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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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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follow 199!!
안녕하세요. @thebaek 입니다. 가만히 지난 테잎돌리듯 스티밋의 글을 되돌아보니 23일전 Hello! Steemit 을 남겼군요. 블록체인세상에 흔적을 남긴 기억이기도 합니다. 그러부터 현재 팔로워가 199명이 되었습니다. 지난 99명 달성시의 인증글에 이어 두번째 인증글이네요. 남들다 하는 200 인증글에서 탈피하고자 한발빠른 글을 남겨봅니다. 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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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에 빠진 나에게...하마야 드립백
언제부터일까 아메리카노에 빠졌다. 그게 비록 10cm의 히트곡이었고 그로 인해 좀더 친숙함을 인정하더라도 내입맛은 아메리카노에 길들여졌다. 마치 담배를 처음배우고 식후땡에 빠진 느낌이랄까...아 물론 지금은 금연자의 상태로 꽤 오랜동안 멀리한 금연 성공한 사람이라고나 할까?? 커피 입문 누구나 안다는 맥심, 아 물론 그 맥심도 있고 저맥심도 있는데 고참이 사오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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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혁명 에어프라이
어느날 주방한켠에 신기한녀석이 들어왔다. 에어프라이..유명제품의 가격대는 다소높으나 워낙 여러 모델들이 출시된터라 부담없이 모실수 있었다. 맛과 역량의 차이는 비교해보진않았지만 이녀석은 주방한켠에서 열심히 전기세를 올려주고 있다. 대략만족 음...마치 기름한방을 없이 그 맛을 재연했다라는 정도로 받아들여졌던 기존이미지가 에어프라이의 상당부분을 차지했었다.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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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 블로그, 개나줘버린 SEO
안녕하세요. @thebaek 입니다. 별다른 전문지식은 없지만 꾸준함 하나만 믿고 덤벼드는 스티미언입니다. 빠졌군요. 뉴비 스티미언이라고나 할까 합니다. 스티밋 블로그를 접하게 된 가장 좋은 동기는 금전적 보상이 뒤따른다는 점이었습니다. 그점은 숨기고 싶지만 내면에서 끓어나오는 불타오르는 시발점이 된만큼 숨기기 힘드네요. 좋은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동기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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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 Muksteem
"스티밋이 용돈 주면 뭐할거야??" "응, 좋은곳에 써야지 먹어야지!!"" 이런의미였을까 아직 단 1도 현금으로 만져보진못했지만 괜히 스티밋 친구들이 늘어나 기분이 좋아 처음 Muksteem 태그를 날려봅니다. 가끔은 여유도 부리고 쌀밥과 김치를 떠나 다소 느끼한메뉴를 선택합니다. 앗 물론 상큼한 샐러드도 추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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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그리고 곡성을 지난 주말
안녕하세요 @thebaek 입니다. 주말을 맞아 또 어김없이 외출을 감행하다보니 스팀잇을 잠시 접어두게 되는군요. 챙겨야하는 입이 많았던지라 스팀잇까지는 여력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워낙 요즘 제게 관심 넘버2 정도는 되는지라 모바일을 통해 틈틈히 스팀잇에 올라오는 소식들은 접하고 있게 되더군요. 그리고 어김없이 또 하락연출되는 코인들 소식에 우울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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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다 몰라
변화가 있는중이고 변해가고 있는데 그걸 모른다 모르는 중이다 잘나가는 녀석들은 이미 눈치챘을 그시점을 모른다 그래서 뒤처진다 그걸 알아야 시대를 따라가고 성공할 수 있다 스팀잇이 그걸 말해주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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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뜬다
금요일 오후 한시즈음되면 나른함도 사라지고 기분이 붕뜬다 아주 작은 무언가가 마무리 되어가는 느낌이랄까?? 그게 성과나 결과는 아니지만 한주의 마무리가 주는 느낌이 아닐까싶다 불금입니다 모두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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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대한 주변반응
안녕하세요. @thebaek 입니다. 스팀잇을 시작하고나서 저의 변화중 하나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게 높아졌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당연한 현상일테지만 이전의 모습과 비교해보면 엄청난 변화일것입니다. 그 변화에는 인식의 전환이 큰역할을 했습니다. 비트코인이 뭐냐?? 지금도 변함없는 사실은 비트코인에 대해 잘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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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rex 를 이용한 SBD 전송, 그리고 스팀파워 Up!
안녕하세요!! @thebaek 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스티밋을 체크하다 보니 평소와 달리 네이버 페이지보다 더 많이 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게 대세는 Green 에서 Blue로 변경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 스팀잇은 제게 오늘 스팀달러를 주었습니다. 매일매일 소소하게 리워드되는 금액들이 매우큰 기쁨이 됩니다. 사실 보잘 것 없는 수준의 유저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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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한 블록체인
안녕하세요. @thebaek 입니다. 스티밋에 관심을 갖게 된건 비트코인이었고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게 된건 요즘 핫해서?? 나도 돈좀 벌것 같아서?? 였던것 같습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이유로 관심을 갖게 된 탓인지 가상화폐와 관련된 개념에 대해 개념도 없이 시간만 흘러간 것 같습니다. 최근의 코인 하락장에 대해서도 기반된 지식이 없으니 대응도 안될뿐더러 이해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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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의 능력자
안녕하세요. 오늘도 스티밋에 촉촉하게 젖어있는 @thebaek입니다. 아침저녁으로 글을 올리려고 하는데 그게잘안되네요. 주로 스티밋에서 노는 이야기를 쓰곤하는데 오늘은 "스티밋의 능력자" 라는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뉴비여러분이 스티밋에 재미를 붙이기에 능력있는 이웃의 역할만한게 없죠. 그분들께 우리 기웃거려봐요~~ 다양한 주제 스티밋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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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살아남는 스티밋의 과정
내가 스티밋에 발을 들인지 2주나 됐나 모르겟다. 코인열풍에 휩쓸려 나도 스티밋에 발을 딛엿기에 지금 유입되는 유저들도 그러하리라 예상된다. 반갑다. 그리고 나처럼 0.5STEEM POWER부터 버텨서 또버텨서 같이 고래는 멋되도 고등어는 됐으면 좋겠다. 며칠을 지켜본 초보가 살아남는 과정을 짚어볼까한다. 꼬래 2주는 됐다고 "너네 내말들어 그럼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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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Air Pegasus 89 PRM SE
가끔, 계절이 바뀔때쯤 쇼핑을 위해 아울렛을 들르곤 한다. 좀 몰아서 의복을 구입하는 터라 득템을 위해 모아놓은 게이지를 모두 분출을 하듯 아울렛에서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곤한다. 주말이 그러한날이 될뻔했지만 마음을 다잡았다. 그러믄 안돼 그러믄 안돼...다시 가다듬고 새로운 운동화녀석을 영입하기 위해 오늘도 아울렛을 스캔해보았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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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남자의 취미
안녕하세요. 주말을 맞아 Lego shop 에 들렀던 @thebaek 입니다. 저를 위한 방문은 아니었고 큰아이의 사기 증진을 위한 아내의 선물 증정식이 있었습니다. 그덕에 살짝 설레었던건 저였죠. 딱히 갖고 있는 취미는 스티밋외에는 없는게 요즘이라 가끔은 꿈꿔왔던 Brick의 꿈이 되살아날 것 같은 시간이었죠. 우락부락한 42054 CLAAS XE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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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파워 충전은 의지충전
안녕하세요 진정한 스티미언이 되기 위해 열심히 로그인중인 @thebaek입니다. 오늘은 스팀파워에 대한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지나치게 미약하지만 가입후 일주일이 지난 요며칠 스팀파워가 증가했거든요. 충전되는 스팀파워덕에 @thebaek도 춤추게 하는군요. 일주일간의 스팀파워 정확히 말하자면 삼사일정도의 충전일겁니다. 현재 약 78STEEM 으로 올라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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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99
드디어 오늘 팔로워 99를 달성했습니다!! 사실 좀 넘어섰겠지만 남들과는 1 다른 인증샷을 남기고 싶어 99 팔로우 스샷을 남겨보았습니다. 저놈참 튀려고 별짓다하네라고 생각하셨다면 정확하게 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기보단 놀라움이 먼저였습니다. 사실 kr-newbie 탄생이 많이 늘어나서인지 저와같은 처지의 분들을 많이 뵜습니다. 그러다보니 동병상련이랄까 별것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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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 성장에 올라탄 현재의 기분
오늘도 생존경쟁을 의해 나섰습니다. 꽤이른 시간이라 생각했지만 해는 이미 중천이군요. 때로는 억지로 끌려가는 기분의 무거운 길이기도 하지만 요즘은 가볍네요. 여러 이유를 들 수 있겠지만 또다른 재미를 찾았다는게 큰것같습니다. 스티밋이죠. 사실 스티밋자체보다는 아직은 잘알려지지 않은 플랫폼의 유저가 됐다는게 흥미롭습니다. 내가 성장할 수 있는 확률은 알려진 플랫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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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ard = 2시간의 노동&창작 가치
안녕하세요 @thebaek 입니다. 요즘은 내머릿속의 상당량의 상상공간을 스팀잇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마음에 드는점 내스스로의 개선점 접목해야할점들을 정리하는중인데요. 그러다 보니 그공간속에 빈틈없이 자리하게 된것 같습니다. 내스스로 덤벼든 이동네에서의 나의활동이 어느정도의 현물가치가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고스톱머니를 왕창 충전해놓고 한껏 현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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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 think
I want to go out. And I want to go somewhere. My thoughts were painted on the street.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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