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난다입니다.
오늘 낮에 택배가 온다고 문자가 와서 시킨 것도 없는데 무얼까 하였는데!!!!
@jhani 님께서 크리스마스 이벤트 해주신 담요!!!!!!!!!!!!!!!
생각지도 않다가 감덩......... 정말 감덩이었어요 (ㅠㅠ) 복 받으세요. 새해 좋은 일 쟈니님이 다 가져가세요 ㅠ.ㅠ
제가 고른 담요!!!!!! 허겁지겁 방으로 달려거 침대에 촤르륵 펼쳐보았습니다. 완전 고래의 등 같지 않나요? 우리의 미래. 껄껄껄. 벨벳 소재의 느낌이 나서 완존 초고급스러웠어요. 2월부터 자취방에 들어가는데 꼭 갖고 갈겁니다!!!!!!
빛따라 색이 변하는데 다른 쪽에서 보면 이런 색으로도 보여요!!! 원래 이 색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대편은 보시다시피 양털!!!! 뽀송뽀송 양! 털! 넘나 보드러운것.......
대만족이어요 엉엉 •° •°(°`ㅁ´ °)°• °•°
정말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었습니다. 감사히 잘 쓸게요. 늘 친절히 대해주시고 좋은 말씀 나누어주신 것도 감사한데 선물까지 받아서 송구스러울 지경입니다 •° •°(°`ㅁ´ °)°• °•° 저도 베푸는 인간이 될게요.
으하하. 덕분에 기분 좋은 오후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좋은 기운 받아가세요 ♡⁺◟(●˙▾˙●)◞⁺♡
따뜻한 마음이 스팀잇 안에서 멀리 멀리 돌았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무얼 나눌 수 있을까 고민해보겠습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 좋게 보내세요! 신난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