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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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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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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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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6일
눈을 뜨고 어머니 회사에 모셔다 드리고 밥을 먹고 필라테스를 하고 친구를 만나 점심을 먹고 공부를 하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또 공부를 했다. . . . . . 점심은 밀면을 먹었다. 가야 밀면. 그러고 보니 요새 일기는 항상 쓰는데 먹스팀은 안쓴지 꽤 된것 같다. 일기 쓰는것 처럼 먹스팀도 쓴다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 . . .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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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5일 - 타나마의 10대뉴스 예고편
어제 12시에 하루를 시작해서 독서실에 가서 공부를 하고 집에와서 다시 잤다. 갔다온 후에 일기까지 썼는데 그래서 인지 하루의 시작이 언제인지 조금 헷갈리기도 한다. 그렇다 . . . . . 크리스마스 였다. 뭐 특별히 많이한건 없는데 또 이렇게 밤이 되어있다. 이제는 ㅋㅋㅋ 진짜 국시에 집중하자 더이상은 물러날 곳도 없고 물러나서도 안된다. 집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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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다. 눈뜨고 밥먹고 필라테스 하고 헬스를 했다 오랜만에 인바디를 측정했는데 뭐 예상은 했지만 결과가 썩 좋지 않다. 6개월전에 보건소실습때 인바디를 했을때 당시 측정해줬던 직원이 정말 많은 칭찬을 해줬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몸이 무너진거지 편해서 그런가? 아니면 나도 조금씩 노화가 시작되는건가? 더 무너지기 전에 브레이크는 잡았고 다시 예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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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3일
일년이 거의 끝나간다. 올해도 이렇게 지나간다. 이렇게 . . . . . 살다 보면 다운 될때도 있고 업되기도 한다. 다운된 다음에 업되는건 아닌데 업된 다음에는 다운되는거 맞는것 같아서 어느 순간부터 기분이 좋아지면 그 다음이 걱정되기도 한다. . . . . . 중심을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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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0일 ~ 22일
일기를 매일 쓰려고 했는데 한번 안쓰니까 3일이나 밀렸다. 더 밀리기 전에 오늘 써야겠다. . . . . . 먼저 20일 6회차 모의고사를 쳤다. 모의고사 성적이 계속 불안정해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181점이 나왔다. ㅎㅎ 그래서 조금 기분이 좋았던것 같다. 여튼 그 후에 선배 만나서 밥먹고 카페가고 집에와서 일찍 잤다. 내일 있을 농구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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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9일
아침에 눈뜨고 필라테스를 갔다가 이발을 하고 친구를 만나서 밥을 먹었다. 동래역 근처에 있는 불백집이었는데 상당히 맛있었다 가격이 8000원이었는데 진짜 괜찮았다. 동래역 가면 다음에 또 먹어야지 . . . . . 그 후에 농구를 했다. 시험이 다가올수록 왜 점점더 하기 싫을까 내일은 6번째 모의고사 날이다. 190점이 목표다 신중하게 풀어서 190점 넘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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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8일
모의고사를 치고 채점을 하고 집에와서 한숨 자고 놀다 왔다. 공부를 거의 안한것 같으면서도 모의고사 1회분을 다 푼것이니까 뿌듯하기도 하다 ㅋㅋ 블로그에 글쓰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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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7일
SW를 활용한 문제해결 이라는 교양을 들었다. 신청할땐 몰랐는데 신청하고 보니까 파이썬 이라는 프로그램을 배워야 했다. 그래서 주변에 전공자들에게 물어봤는데 조금 어려울수도 있을것 같다고 했다. .. 그래도 어쩌겠는가 하다보니까 조금씩 알게 되었고 중간고사를 치고 오늘 기말고사 까지 쳤다. 그리고 오늘 시험으로 정말 다 끝났다. . . . . .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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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6일 - 꾸준히만 하자
꾸준히만 하자. 넘어 지지말고 지쳐서 쓰러지지말고 계속해서 꾸준히만 하자 그러면 된다. . . . . . 9시부터 특강이 있었다. 그리고 1시에 끝났고 점심을 먹었다. 9시 특강은 내 대학생활 마지막 수업이었다. 쉬는시간 10분에 졸린 몸을 다이어리에 기대어 잠을 청했는데 그 또한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마지막수업이라도 수업은 졸렸고 쉬는시간 잠깐의 잠은 꿀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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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평일과 주말의 차이가 있을까? 앞으로는 거의 없을것 같다 평일은 평일이라서 공부하고 주말은 주말이라서 공부한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내년 3월까지 나는 무소속이다. . . . . . 학과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안해서 국가고시 공부는 열심히 해야할것 같다. 그래서 오늘도 학교를 갔다. 아니 학교 가기전 오전에는 시험을 쳤다. 인터넷으로 보는 시험이고 사진사와 미학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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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 생각해보니
아침 9시에 모의고사를 치러 학교에 갔다. 모의고사를 치고 3시에 기말고사를 치고, 4시 기말고사를 쳤다. 여느 시험과 다를 바가 없었다. 시험을 빨리친 학생들은 빨리 나가고 늦게 치는 학생들은 끝까지 시험을 치고 .... 20분정도 남았을때 시험은 이미 다 쳤다. 그런데 시험지를 내고 밖으로 나가기 싫었다. 그냥 앉아서 주변을 둘러봤다. 그리고 그 기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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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 하기 싫지만
눈뜨고 겨우 학교에 갔다. 아침마다 느끼는건데 스스로의 의지가 강하다고 생각하고 열정적이다고 생각해도 잠 앞에서 이렇게 쉽게 무너지는걸 보면 정말 나약하다 . . . . . 공부를 하려고 갔는데 공부가 안됐다. 억지로 책을 잡고 있었는데 쉬운 문제만 풀고 싶었다. . . . . . 사실 간호사 국시는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다. 그래서 기출문제집을 늦게 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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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11일
9시에 학교에서 관리학 특강이 있었다. 2시간을 안쉬고 수업을 해서 끝나고, 경성대 앞에 있는 떡볶이 무한리필 집으로 과 동기들과 함께 향했다. 우리가 갔던 떡볶에 무한리필 집은 각종 재료가 진열되어있고 스스로 가져가서 본인이 만들어 먹는 그런 식당이다. 2테이블을 앉았는데 1테이블은 전통적인 떡볶이 파, 나머지 1테이블은 떡볶이 국물에 버섯을 넣어 먹는 버섯전골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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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9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다. 그냥 일어났으면 되는건데 일어나서 뭐하지? 라는 생각만 하다가 한참 침대에 있었다. . . . . . 그래도 겨우겨우 몸을 이끌고 학교로 갔다. 잘한 일이다. 학교라도 안갔으면 하루를 통째로 날렸을것 같다. 학교를 가서 나름대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온것 같다. . . . . . 단조로운 하루다. 눈뜨고 학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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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 블로그에 일기
12월 8일 날짜를 보는데 시간이 12:28이라 12월 28일인줄 알고 깜짝 놀랬다. 그랬다. . . . . . 그냥 어떤 이유때문에 과거의 내가 떠올랐다. 그래서 오늘은 그때의 나를 만나러 갈까 한다. . . . . . 예전 일기장 보면서 예전의 나를 만나러 가야겠다. . . . . . 다음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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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 일희일비
하루하루 달력에 X 자를 친다. 분명 매일 하는것 같은데 어느날 보면 2~3일치 X 표시가 안되어 있음을 느끼게 된다. 그때마다 생각한다. 시간 참 빠르다. 스팀잇에 일기를 항상 쓰려고 한다. 그리고 오늘도 스팀잇을 켰고 3일치나 밀려있는 일기를 보며 생각했다. 시간 참 빠르다. . . . . . . 오늘 있었던 일을 간단하게 기록해볼까 한다. 간단하고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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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4일 - 성공적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학생들 앞에서 내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어제보다 더 보완해서 무대로 나섰고 생각보다 성공적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집중해주었고 그만큼 더 신나기도 했다. . . . . . 그 후 영화를 보고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또 저녁에 영화를 보러 갔다. 1년에 영화 한편을 볼까말까한 나인데 오늘 2편이나 봤다. ㅋㅋㅋㅋ . . . . .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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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일 - 너무 고마운 사람, 수업, 공부, 니체강의, 제 3의 공간
오늘 아침에 먼저 학교로 향했다. 9시 수업이 있었기 때문에 9시 수업을 약 20분 듣고 홀로 강의실을 빠져나와 학교 근처 행사장으로 향했다. 행사장에서 약 10분간 나의 이야기를 할 기회가 생겼다. . . . . . 내 차례가 오기전 학생들을 먼저 살펴보았다. 많이 지루해 보였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얘기를 듣는데 내가 들어도 그렇게 흥미로운 이야기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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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일 - 잔업, 별거 안한날, 꿈에 또 한걸음 다가가는날
어제 비가 와서 다 못한일을 오늘 오전에 마무리 했다. 점심에 학교 근처에서 약속이 있어 학교로 향하긴 했는데 없었으면 아마 안갔을것 같다. 점심을 먹고 학교에가서 공부하는 척을 하긴 했는데 따지고 보면 거의 하지 않았다. 순공부시간이 1시간이 채 되었을까? 오늘은 월요일이라서 원래라면 러시아어 학원을 가는 날인데 러시아어 학원도 안갔는데 공부는 그것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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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일
어제 일기를 쓴게 11월 30일이고 오늘 아직 12시가 지나지 않았는데(4분이 남았기 때문에 지금은 안지났는데 글이 게시될 쯤에는 지났을것 같다.) 왜 31일자 일기가 없는가를 생각하다가 11월은 31일이 없다는걸 깨달았다. . . . . . 하루종일 기분이 좋다. 이유가 뭘까? 잘 생각해서 이유를 찾아야겠다. . . . . . 눈뜨고, 농구를 하고, 신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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