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어제 일상글을 썼는데 내일은 내일의 오늘이다 라는 말을 했어요.
그래서 이런 제목을 붙여 봤어요.
어제의 내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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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는 월화수목 모두 오전에 수업이 있어요.
그것도 3시간 연강이요.
학기 시작전에는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약 1주일이 지난 지금 느껴지는 거는요.
너무너무 여유로워요
오늘 같은 경우는 12시에 수업이 마쳤어요.
밥먹고 교정치과 갔다가 집와서 운동 1시간 하고 친구들 만나러 나갔어요.
그리고 조금 전 집에 들어와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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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동기들과 만났는데 대부분 주제가 연애 얘기 였어요 ㅎ
그래서 그냥 들어주기만 하다가, 과에 있었던 크고 작은일에 관해서 또 얘기하다가, 어느새 조별과제 얘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확실히 공통 관심사가 있다는게 친해지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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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은 술자리에 가면 뭔가 기분이 좋다가도 그들과 동떨어지는 기분이 들때가 있어요.
뭔가 대화에 끼지 못하는 기분이 든다고 할까요.
그래서 많이 모이는 술자리를 많이 안가다 보니 더더 멀어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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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6시에 기상을 했어요.
그래서 정말 여유롭게 준비해서 학교에 갔어요.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 ㅋㅋ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기분이요.
내일도 조금 일찍 일어나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지금 시간이 조금 늦었으니 내일 기상시간은 7시로 해야겠어요.
글 마무리 하고 얼른 자고 싶은데 할일이 조금 남았어요.
빨리 하고 자야겠어요
스티미언 여러분들 오늘하루 고생하셨습니다 !
내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