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자들중 상당수가 결혼은 사업이고 평생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돈잘버는 놈 하나 물면 인생 빙고인것이다.
우리 앞집에 41살먹은 이혼녀가 (11살, 9살 먹은 딸 둘) 있었다.
나이트에서 31살먹은 총각을 알게됐다. 이 암소같은 아줌마 우리집에 와서
자기가 능력있는 젊은 남자와 결혼하게 됐다고 자랑하는걸 들었다.
그런데 놀라운것이 그 남자의 인간됨이나 성품에 대해 칭찬하는 얘긴
하나도 없고 남자의 적금 통장과 월급 통장을 가져와선 몇 년지나면
얼마 타고 또 남친이 고정적으로 자신한테 갖다줄 돈이 얼마고..
아무튼 남친이 돈 잘번다고 그 자랑만 딥다 하는거다.
거기다 그 남자가 지애들까지 걷어주기로 했다나...
저 얘길 들으면서 저런 개 잡년이 다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 얘기중 어느 한구석이라고 인간성 좋다는 얘기가 나온적이 없었다.
오로지 돈 , 돈, 돈 이었다...
전 남편과 헤어진 이유도 수입이 불규칙적이고 벌어다주는 돈이 적어서였다..
한국여자들..
정말 돈 너무 밝힌다..
돈에 환장한 사람들 같다..
그러다 제대로된 플레이보이 만나면 그 좋아하는 돈 버리고
몸 버리고 아주 꼴좋게 되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