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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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입니다.

긴 연휴끝에 돌아온 평일이라 모두 바쁘시지 않으셨나요?

저는 8시에 기상해서

식사를 마치고 9시까지 병원 에가서 물리치료를 받고

물리치료 받고 나오자말자 근처 또 다른 병원에가서 실습을 위한 예방접종(MMR과 수두)을 맞고

그것을 제출하기 위해 학교에 갔다가 점심을 맥도날드 더블불고기버거 라지세트로 간단히 먹고

곧바로 학원에가서 1시간동안 수업준비를 하고 수업을 듣고 집에 와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의 전공은 간호학과인데요.

모두가 생각하시겠지만 간호학과에는 남자가 그렇게 많지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전체중 20%정도가 남자라고 하니 생각보다 많지요?

오늘밤에는 저희과 한 학우의 아버지의 도움으로 부산 해운대에 있는 팔레드 시즈 호텔에서 1박을 하며

저희학과 2학년 남자 모두를 초대하여 하루를 즐기기로 했습니다.

15~16명 정도가 참여 할예정이구요.

이번학기 공부한다고 아니 어쩌면 버텨낸다고 모두 고생했기 때문에 서로서로 축하하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될것 같아요.

해운대바닷가가 바로 보이는곳에서의 꿈같은 1박.

지금 바로 출발 하겠습니다 ㅎㅎ

모스크바 생활기는 내일 써야할것 같아요.

포스팅 할 거리가 정말 많아서 좋은것 같아요.

팔레드시즈 호텔 포스팅, 그리고 내일은 저의 전공과 관련된 간호술기 콘테스트에 참여하는데요.

그 결과에 대해서도 내일 말씀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놀다오겠습니다 !!

스팀잇의 타나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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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강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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