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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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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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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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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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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black & white photos - 7days. Final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입니다. 오늘은 벌써 7 black & white photos의 마지막 사진입니다. 처음 이 이벤트에 지목을 받았을때는 스팀잇이 뭔지도 모르고 뭐가 뭔지도 몰라서 글쓰는법도 몰랐어요. 지금도 물론 모르는것이 많아서 우왕자왕 하고 있기는 하지만요. 그래도 1주일이 지났고 팔로워 분들도 100분이 넘었더라구요.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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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6일차의 일기 - 빨래를 해야겠어요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이 글 앞에 썼던 글을 보고 오셨나요? ㅎㅎ 보고 오시면 이 포스팅이 조금 더 재미 있으실것 같아요. 이날은 처음으로 빨래를 했어요. 한국에서 빨래를 할때는 그냥 집에 있는 세탁기에 빨래를 돌렸는데요. 이곳에서는 동전을 넣고 빨래를 하는 방식이었답니다. 가격은 120루블 한국돈으로 2000원이 조금 넘는 돈인데 그때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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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의 모스크바 생활기 6일차 - 불화의 시작 with 멘토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내일이면 새해가 밝아요. 그래서 오늘 사진은 제가 여행을 하며 찍었던 일출을 올려보았어요. ㅎㅎ 내일은 2018년 새해의 일출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016년 봄 학기를 모스크바 국립 경영대학교에서 교환학생 신분으로 보냈는데요 이번은 그때의 6일차의 얘기를 해보려고해요. 이날은 남성의 날 이라는 공휴일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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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black & white photos - 6Days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입니다. 오늘은 벌써 7 black & white photos의 6일차 입니다. 내일이면 벌써 마지막 사진을 올려야 하는군요. 처음 스팀잇을 시작했을때 이런 의미있는 이벤트에 지목 받아 시작 하게 되었어요 이 이벤트를 참여하면서 하루에 적어도 하나 이상의 포스팅을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다시한번 이 이벤트에 저를 지목해 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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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광장 감상기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2016년 2월 22일 당시에 붉은광장을 처음 방문하고 제가 느꼈던 감정을 기록해둔 일기입니다. 일기의 어느 부분도 수정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를 가져왔을을 밝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타나 여러 표현에서 깔끔하지 못한 부분은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보시죠. . . . . . <너무예뻐서 혼자보기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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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의 모스크바 생활기 5일차 - 붉은광장에 가다 !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저는 작년 봄학기를 러시아 국립 경영대학교 에서 보냈는데요. 오늘은 그 5일차에 대해서 얘기 해보려고 해요. 러시아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무엇인가요? 공산주의? 푸틴? 빅토르안? 아름다운 여자?(ㅎㅎ) 여러가지 요소가 있겠지만 빠질 수 없는것이 바로 붉은 광장이겠지요. 붉은광장은 모스크바 가장 중심에 위치한 큰 광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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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팔로워 수 100명 돌파 기념 간단한 이벤트 진행하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방금 봤는데 저를 팔로우 해주시는 스티머 분들의 수가 100명을 돌파 하였습니다 !!!!!! 우아아아아 >.<~~~~~ 짝짝짝짝 욕심 부리지 않고 꾸준히 글을 쓴것도 있겠지만 많은 분들이 저의 글에 관심을 가져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스팀잇 팔로워 수 100명 돌파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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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셀프 빨래방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저는 어제 서울에 있는 형 집에서 하루를 잤어요. 형은 사무실 근처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요. 빨래를 집안내에 세탁기로 하는것이 아니라 집 근처에 있는 셀프 빨래방을 통해서 하더라구요. 저는 셀프 빨래방이라는것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처음 가봤어요. 다른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 이렇게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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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주일간의 스팀잇 생활을 통해 느낀점 (뉴비의 시각)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저는 어제 서울에 올라갔다가 방금 막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광명역에서 KTX를 기다리다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이제 스팀잇을 시작한지 1주일이 되는 저의 심정을 동영상으로 찍어 봤어요. 그런데 스팀잇에 동영상을 올리려고 하니 올라가지가 않네요. 혹시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스팀잇을 시작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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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black & white photos - 5일차 사진입니다 ~~~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입니다. 이런 좋은 이벤트에 저를 초대해주신 @sindoja님께 먼저 감사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어떤 사진을 올려볼까요. 설명을 못하는게 너무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제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사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어떤의미가 있을지 추측해보세요~~~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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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것과 다른것의 차이
여기 이 사진을 보자 체스판 같은 판 위에 초록색 원기둥이 올려져있다. 그리고 그 그림자에 가려진 부분에 있는 흰 바닥에는 B 라고 그림자가 없는 부분에 있는 검은 바닥에는 A 라고 적혀있다. A 와 B는 다른색이다. 아무리 확대해서 보고 자세히보고 보고 또 봐도 A와 B는 다른색이다. 나는 A와 B는 같은색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말할 것이다. 미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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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의 모스크바 생활기 4일차 - 중국친구들과 이케아 방문기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저는 2016학년도 1학기에 교환학생 신분으로 모스크바 국립경영대학교에서 공부를 했는데요 오늘은 타나마의 모스크바 생활기 4일차 얘기입니다. 중국친구들과 이케아를 방문했었던 날이죠. 그 전날 중국친구들이 하루종일 밥을 굶었던 저에게 밥을 해주었구요. 정말.... 지금보면 초라해보이기도 하지만요 가난하고 돈없었던 유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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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군위휴게소(상주방향)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타나마 입니다. 혹시 이 글을 쓰기 바로 전 글을 읽고 넘어오신분이 계신가요? 그렇다면 너무 반가워요 ㅎㅎ :) 전 글에도 썼지만 전 오늘 부산에서 출발해서 서울로 갔어요. 교통수단은 자가용을 타고 갔는데 가던 도중에 쉬기 위해서 우연히 들어갔던 휴게소에서 너무 재미난 요소를 발견해서 이렇게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이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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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어제 밤에 작은 소동이 있었어요. 서울에 있는 저희 형 사무실에 불이나서 어제 밤에 급하게 올라오려다가 일단 자고 오늘 아침에 출발 했어요. 목욕탕에 가서 씻고 깨끗하게 옷을 입고 출발 했고 5~6시간동안 운전을 해서 올라왔어요. 장거리를 가장 멀리 가본 곳이라고 해봤자 부산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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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black & white photos - 4DAYS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조금 빨리 쉬어야할것 같아요. 방금 몇시간 동안 너무 긴장을 해서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오늘 사진은 제 인생을 나타내는 4번째 사진입니다. 설명은 하지 않을게요. 사진을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규칙이 재미난것 같아요.ㅎㅎ 무슨 의미가 있는지 상상하게 되는것 같구요. 그리고 오늘 제가 지목할 분은 두구두구두구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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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
나는 2살 터울의 형이 있다. 어렸을때 부터 형과 나는 달랐다. 나는 운동을 좋아하고 형은 싫어하고 형은 책을 좋아하고 나는 싫어하고 나는 게임을 좋아하고 형은 싫어하고 나는 이과 형은 문과 나는 간호과 형은 경영학과 나는 봉사활동 등의 대외활동을 많이 한 반면 형은 실무와 관련된 대외활동을 많이했다. 그리고 대학교 고학년이 된 지금 . . 형은 졸업을 미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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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블랙쉘 라뷰 도착 리뷰 입니다 ~~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여러분들은 선호하는 신발 브랜드가 있으신가요? 누군가는 나이키 신발을 좋아할 수도 , 아이다스 신발을 좋아 할수도 있겠지요. 저는 잘 알려지지 않은 BLACK SHELL이란 브랜드의 신발을 참 좋아합니다. 이번에도 1년넘게 신어오던 신발이 다 떨어져서 신발을 한켤레 인터넷으로 구입을 했고 잊고 있었는데요. 오늘 집에오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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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광공사 아르피나 수영장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타나마 입니다. 저는 수많은 운동중에서 수영을 참 좋아하는데요. 그 이유는 그렇게 크게 힘들지는 않지만 운동효과가 뛰어나고, 운동을 하며 몸이 열이나더라도 바로바로 식혀주기때문에 덥지 않고 어깨도 넓어지는것 같구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물안에 있을때 너무 편안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매주 일요일마다 일반인에게 개장하는 집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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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7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2일차 7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입니다. The rules are here below : 7 black & white image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Present one image every day for seven days No people No expla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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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하루.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입니다. 긴 연휴끝에 돌아온 평일이라 모두 바쁘시지 않으셨나요? 저는 8시에 기상해서 식사를 마치고 9시까지 병원 에가서 물리치료를 받고 물리치료 받고 나오자말자 근처 또 다른 병원에가서 실습을 위한 예방접종(MMR과 수두)을 맞고 그것을 제출하기 위해 학교에 갔다가 점심을 맥도날드 더블불고기버거 라지세트로 간단히 먹고 곧바로 학원에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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