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hebaek 입니다. 스팀잇을 시작하고나서 저의 변화중 하나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게 높아졌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당연한 현상일테지만 이전의 모습과 비교해보면 엄청난 변화일것입니다. 그 변화에는 인식의 전환이 큰역할을 했습니다.
비트코인이 뭐냐??
지금도 변함없는 사실은 비트코인에 대해 잘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 매커니즘이 몇번을 읽어봐도 이해되지 않긴합니다. 몇번을 읽어봐도 대충 읽었기 때문이겠죠. 그렇더라도 지금의 가상화폐의 범위는 엄청 넓어졌고 쓰임새또한 다양해졌으리만큼 저변이 넓어진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비트코인뿐아니라 알트코인과 블록체인기술에 대한 이해도 쉽지 않긴 합니다. 다만 관심이 폭발했다는게 저에게는 큰변화죠.
사실 첫인상은 이랬습니다. '비트코인 = 고스톱머니 = 신기루 = 미쳤나??' 뭐이정도로 요약해보죠. 그만큼의 관심도 안갖고 있었던게 사실이지만 제 인식속에 비트코인은 머릿속에 떠다니는 숫자에 불과했습니다.
주변반응
요즘 꽤 회자되기도 하고 언론에서도 간간히 터뜨려 주다보니 주변에서도 가상화폐, 비트코인 등등 관련해서 인식은 하고 있더군요. 물론 가상화폐 = 비트코인 = 블록체인 = 그래픽카드 뭐 이런식의 짝대기식 인식을 갖고 있긴합니다. 혹은 '그거 곧 없어질 것이기에 가까이 하면 큰일날 그 무엇' 으로 정의되기도 하더군요.
앞으론
제입장에서는 아직 주변반응의 반정도인것 같습니다. 거래소의 오름폭 내림폭을 보면 이게 이치에 맞는 건가 싶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그 역사를 미루어보면 주식시장과 비교하는건 무리가 있을테고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다만, 아직 그 불확실함이 가져다주는 걱정이 큰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초보인 저는 꽤 관심있게 안하던 공부를 합니다. 그저 투기성으로 매수하고 기다리는 방법으론 미래를 대비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만큼의 불확실함이 앞으로도 요동치리라 생각됩니다. 그때그때 불안감에 팔고 또 싼줄알고 사고 이런행동은 앞으로의 미래 대비를 잘못한것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지말아야겠죠. 그러려면 알아야겠죠. 이제 가상화폐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니 알아나아가야겠습니다. 그러기엔 스팀잇이 아주 제격입니다.
코인 뉴비 여러분 좀더 진득한 지식의 축적이 필요한 시기일 것 같습니다. 공부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