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난다입니다.
오늘 일하게 될 병원에 다시 다녀왔어요. 기쁜 소식은 출근 날짜가 그나마 한 주 밀려 1월 2일부터 나가도 된다는 것! 듣자마자 뱅기 표 예매했습니다 후후... 크리스마스 지나고 짧게 여행 다녀올거예요. 이후 포스팅하겠습니다 호호.
슬픈 소식은 병원에서 공부하기를 요구하는 검사 자료들이 있었는데 그 제본비가 28만원이나 나왔다는 사실입니다. 그 말인 즉슨 양이 겁나 많다는 이야기...
이렇게 보니 얼마 안되어 보이네요..(머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1도 모르는 내용이라 이제 다시 각잡고 공부해야합니다 (ㅠ.......ㅠ)................ 1월 2일까지 숙지해가야하는 것들이 많은데 차마 시작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평생 공부하며 살게될 줄은 몰랐어요...공부해야 유능한 전문가가 될 수 있겠지요?
정신차리고 지금 책상에 앉아봐야겠습니다.
우리의 스팀은 언제까지 내려갈지 이제 새로고침 하기가 두렵네요 흑흑..
편안한 밤 되세요. 신난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