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뜨고 필라테스를 갔다가 이발을 하고 친구를 만나서 밥을 먹었다.
동래역 근처에 있는 불백집이었는데 상당히 맛있었다
가격이 8000원이었는데 진짜 괜찮았다.
동래역 가면 다음에 또 먹어야지
.
.
.
.
.
그 후에 농구를 했다.
시험이 다가올수록 왜 점점더 하기 싫을까
내일은 6번째 모의고사 날이다.
190점이 목표다
신중하게 풀어서 190점 넘겨야지.
.
.
.
.
.
여튼 농구를 하고 집에와서 밥을 먹고 독서실 가서 공부를 하고 친구들과 농구 영상을 함께 보다가 자기 전에 책상앞에 앉았다.
요즘에 스팀잇에 글쓰는건 진짜 수입은 정말 상관 없고 그냥 기록용, 일기용으로 쓴다.
스팀 가격 자체도 너무 떨어져있고 그래서 인지 사람도 많이 없고 당연히 내 글읽는 사람도 없다.
그런데 어제 글에 보팅금액이 엄청 높아서 이게 무슨일인가 봤는데 100만 스파를 가지고 있는 분이 보팅을 눌러주셨다.
ㅋㅋ
지금 이 상황에서 13이 찍혔는데
예전이었다면.... ㅋㅋ 얼마나 찍혔을까
.
.
.
.
.
자야겠다.
행복한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