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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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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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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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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생각해보면 우리집은 그렇게 가난하지는 않았다. 어릴때부터 아파트에 살았고, 아버지는 제약회사에서 일했으며 차를 타고 다니셨다. 가지고 싶은게 있으면 몇번 떼쓰는것만으로 얻을 수 있었던것 같다. 남들처럼 유치원도, 어린이집도 다녔다. 하지만 초등학교 들어갈때 쯔음 해서 IMF가 터졌고, 가정형편은 크게 기울었다. 그때부터 부모님은 나에게 자주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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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상(2018년 5월 13일) - 토익
며칠전 일상글에도 말했지만 나는 올 여름에 러시아에 가는 프로그램에 신청했다. 부산시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고 각 학교에서 1명씩(러시아어 학과가 있는 학교는 3명) 추천을 받아 부산에서 총 7명을 선발해서 데려간다고 한다. 지원서에 어학성적을 꼭 쓰라고 했는데, 나는 예전에 교환학생 준비 할때 토익점수를 획득한 이후에 토익시험을 치지 않아서 성적이 만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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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일상(2018년 5월 12일)
이번학기에 '공식적으로' 는 금요일에 수업이 없다. 그런데 수업 없는날에 일정이 더많은것 같다. 어제가 그랬다. 수업은 없지만 아침9시에 학교에 갔다. 홍보대사 일을 위해서였다. 홍보대사 페이지 관리자 역할을 부여 받고, 다음달에 있을 이벤트 포스터를 만들었다. 그러던 중,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우리학교 견학을 위해 온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계획에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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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간호사 취업 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9시부터 수업이 있었어요. 3시간 연강인 여성간호학 수업이었는데요. 그래도 오늘은 조금 알아들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 . . . . . 수업마치고 3학년 전체가 버스를 타고 벡스코(부산에서 가장 큰 박람회장)으로 이동했어요. 예비 간호사 취업 박람회에 가기 위해서요. 간호학과에서 무엇인가를 이렇게 다같이 하는경우는 흔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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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상(2018년 5월 9일)
아침에 기상시간을 조금씩 당기고 있다. 평소에 9시 수업 있으면 7시반쯤 일어나서 급하게 씻고 준비해서 학교에 가곤했는데, 요새는 6시 30분이면 일어난다. 조금씩 조금씩 더 앞당겨서 6시에 일어나도록 습관을 만들어야겠다. 예전에 '아침 5시의 기적' 이라는 책을 읽고 엄청난 열정으로 한동안 5시에 일어난 적이 있었다. 몇주동안 5시에 일어나긴 했는데 일어나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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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달러 결제 가능한 펍 table setter에 다녀왔습니다 :) (with 타나마의 일상)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5월 8일 어버이 날이었어요. 사실 오늘은 일상글을 쓸지, 아니면 테이블 세터를 다녀온 글을 쓸지 고민을 조금 했어요. 고민을 하다가 그냥 같이 쓰기로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 . . . 학교를 마치고 도서관에서 공부 조금 하는 척 하다가 할머니 집에 갔어요. 평소에도 할머니는 자주 찾아 뵙지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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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상(2018년 5월 7일)
어제 오랜만에 부산에 온 친구를 만난다고 늦게까지 시간을 함께 보냈어요 그래서 인지 잠을 좀 많이 자고 일어난것 같아요. 그리고 짐을 조금 정리했어요. 곧 이사를 가거든요. 멀리는 아니고 집근처로요 ㅋㅋ . . . . . 정리하다 보니까 예전 물건들이 하나씩 보였어요. 그러다가 추억에 잠겼어요. 스팀잇에서도 그렇듯, 저는 기록을 남기는걸 참 좋아해요. 다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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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어린이 대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어제는 5월 5일 어린이 날이었어요. 저도 스스로 어린이라고 말하기는 조금 나이를 먹은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어린이 대축제에 참여했답니다. . . . . . 매년 부산 요트경기장에서는 어린이 날마다 축제가 열리는데요. 집 근처지만 저도 이번이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생생한 열기 한번 느껴보시죠. (어 이거 어디서 많이 썼던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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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 대학교 홍보대사에 도전하다.
나는 흔히 말하는 명문고등학교를 다녔다. 우리 고등학교는 공부를 많이 시키기로도 유명한 학교 였는데 고등학교 3년 내내 공부잘하는게 인생의 목표라고 들어왔고 실제로도 그런줄 알았다. 우리 고등학교에서 보이는 한 대학교가 있었는데 선생님들은 수업시간때 종종 "너네 지금 공부안하면 저 대학교 간다" 라는 말을 자주 하셨다. 나는 공부를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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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상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요 며칠사이에 계속 일상글만 쓰는것 같아요. 글 쓸 주제가 있긴 한데요. 뭔가 지금의 이 피곤하고 온전하지 못한 정신으로 쓰기에는 아까운 주제라서요 ㅋㅋ 좀 정신 맑을 때 포스팅 하도록 할게요 . . . . . 오늘도 일찍 일어나서 학교에 갔어요 원래 금요일은 수업 없는데 보강때문에 오늘 9시에 학교에 가야했거든요. 3시간 연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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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내일, 오늘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어제 일상글을 썼는데 내일은 내일의 오늘이다 라는 말을 했어요. 그래서 이런 제목을 붙여 봤어요. 어제의 내일, 오늘. . . . . . 이번학기는 월화수목 모두 오전에 수업이 있어요. 그것도 3시간 연강이요. 학기 시작전에는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약 1주일이 지난 지금 느껴지는 거는요. 너무너무 여유로워요 오늘 같은 경우는 12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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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특별한 일 없으면 매일 일 쓰려고 하는데 어제는 조금 특별한 일이있었어요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 . . . 요즘은 매일 9시에 수업을 시작해요. 3학년쯤 되면 시간표좀 널널하게 짜줄 법도 한데 얄짤 없는 우리과네요ㅎ 9시부터 수업 3시간을 한 후 동기들과 점심을 먹고 집에 왔어요. 부산시와 러시아 하바롭스크가 청소년 문화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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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하루(2018년 5월 1일)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월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보통 월요일이라고 하면 주말을 쉬고 다시 일을 시작하는 날이라서 참 힘든것 같은데요 저의 경우 3주간의 방학을 마치고 다시 시작하는날이 오늘이었답니다 ㅠ.ㅠ 오늘 개강을 해서 3주 수업후 중간고사, 다시 3주 수업 후 기말고사가 기다리고 있어요. 매일매일 공부해야할것 같아요 . . . . . 개강 첫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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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
실습 빨리 마치고 3주간에 방학이 있었어 여차저차 하다보니까 다끝났네 내일이면 다시 개강이야 교수님이 개강날부터 시험친다고 공부해오래 ㅋㅋ 지금은 집앞 벤치에 잠깐 앉아있어 집 들어가면 책좀보다가 잠들고 일어나면 학교로 가야해 음 잘놀았으니까 다시 열심히 해야지 근데 왜 이렇게 들어가기가 싫지 ㅋㅋ . 가자 다음주도 다같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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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찌운 이야기(58kg -> 70kg)
나는 정말 왜소한 학생이었다. 초등학교, 중학교 내내 반에서 키가 가장 작았고, 덩치도 가장 작았다. 고등학생이 되어 키는 조금 컸지만, 덩치는 여전히 작았다. 그렇게 성인이 되고 군대에 가게 되었다. . . . . . 내 키는 177cm인데 몸무게는 약 58kg이었다. 군대 가기전에 살을 찌워 보려고 노력을 했다. 평소보다 많이 먹어 보기도 하고, 밤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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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2018년 4월 28일)
예전에 일했던 호텔 앞에서. 오늘은 10시쯤 겨우겨우 일어났던것 같다. ㅋㅋ 주말이라서 조금 많이 잤는데 너무 행복했다. 일어나서 아침식사를 하고 짐을 싸서 해운대역으로 갔다. 가는길에 날씨가 너무 좋았다. 오랜만에 주말에 이렇게 날씨가 좋았던것 같다 . . . . . 해운대역에 1시쯤 도착해서 관광 통역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난 사람 만나는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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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feat. 심전도검사, 축구)
안녕하세요 이번주도 금방 지나가버렸고 벌써 금요일이네요. 주말을 앞두고 있는 지금, 오늘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 . . . . 아침부터 병원에 갔다. 매번 실습하러 가는 집근처의 모 대학병원 ㅋㅋ 그곳에 실습이 아니라 환자로 갔다. 심장내과 진료를 위해서 말이다. . . . . . 나는 뭐 건강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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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홍보대사에 도전하다.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주변 친구들을 보면 기업체 홍보대사 같은걸 많이 하더라구요. 저도 경험차원에서 한번쯤 해보고 싶어서 부산에서 할 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까 찾아보기도 했어요. 그런데 기업체는 이익을 위한 집단이고 나와는 어쩌면 아무런 상관이 없는곳인데 내가 먼저 나서서 홍보한다는게 조금 앞뒤가 안맞다고 생각해서 신청하지 않았어요 그 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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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의 타자 이야기(feat. 타이핑 알바 이야기)
6살때쯤 이었던것 같다. 우리집에도 컴퓨터가 생겼다. 지금의 컴퓨터랑은 너무나도 다른, 그런 컴퓨터였다. 내 기억속 그때의 컴퓨터에는 기본 게임이 몇가지 깔려있었던것 같다. 그 중 하나가 고인돌 이었고 나는 형과 매일 고인돌을 했다. . . . . . . 그러다가 컴퓨터가 조금 더 발전했다.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고, 컴퓨터에는 스타크래프트가 다운받아졌다. 컴퓨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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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 노점장사에 도전하다 - 마지막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저는 며칠전 친구와 함께 대학교 앞에서 노점 장사를 했어요. 이 글은 아래 두가지 링크의 글에 이어 지는 글입니다. 마 니 내랑 장사 안할래? 타나마, 노점장사에 도전하다 저 글을 읽고 이 글을 읽으시면 제일 좋지만 시간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정말 간단하게 요약을 하고 바로 시작할게요. 제 친구 세준이로 부터 함께 장사 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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