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주방한켠에 신기한녀석이 들어왔다. 에어프라이..유명제품의 가격대는 다소높으나 워낙 여러 모델들이 출시된터라 부담없이 모실수 있었다. 맛과 역량의 차이는 비교해보진않았지만 이녀석은 주방한켠에서 열심히 전기세를 올려주고 있다.
대략만족
음...마치 기름한방을 없이 그 맛을 재연했다라는 정도로 받아들여졌던 기존이미지가 에어프라이의 상당부분을 차지했었다. 대체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 했었는데 되긴되더라.
냉동식품을 굳이 기름에 틔기지 않아도 돈까스를 기름에 틔기지않아도 에어프라이로 조리가 가능하다. 물론 홈쇼핑광고에서 마주쳤던 기름 모두를 대체할 수는 없지않나 싶다. 기름맛 올리브유맛 그맛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건강생각한다면 만족한다. 98% 정도
간단한 요리결과를 보자면 대략 감자를 요래 맑고 깨끗하게 튀겨?? 구워?? 결과물을 내어준다. 아무래도 건강을 위해 자주 애용할것같다. 주말엔 건강을 위해 맥주안주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