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당사자는 잘 모르겠지만..
읽고있는 타인들은 승질나게 만드는 글인것 같군요..
아직 자기가 생각하고 맘속에 품고있는것들은 모두 옳다라고
판단하고 계신가본데..24살은 아직도 참 어린나이입니다..
같은 세상 살아가면서 누군가의 24살은 누런얼룩으로 물들고..
누군가의 24살은 밑그림 그리기에 여념이 없고..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그런년이 됩니다..
이혼이란거 홀로서기를 꼭 성공시켜야하는 막중한 임무가 있습니다..
당신한테 그러한 가치가 없을때는 따라다니는 말들을 만들지 말아요..
그러니까 그따우로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