;;; 저도 첨엔 참 날씬했는데 결혼하고 굶기를 밥먹듯이 햇드니;;; 살이 이렇게 늘었네요^^;;; 울남편도 첨엔 날씬했으니 암소리안햇는데;;;
the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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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0 05:28
님더러 뚱뚱하단 인간은 병팔이중 상 병팔이.
님 절대로 기 죽지마시고, 님만의 개성 살리세요. 길거리에 나가보면 죄다, 못먹어서 영양실조에 걸렸는지 비쩍마른 붕어빵 여성들만 득시글 한데... 님의 현상태, 절때 뚱뚱한거 아닙니다. 그냥 통통한 거예요. 절대로 기 죽지 마시고.. 외모가지고 시비거는 인생들이랑은 상종하지 마세요. 대신, 외모에 걸맞는 여유로움을 쌓으시어, 훈훈하고, 넉넉한 마음이 님의,
the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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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9 12:59
전 현 남친을..버리지 않았음하는 맘이네요..
오래 만났구..조금은..마니 익숙해져서...감정또한 많이 무뎌졌을거라 생각해요 그렇지만..님..착한남자 만나기 힘들어요 결혼을 할거구..평생을 살거라면...자기만 바라봐 주고..그런 착한남자가... 자기 남자라는게 얼마나 행운인지 모르죠? 비록...재미도없고...뭐 특별한 매력이 없지만..솔직히 전 그런남자가 젤 믿음이 가더이다. 제친구가
the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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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9 08:28
꿈깨는여인- 님은 지리산 산신령 도사 입니다 도사님
5년이나 사귄 사람 두고 -그것도 큰 하자없는 사람을 이제 잠깐 본 사람을 사이에 두고 고민하다니- 5년의 그 사람을 그것도 버릴까 어쩔까 18살을 28세로 잘못 쓴것은 아닌지 "28세가 결혼이란걸 무시 못하는 나이"라면서 그렇게 밖에 생각을... 머리털만 길었지 머리는 비었구려 그러니까 당연히 "미치겠다"라는 말이 나오지요
the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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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9 05:27
후회하지말고 지금남친 꼭 잡아요...
저도 님과 정말 같은경험이있어요.. 저보다 네살연상의 남친..님이말한그대로 내말하나하나에 다정하게 따뜻하게 다 들어주고 엄마같고 친구같고 동생같은...남성스러움..터프함..리더십이라고는하나도없는...착한사람 그런사람고 저도 연애하고 사랑하고...권태기도맞이했습니다. 몇년간의 만남속에 너무나 나만 바라보고잘해주고 늘한결같기에 말도함부로하고 답답하고..실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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