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꼭 여자에게 손해라는 여자분들 요즘 많네요.
한국여자들 점점 이기적이 되가는 것 같아서 우울합니다. 개방적이고 권익 잘 찾는 미국 여자들도 이렇게 막나가지는 않네요.
반성들 좀 하시고 사시죠.
밑에 글 보니까 완전 나 하고 싶은대로만 하고 살겠다 그게 요지네요. 그러나 인간의 사회적 동물이지요. 직장에 다니나 집에 있으나 어차피 사회적 룰에 자신의 상당부분을 억제하고 희생할 수 밖에 없다는걸 망각하는 한심한 작태를 보여주네요.
그렇게 내 멋대로 살면 주위 사람은 모가 되죠? 당신들 행동때문에 상처받는 사람들은 생각 안하나요? 이러니 여자들이 회사에서 욕 드립다 처먹는겁니다.
시어머니와 갈등이 있으면 당사자 단 둘이 치고박던가 화해하던가 하지, 자기 갈등하나 제대로 해결 못하고, 남편 등 온 집안 식구들을 들볶으면서 무슨 남녀평등에 사회생활을 하겠다고? 왜 툭하면 시어머니랑 싸우고나서 남편한테 자기편 들어달라고 아우성인지...? 결혼해봐야 어차피 남남인 주제에 남의 혈육사이를 갈라놓은 자격은 남자도 여자도 없는거 모르시나요? 남자가 장인장모랑 사이가 안좋으면 한 번 당신네들처럼 대놓고 싸워볼까요? 적어도 자기로 인해 배우자가 자신과 가족를 택하게 만드는 어리석은 상황을 왜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무조건 시어머니가 나쁘다? 왜 며느리가 봉양해야하냐?
이런 썩어빠진 사고를 하는 여자들은 당연히 남편도 잘 받들리가 없죠. 저렇게 이기적인 사람이 남편은 참도 잘 이해하겠네요. 핑계대지 마세요. 내 주변에 수많은 여자들을 봤지만 시댁이랑 툭하면 치고 박는 여자들, 대부분 처녀시절 성격도 더러웠고 친구 관계건 직장 관계건 항상 트러블 메이커더군요. 평소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많고 이해심 많은 성격좋은 여자들, 시댁이 아무리 고약해도 대부분 둥글둥글 원만하게 삽니다. 그럼 남편들도 그거 알아주고 고마워서 더 잘해주고...
그럼 거꾸로 당신네 부모가 늙어서 돈없고 힘없고 길거리에 앉게 생겼어도, 사위라는 사람이 '내가 왜 모셔야하냐'고 내쫓으면 좋나요?
내가 억울한것만 생각하지 말고, 내가 받고 싶은 만큼 상대방에게 해주시죠. 아무리 당신들이 우겨도 집안 일이 회사일보다 100배 쉬운건 세상이 멸하기 전에는 바뀌지 않는 진리입니다. 물론 나도 살림이 하루종일 신경써야하는건 압니다. 그러나 집안일 하다가 아퍼서 쉬면 누가 주부로서 지위를 해고하나요? 빨래하다가 잠깐 밖에 바람쐬러 나갔다 오면 허락받고 나가나요? 밖에 나가서 피말리는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살림과 비교가 된다고 보나요? 회사 일이 쉽다고 생각하면 집안 일 때려치우고 회사 일 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왜 집에만 틀어박혀 있으면서 집안일 어렵다고 아우성이죠? 내가 힘들면 상대방도 힘든지 알아주는게 올바른 태도이겠지요?
이래놓고 인터넷 게시판에 수많은 처녀들이 "돈많은 남자 잡아서 집에서 편하게 살림만 하고 싶다" 이럽니까? 완전 이중적이네요.
남자들도 당신같은 쓰레기 여자들과 결혼안했으면 하네요. 당신들 괜히 결혼하기 전에 거짓말하지 말고 당신네 가치관을 밝히세요. 당신네들이 떳떳하면 결혼하기 전에 시부모 될 사람, 남편 등 앞에서
"나는 시부모 절대 못모신다. 내가 종이냐? 남편 돈벌어오는게 모 대수라고"
이렇게 말해요.
그런데 못하겠죠? 그랬다가는 쪽박찰테니까...
스스로 당당하지도 못하고 실천도 못하면서 거짓말로 위기 모면하고, 억지로 결혼 한 다음에 배째라 식의 막가파 여자들아...
그러니 우리나라 이혼률이 미국보다 요즘 더 높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