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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sinnanda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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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 student, Clinical psychologist, Podc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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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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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전철에 앉아 부서지는 파도 보기.
월요일부터 점심도 제대로 못먹고 저녁은 아주 못먹고 야근은 하고 비는 오는데 우산은 없고 버스는 40분 뒤에 온다고 해서 눈물이 나던 신난다는 위로가 될만한 것들을 머릿속에서 뒤적거려봅니다. 이르케 하면 동영상이 뜨나요? 오랜만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삿포로에서 오타루에 가던 기차에서 찍은 동영상입니다. 원래 아주 긴 영상인데 제가 중간에 카메라 속으로 뛰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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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나의 금토일. 스팀잇 밋업과 먹자판.
주말이 끝나가 슬픈 신난다입니다. 월요일에 시험이 두 개 있는데 하나토 안했어요. 지금부터 해야하는데 잠이 옵니다. 소즁한 주말에 제가 무얼 했는지 정리나 해보려구요.... 넘나 소즁해진 주말... 금요일 금요일에도 슬쩍 야근을 하고 홍대로 달려갔습니다. 원래는 팟캐스트 모임이었는데 약속이 우찌저찌 스팀잇 밋업으로 변경되었더라고요. 저는 우차피 잠시만 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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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언케이지드
신난다입니다. ⁺◟(●˙▾˙●)◞⁺ 아까운 주말이 가고 있어요. 저는 눈뜨자마자 스팀잇 중입니다. 오늘 밖에 안나갈 거예요. 대신 아껴두었던 아디다스 운동화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저는 운동화를 무조건 단화만 고집하는데요. 이번에 병원 근무를 시작하면서 이리저리 바삐 움직여야 하는 일이 많아져 친구가 "이제 넌 정말 발을 편하게 해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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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몽중일기.
몽중일기. 너무 졸려서 죽을 것 같지만 소중한 토요일 밤에 쉽게 잠들기 아까워 엄청나게 버티고 있다. 새로운 코인을 사고 싶어서 이곳 저곳 쑤셔보았지만 내가 가입되어 있는 곳에서는 그 애를 팔지 않는다. 가입은 죄다 막힌 슬픔... 리퀴에 재도전 해봤지만 너무 어려워서 1도 모르겠다. 그냥 포기할란다 안녕.. 1987을 보고 왔다. 여운이 남아 자꾸 검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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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서울에서 하룻밤, 종로 익선동 호텔 [낙원장]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칼퇴한 신난다입니다. 오늘은 요령을 부려 다섯시 반 땡 하자마자 뛰쳐나와부렸습니다. 와다다다 달려 통근 버스도 탔습니다. 즐거운 저녁. 어제 마구 징징거리는 글을 올렸는데 다들 응원해주셔서 넘나 마음이 사르르 녹아부러써요........ 스티밋 여러분 사....4.... 아니어요.. 오늘은!!! 예전에 광화문 신라 스테이 글을 올렸을때 생각보다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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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사회생활 이틀차, 직장인 녀러분들 존경합니다...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싄난다입늬다......... .... 오늘 병원에 나간지 이틀밖에 되지 않았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선생님들............ 죽을 것 같아요..... 그냥 계속 죽을 것 같습니다........................... 그낭.........계속 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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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어찌하여 이렇게 소심한 것인가.
안냥하세요 신난다입니다. 저는 지금 첫 출근길에 있습니다. 통근버스를 타러 가고 있는데 엄마가 자꾸 경로를 이탈하여 뺑글뺑글 돌고 있습니다. 엄마 왜그래... 저는 오늘 한숨도 못잤는데, 통근버스를 과연 제대로 탈 수 있을까 염려되어 자다가도 벌떡 깨고 통근 버스를 놓치는 꿈을 꾸고 혼자 난리 부르스를 떨다가 눈을 뜨니 씻어야 할 시간. 저는 어찌하여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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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3년만의 버킷리스트 작성.
신난다입니닷. 버킷리스트는 죽기 전까지 이루고 싶은 것들을 적는 것이라던데, 너무 긴 시간이라 버킷리스트까지는 모르겠고 올해 이루고 싶은 것들의 목록을 작성하고 싶다라고 생각할때쯤!!!! @vimva 님과 @lekang 님께서 이벤트를 각각 열어주셨습니다. 완쟌 꼽사리 이득. ♡⁺◟(◍˙▾˙◍)◞⁺♡ 올해 무얼 하고 싶은가 곰곰 생각해보았는데요. 1.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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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그녀가 아픈 이유.
오바쟁이이기 때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멋지게 찍어주겠다고 맨다리로 굴러다녔어요. 새해에도 철딱서니 없이 살 겁니다. 점잔 빼지 않을 거예요 (╭☞• _• )╭☞ ♥ 하지만 우아한 인간이 되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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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스타워즈 광선검 젓가락 ( ´-ㅅ・)══━一
신난다입니닷. 올해의 마지막날까지 뒹굴뒹굴 낮잠을 잤습니다. 그러다 번뜩! @happyworkingmom 님께 불 들어오는 젓가락을 보여드리겠다고 말씀 드린 게 생각나서 후딱 일어났습니다. 티비에서 정시아님 남편인 정도빈님이 스타워즈 덕후라 가족들이 이 광선검 젓가락을 사용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요. 그때 보면서 이게 모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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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동생에게 애플워치를 선물한 코인푸어 신난다 \(^◇^)/
안녕하세요 신난다입니다 \(◇)/\(◇)/ 얼른 쉬고 나아야하는데 뽈뽈 거리며 돌아다니느라 계속 골골거리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동생 선물을 사주러 잠시 나갔다 왔어요. 동생이 이번에 대학을 졸업하는데다 곧 생일이라 애플워치를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일본에 가는 참에 일본에서 생일 선물을 사다주려고 물어봤더니 무슨 뜬금포로 스타워즈 젓가락을 사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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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jhani 님 이벤트 선물로 받은 담요 자랑 껄!껄!껄!
안녕하세요 신난다입니다. 오늘 낮에 택배가 온다고 문자가 와서 시킨 것도 없는데 무얼까 하였는데!!!! @jhani 님께서 크리스마스 이벤트 해주신 담요!!!!!!!!!!!!!!! 생각지도 않다가 감덩......... 정말 감덩이었어요 (ㅠㅠ) 복 받으세요. 새해 좋은 일 쟈니님이 다 가져가세요 ㅠ.ㅠ 제가 고른 담요!!!!!! 허겁지겁 방으로 달려거 침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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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스사모 사진콘테스트 > 나의 연말.
이틀 전의 모에레누마 공원입니다. 다시 삿포로 여행을 간다면 비에이나 오타루보다는 이곳에 들를 것 같아요. 고단했던 지난 일년의 지친 마음이 눈과 함께 조용히 가라앉았습니다. 매년 연말에 여행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행길에서는 일상에 돌아간다면 뭐든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가 생겨요. -아이폰으로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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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올해 마지막으로 나에게 주는 선물.
놀러 갔다가 몸살감기를 달고 온 신난다입니다. 아파서 헤롱헤롱 정신이 없어요. 그 와중에 집에 돌아오자마자 발견한 이것! 자라에서 득템한 블라우스가 도착하였습니다. 살까말까 이틀이나 고민했던 블라우스 ㅠ.ㅠ 이번달에 폭풍 소비를 하여 고민하다가 이걸로 셀프 취업 선물을 떼우기로 결심하고 사버렸습니다!!!!!! 온라인 자라에서 처음 구매하는데 패키지가 너무 괜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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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설경 위로 하루 이만 오천 걸음 걷기.
죽어갑니다. 이만 오천 걸음 중 만 걸음은 삿포로에서 유명하다는 스프카레를 먹기 위해 걸었던 것 같아요. 네 번의 솔드 아웃을 겪고 포기했습니다. (ㅜㅜ) 꼭 이른 시각에 가세요. 삿포로에서 우육탕면 먹고 아쉬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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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삿포로의 연말
눈이 더 많이 쌓이면 좋겠어요. 제가 있는 동안은 매일 눈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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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정신이 1도 없는 크리스마스 연말.
너무 싸돌아다녀서 몸이 뿌개질 것 같으니 간단히 일기 기록만 하고 잠을 자러 가야겠다. 주말의 첫 연휴에는 하루종일 혼자 집에 있었다. 가족들도 다 나가고 온종일 혼자 시간을 보내는데 무얼 해야 신이 나는지 모르겠어서 하루종일 자극적인 것을 찾아 먹었다. 사실 해야만 하는 공부가 있었지만 그것으로부터 회피하느라 시간을 보낸 것 같다. 그날 총 3장의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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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2] Title : 돌풍 속에 우리 둘이 안고 있었지 / @sinnanda2627 / Day-2
here is my DAY 2 entry. Title is 돌풍 속에 우리 둘이 안고 있었지 The rules are here below : Take 7 black & white photo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Present one image every day for seven days No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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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병원에 가서 28만원어치 제본을 하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신난다입니다. 오늘 일하게 될 병원에 다시 다녀왔어요. 기쁜 소식은 출근 날짜가 그나마 한 주 밀려 1월 2일부터 나가도 된다는 것! 듣자마자 뱅기 표 예매했습니다 후후... 크리스마스 지나고 짧게 여행 다녀올거예요. 이후 포스팅하겠습니다 호호. 슬픈 소식은 병원에서 공부하기를 요구하는 검사 자료들이 있었는데 그 제본비가 28만원이나 나왔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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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1] Title : afternoon / @sinnanda2627 / Day-1
Hi my dear Steemit friends : Thanks @jhy2246, @vimva, @okja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D And here is my DAY 1 entry. Title is afternoon The rules are here below : Take 7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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