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정한 스티미언이 되기 위해 열심히 로그인중인 @thebaek입니다. 오늘은 스팀파워에 대한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지나치게 미약하지만 가입후 일주일이 지난 요며칠 스팀파워가 증가했거든요. 충전되는 스팀파워덕에
@thebaek도 춤추게 하는군요.
일주일간의 스팀파워
정확히 말하자면 삼사일정도의 충전일겁니다. 현재 약 78STEEM 으로 올라가있네요. 일주일이 지난 후 생기는 스팀과 스팀달러는 모두 SP업으로 바꾸었습니다.
환전단계의 유불리가 있다고는 하지만 0.5STEEM의 숫자에서 한단계씩올라가다보니 그재미에 푹빠져 마켓을 이용하게되네요. 빠르니까요^^
생각보다 많은 액수의 코인이 모아진걸보니 다시한번 스팀잇의 파워에 놀라나자빠지겠습니다.
의지충전
스팀파워의 카운트가 올라가면서 생기는 변화는 비단 숫자라는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좀더 쌓고 싶은 의지가 생기게 됩니다. 은근한 중독인것같슴니다. 각 보상에서 리턴되는 SP룰 기다리는 재미 또한 쏠쏠한것이죠. 현금으로 환전하기전까지는 스팀파워의 카운트를 올리는데 빠져드느것같군요.
미래가치
뉴비에게 스티밋의 고수분들은 스팀파워를 올리는데 투자할것을 주문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만큼의 보상에 유리함을 갖기 때문이겟죠. 달콤한 열매를 따기위해 밑거름을 잘 모아줘야겟죠.
하드포크 19와 스팀파워 숫자가 좀 올라가니 보트업에서 그나마 티가나더군요. 눈에보이니 더욱 의지가 생기는 현상이 나타나네요. 스팀잇의 미래가치를 위해 스팀파워 충전!! 에 투자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