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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화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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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을 걸다•••자작글.자작시.음악.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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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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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now.com/@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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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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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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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에서 여수로~~ 하동으로....그리고 음악
구례에서 산수유꽃을 目과心에 가득 채우고 여수로 향했습니다 오동도케이블카에서 내려다 본 여수는 아기자기 했지요 지붕이 단풍 든 것처럼 어여뻤어요 여기가 오동도라는데요 헐~~이었습니다 저 손바닥만 섬이 어쩌다 유명해졌을까요 마치 목포의 유달산을 마주할 때의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ㅎㅎ 여수 수산시장에 들려 갈치도 사고 갓김치도 사서 택배로 보냈습니다 훨씬 작은 은갈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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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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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reblogged
스팀잇 시작한 뉴비분들에게 바칩니다!
안녕하세요 @ganzi 입니다. 스팀잇 시작했다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싶은링크들을 정리해봤습니다 밑에 저자분들 팔로우하시면 스팀잇 활동하실때 더 편하실거에요 :) 0단계(시작) @easysteemit님의 스팀잇 가입을 해보자 @jiahn님의 프로필사진 등록하는 방법 1단계(태그) 가입인사태그(#kr-join) @jungs님의 (#kr-join) 이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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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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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뉴욕에서 온 나풀한 고백...자작글과 음악
4월에 아프리카로 봉사를 떠난다는 딸 아이가 있는 뉴욕은 지금 한참 밤일텐데 저 톡을 보내 놓고 잠이 들었나 봅니다 빨래를 널다 말고 볕이 좋아서 한참을 창밖에 눈빛을 두다가 핸드폰을 보니 딸 아이의 톡이 들어와 있네요 지난번엔 도서관에 갔더니 책이 어마어마 해서 엄마가 오면 엄청 좋아 하겠다며 사진을 찍어 보내더니...... 딸 아인 뉴욕에서 공부 중입니다
sunghaw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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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첫 날.....그리고 음악
목요일 저녁 6시 구례를 향했습니다 부부 4팀 8명 9시 조금 넘어서 행사장소에 도착하니 품바~~신나는 노랫가락이 한창입니다 행사장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음식탐방이지요 파전 산수유막걸리 벚굴 소고기국밥 은어튀김 꼼장어 어제 저녁의 메뉴였습니다 산수유막걸이 맛도 좋지만 색깔이 이쁩니다 수줍은 연분홍색 처음 보는 막걸리색입니다 제법 추웠는데 뜨건 국물이 들어거니
as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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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reblogged
스팀 증인 (Steem Witness) 좀더 이해하기
일주일간 여행을 다녀오니 증인에 대한 이야기가 많네요. 스팀잇을 오래 하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증인"이라는 단어가 매우 생소할 겁니다. 영어 단어인 witness가 한글로는 증인이 맞지만, 꼭 맞아 들어가는 표현은 아닌듯 싶습니다. 스팀 증인(Steem Witness)에 대해서 좀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스팀 증인(Steem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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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대한 느낌과 기대 그리고 바람.....음악
스팀잇에 대해 글 쓴지가 며칠이나 됐다고 직급도 없는 말단월급쟁이가 다시 자판을 눌러 댑니다 제 포스팅 아이템이 떨어진 건 결코 아닙니다 앞으로 3대가 쓰고도 남을만큼은 아니지만 석달열흘은 거뜬할만큼은 되거든요 그냥 솔직한 마음을 꺼내 놓고 싶어서입니다 왜냐면 저도 스팀잇 가족이니까요 저는 처음 가입인사 드리고 한동안 활동하지 않았었습니다 새로운 곳에 대한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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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겨울,,,,,[자작시와 음악]
그 해 겨울 정승화 짝수가 숨겨둔 달의 하루 초겨울 목울대를 흔들며 젖은 저녁을 만지작거리다 도착한 곳 작아진 운동화를 신으며 사라진 말에 대해 오래 들여다봤다 몰래 국화의 신음을 본 날, 체형을 바꾼 말을 겨드랑이 사이에 넣고 굵은 다리로 걷는 소나무 곁을 지나 눈 안의 수분을 얼마간 덜어냈다 새의 지문, 그 지문에서 흘러나온 길 위에서 현기증이 났다 지상과
marab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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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reblogged
[절대주의] sleemit.com 피싱사이트입니다... 경악 그 자체...!!!
좀전에 피싱관련 글을 하나 올렸는데... 이건 애교네요... 제 댓글에 또 다른 피싱 관련 글이 있어서... 한번 따라 들어가 봤습니다... 거의... 스팀잇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웹페이지의 하단부는 스팀잇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주의: 실제 스팀잇 아님) 상단부의 로그인 부분과... 하단부의 좋아요를 누르면... 가짜 로그인 창을 띄워서
segye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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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reblogged
[동영상] 스팀잇 피싱 사이트 + 비밀번호 종류와 사용시 유의사항
안녕하세요. 박세계입니다. 최근 심하게 정교한 스팀잇 피싱 사이트가 기승입니다. 스팀잇 계정이 이미 털렸거나 털릴뻔 했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많이 들려옵니다. 소중한 자산과 직결되는 스팀잇 계정 관련 보안 사항은 여러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스팀잇 비밀번호 관리 (비밀번호 종류) 스팀잇 비밀번호 관리 (비밀번호 유출시 대처) 스팀잇 비밀번호 관리 (비밀번호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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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질,,,,,[자작글과 음악]
人은 土의 96가지 원소로 돌아다니는 중이다 그러니 인간은 흙의 본질이다 또한 인간은 흙의 시작이다 흙은 모성성을 지니고 따스하고 생명의 발원지이다 여자는 흙의 원소가 더 뚜렷한 성향을 지녔다 그리고 .......,. 그런점에서 나는 당신에게 흙이다 당신은 내게 어떤 재질의 분자일까 당신에게 나는 사랑하고 싶다의 미완성 그림일까?!!! 뜨거워진다고 다 붉어지는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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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정승화,,제 목소리로 여러분께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오늘은 긴 문장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저.....정승화의 목소리로 인사 드릴께요 어쩔 수 없어요 이 영상을 보시면 이해하실 거예요 지금 현재 시간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오후 1시 35분 &......저 겨울의 살갗을 오래 들여다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다 거쳤던 몽고반점처럼 사랑은 상처를 안고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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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져야 하는 것들... [자작글과 음악]
내 시간 뒤로 물러 나 있던 이야기들과 관계하지 않기 쏟아지려고 준비하는 눈물에게 등 보이기 너무 먼 길은 가지 않기 제비꽃잎 같은 한숨은 쉬지 않기 거울 속 화장한 내 얼굴과 오래 마주보지 말기 삐뚤어진 말이랑 친하게 지내지 않기 나랑 자주는 분리되지 않기 돈키호테를 자주 좋아하지 않기 머리에서 가슴의 거리 좁히기 안녕들에게 미련두지 않기 바스락거리는 것들을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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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팀잇..... [글과 음악]
스팀잇에 대한 제 관심에 대해서 말씀드릴 시간이 되었다는 생각에 몇 자 적어 봅니다 스팀잇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어서 늘 갈급하고 답답한 맘이 가득입니다 아는 거라고는 보팅풀, 보팅, 스팀달러, 스팀파워, 다운보팅, 파워업.....이것이 다입니다 증인이 뭐고 마켓은 어찌 이용하고 업보트는 뭐고 기타등등 여러 이웃님들께서 스팀잇에 대한 글을 올리시는데 당최 알아
n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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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캠 사기 주의] 댓글 피싱에 걸릴뻔 했습니다. 스캠과 예방법 Scam alert: reply phishing and prevention
안녕하세요 낸드( @nand ) 입니다. 우리는 스팀잇에 글을 올리면서 항상 저작권에 민감하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누군가 내 글이 표절 글이라고 한다면 어떨까요?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며칠 전엔 제 글을 누가 배껴서 문제가 됐는데, 이젠 제 글이 표절이라니요... 그런 와중에 대댓글까지 있어서 주목했습니다. 그러고 정신을 차렸습니다. 저사람은 사기꾼이고,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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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You.....그래 당신..!!!...[자작글과 음악]
Hey~~~ You...!!! 당신한테는 한겨울 박하맛이 난다면 좋겠어 주인 몰래 그린 낙서 같은 장난끼도 있었음 하지 오늘처럼 이렇게 잠 못 이룰 땐 환각제가 섞인 수면제성분의 자장가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가끔은 종이비행기 타고 B612행성을 다녀오고 싶거든 세상에 딱 한송이뿐인 특별한 장미꽃이 이쁜지 내가 더 이쁜지 확인하고 싶은 엄청난 과오를 저지르고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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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내리는 날의 편지... [편지와 음악]
엊그제였지요 분명 언니에게서 온 전화요 승화씨 복사꽃 필 때 우리 꼭 보자 복숭아 익으면 한 박스 사다 풀어 놓고 퍼질러 앉아 둘이서 다 먹어보자 츄리닝바람에 와도 괜찮아 낮에도 늦은 밤에도 언제든 오기만 해 밖은 아직 추워도 집은 절절 끓어 난 승화씨가 왜 머리에 박혀있을까 자꾸 승화씨 생각이 나 창포꽃 피고 양비귀꽃 피면 무엇을 할까? 도화지에 색을 입혀볼까?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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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집 막둥이가 이웃님들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시리다'.....겨울의 끝과 봄의 경계에서..... 길가 폐휴지 쌓인 리어카를 끌고 가는 노인의 굽은 등은 ..... 차라리 곱추의 굽은 등은 외로운 섬이라도 되었다는데 사막. 순한 낙타의 육봉은 등대라도 되었다는데 길 가.....그 노인은 다리가 네 개인 듯 했다 오직 눈 위까지 내려온 털모자까지만 양지라는 듯...... 어둠의 경계를 끌고 다니는, 어쩜
miny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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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보내는 편지] 만날 수 없는 그사람에게.
■[하늘로 보내는 편지] 만날 수 없는 그사람에게. 벌써 두 번째 kr-retter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진행 할 수 있게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신 @abdullar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하늘로 보내는 편지입니다. 이전 주제보다 다소 무겁고 힘든 주제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은 곁에 없는 그 사람을 추억하며, 차마 하지 못했던, 그리고 꼭 해야만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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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박제하다...[사진들과 음악]
봄이지 싶다......이러다 또 거칠게 겨울의 뒤끝을 보게 되기도 하겠지만 어쨌건 적어도 오늘은 봄이다 해마다 친구들과 여행을 다니곤 한다 국내 여행은 둘이 다니는 걸 좋아한다 조용히 속닥거리면서 깔깔거리기도 좋다 물론 어쩌다 셋이 되기도 한다 둘은 행여 누군가 맘 불편해질 염려가 일단 거의 없다는 점이 젤 좋다 친구들과의 한 때를 여기에 박제해 놓고 싶다는
miny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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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reblogged
■나에게 보내는 편지, 스무살의 '나'에게. / 전시회
■ 나에게 보내는 편지, 스무살의 '나'에게. 프로젝트가 마감 되어,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참여해주신 15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 베스트를 선정하기 어려웠으나, 한 분을 선별해야 하기에 저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sunghaw님을 선정했습니다. 상품인 도서문화상품권 1만원 권 전송해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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