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 갔다가 몸살감기를 달고 온 신난다입니다. 아파서 헤롱헤롱 정신이 없어요.
그 와중에 집에 돌아오자마자 발견한 이것!
자라에서 득템한 블라우스가 도착하였습니다.
살까말까 이틀이나 고민했던 블라우스 ㅠ.ㅠ 이번달에 폭풍 소비를 하여 고민하다가 이걸로 셀프 취업 선물을 떼우기로 결심하고 사버렸습니다!!!!!!
온라인 자라에서 처음 구매하는데 패키지가 너무 괜찮지 않나요? 감동했어요.
심플해보이지만 팔과 손목에 과한 장식이 있습니다 껄껄껄. 앙드레김 패션쇼에 서도 손색이 없어요 껄껄껄껄.
착샷 있을 줄 알았죠! 없습니다 껄껄껄껄. 쉬어야 하는데 자랑하러 얼른 잠시 들렀습니다. 식은땀이 뻘! 뻘!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ㅠ.ㅠ 흑흑 공부할 게 있어서 식은땀 흘리며 공부하러 갑니다.....
빨리 책상에 앉아 각잡고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 싶어요. 연말에 여행을 하면 정신없이 한 해를 마무리해버려야 하는 단점이 있을 수 있겠군요. 어서 현실로 돌아와야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