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스티밋에 촉촉하게 젖어있는 @thebaek입니다. 아침저녁으로 글을 올리려고 하는데 그게잘안되네요. 주로 스티밋에서 노는 이야기를 쓰곤하는데 오늘은 "스티밋의 능력자" 라는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뉴비여러분이 스티밋에 재미를 붙이기에 능력있는 이웃의 역할만한게 없죠. 그분들께 우리 기웃거려봐요~~
다양한 주제
스티밋에는 재미난 능력을 가진분들이 참 많더군요. 다들 소셜을 통해 날고 긴다는 분들이 스티밋에 조인한 느낌이랄까?? 그래서인지 헛소리라도 열심히 날려 나도 능력자로 포장하고 싶은 희망적인 희망사항이랄까....
잡설이엇고요. 열심히 이웃찾아다니고 댓글에 댓글을 타고가다 보니 재밌는 아니 좀 흥미로운 분들을 발견했습니다. 초보분들이시라면 함께해도 좋을만한 분들이지않을까 싶은 생각에 일단 덮어놓고 추천을....
@wony 님은 이미 스티미언으로 고수반열아니신가싶습니다. 초보를 위한 보기좋고 이해하기 쉬운 웹툰을 올려주십니다. 웹툰작가라고 하시던데 쌩초보인 저에게는 감동의 물결입니다.
@isjw84 님은 최근 스티밋 홍보영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포트폴리오로 OCN영상을 올려주셨는데 ㅎㄷㄷ 합니다. 아이 돌잔치 동영상 제작 경험으로 미루어보아 이분또한 감동입니다.
오늘 두분을 소개한건 뭐 별다른 뜻은 아닙니다. 그저 스티밋을 하는 이유로 돈돈돈돈돈 생각만하면 지칠것같더라구요. 이곳의 능력자를 찾고 그분들의 작품 감상도 하다보니 어허 이거 참 다른 매력을 느낄수있는 공간이다 싶기도합니다.
저에게는 수다떠는 능력이있긴합니다. 그걸 참 거참 글로 할라니거참나이거 뭐 표현이안되네. 암튼 능력은 없는걸로 하고 다른분들의 글을 감상하며 신나는 스티미언 되세요~~
@thebaek에게 친함척은 언제나 황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