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이 용돈 주면 뭐할거야??"
"응, 좋은곳에 써야지 먹어야지!!""
이런의미였을까 아직 단 1도 현금으로 만져보진못했지만 괜히 스티밋 친구들이 늘어나 기분이 좋아 처음 Muksteem 태그를 날려봅니다.
가끔은 여유도 부리고 쌀밥과 김치를 떠나 다소 느끼한메뉴를 선택합니다. 앗 물론 상큼한 샐러드도 추가되죠. 스티밋친구 더늘어나면 맨날 묵어야지. 뱃살에 비례해서 말이지.
새우가 앙증맞은 향기날것같은 이름의 리조또
이름은 생략한다
이런맛은 처음이야 롤피자
치즈는 미친듯이 옳다
파스타가 빠지면 치즈없는 피자니까 같이 주문
아쉽지만 깜빡햇던 식전빵은 요기
취향따라 뭐든 찍어도 될맛
안되겟다 다음부터는 건강생각해서 스테이크로 주문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