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9일

tanama(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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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다.

그냥 일어났으면 되는건데 일어나서 뭐하지? 라는 생각만 하다가 한참 침대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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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겨우겨우 몸을 이끌고 학교로 갔다.

잘한 일이다.

학교라도 안갔으면 하루를 통째로 날렸을것 같다.

학교를 가서 나름대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온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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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로운 하루다.

눈뜨고 학교갔다 와서 잠자리에 든다.

내일은 9시부터 특강이 있어서 일찍 가야만 한다.

내일도 오늘처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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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페라리 영화 해설을 유튜브로 보는데 유튜버 분이 너무 말을 재밌게 해서 구독을 안누를수가 없었다.

또 영화를 안볼수가 없을것 같다.

겨울왕국도 봐야하는데...ㅎㅎ

자야겠다.

2019년 12월 9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