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hebaek 입니다. 가만히 지난 테잎돌리듯 스티밋의 글을 되돌아보니 23일전 Hello! Steemit 을 남겼군요. 블록체인세상에 흔적을 남긴 기억이기도 합니다. 그러부터 현재 팔로워가 199명이 되었습니다. 지난 99명 달성시의 인증글에 이어 두번째 인증글이네요. 남들다 하는 200 인증글에서 탈피하고자 한발빠른 글을 남겨봅니다.
미안함
스티밋에 신규유저가 증가추세라고 합니다. 블록체인의 관심만큼이나 스티밋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분들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새로들어오신분들께 인사하는걸 잊지 않고 미약하나마 보트도 함께 나눕니다. 그러다보니 그분들의 팔로우가 컸던것 같습니다. 그만큼의 되돌릴 수 있는 제대로된 텍스트를 내놓지 못한건 미안하군요.
큰 주제와 전문성없이 일상글로 되새기는 @thebaek 이다 보니. 리플과 소소한 보트로 몸빵중입니다. 컨텐츠가 없으면 몸빵이 최고입니다. 그 몸빵도 다소 부족하지만 제 여윳타임을 쏟아붓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사랑함
이제 곧 1개월째 스티밋의 역사를 맞이하게 될 것 같습니다. 팔로워 증가도 꽤 보람되었습니다. 그보다 현실적으로 만족스럽고 보람됨은 최근까지의 보상금액은 만족스럽다 입니다. 보잘것 없는 신규유저임에도 이정도는 감사하다 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가능성에서 스티밋의 보상체계는 더더욱 견고해질 것이므로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더 사랑함을 느낄것 같습니다. 스티밋 사랑함. 계속적인 내 구애에 응답해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