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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Crayon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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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소녀는 희망에 중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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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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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10:59
책 읽어 주는 크레용의 33번째 소설리뷰-동급생
크레용입니다. 본격적으로 업무투입해서ㅋㅋㅋㅋ 바쁘네요. 그래도 해피해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한번 책리뷰 오늘도 씁니다.ㅋㅋ조만간...이틀에 한번 책리뷰가 될것 같지만...... 아무튼 오늘 소개드릴 책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급생이라는 책입니다. 요즘 매일 호러,아님 추리물만 추천드리네요ㅋㅋ... 그래도 전 재밌는거만 추천드리니! 믿어주세요.ㅋㅋㅋㅋㅋ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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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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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11:02
책 읽어 주는 크레용의 32번째 소설리뷰-살육에 이르는 병
안녕하세용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된 크레용입니다.ㅋㅋㅋㅋㅋㅋ 바쁘네요.ㅋㅋㅋㅋ 작품도 여러가지 써치하구ㅋㅋㅋ 입력하고 정리하구ㅋㅋㅋ 정신차리니 퇴근시간대네여. 휴 재밌다ㅋㅋㅋㅋ 그래도 하루한번 책리뷰는 빼먹지 않을겁니다.ㅋㅋ 저를 위해서?ㅋㅋ 그리고 여러분들을 위해서!ㅋㅋㅋ 오늘 리뷰할책은 호러소설 살육에 이르는 병이라는 책입니다. 포지부터..섬뜻하죠? 그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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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09:22
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31번째 소설리뷰-노조키메
크레용 입니다. 어제 늦잠자서인지 오늘 업무시간에 졸았습니다.zzz.... 다행히 걸리지 않았군요.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좀 쌩쌩하네요. 하루하루 업무를 배워갈수록 크레용의 머리는 포화상태를 넘어 ㅋㅋㅋ 귀에서 까지 업무즙이 흘러내립니다. 휴 근데 제가 이렇게 까지 엑알못인줄은 몰랐어요. 엑셀에 대해서 어느정도 마스터는 하고있다 생각했는데;이게 참 생각보다 어렵네요.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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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00:46
오늘의 모닝바보짓 ㅠㅠ
다른사람 자리에 앉음,, 심지어 그 자리에 있던 초콜릿도 먹음 진짜 자리주인 등장해서 내자리서 뭐하시냐고 물음 너무 당황해서 사과하고 급히튐 근데 초콜릿을 가져와버림 돌려주러 갔더니 그냥 드시라고함 팀장님 보고 빵터짐 너무 창피해서 일단 화장실로튐 화장실서 우는중 ㅠㅠ 이 와중에 이거 스팀잇 올려야지 라는 생각이듬 오늘의 교훈 정신차리고 살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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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12:24
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30번째 소설리뷰 - 위험한 비너스
안녕하세용. 크레용입니당.ㅋㅋ 꿀맛 같은 휴일이 어느덧 끝나가네요. 다들 재미나게 보내셨나요?ㅋㅋ 저는 요즘 제 리뷰보고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라는 리플이 올라오고 있어 참 뿌듯함을 느낍니다.ㅋㅋㅋ 앞으로도 저의 메인컨텐츠 책리뷰는 쭈욱나가니까 많이들 읽어주세요!ㅋㅋ 오늘 여러분께 소개시켜드릴 책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위엄한 비너스라는 책입니다. 공식줄거리 동물병원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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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08:24
크레용의 하루지난 영화리뷰-[세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형태]
"괴생명체와 농아인 여자의 사랑이야기" 이 소재부터가 너무 맘에 들었다. 도대체 영화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해서 참을수 없었다. 그리고 영화를 보는 내내 홀려버렸다. 이건 흔히 말하는 괴수물이 아닌 기적과도 같은 경이로운 사랑이야기다. 그리고 외로움에 익숙한 우리들의 꿈과도 같은 이야기 이기도 하다. 너무 아름다운 영화였다. 동화같은 스토리에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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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19:38
단지 널 사랑해 이렇게 말했지
사실 hot를 잘 모른다. 그도 그럴것이 이들이 한창 활동할때 나는 애기였으니까.... 그냥 이름만 들어봤지 정확히 어느 노래를 냈는지 세세한건 모른다. 이들이 다시 무대에 선다는건 회사팀장님한테 들었다. 팀장님은 너무 감격해서 울뻔했다고 콘서트당첨이 안되서 아쉽다고 한탄하셨다. 궁금했다. 도대체 이들이 누군지 세세히 알아보고 싶었고 그때 이노래를 알게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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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12:44
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29번째 소설리뷰-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안녕하세요.~ 불토는 다들 잘보내고 계신가요?~ 이따가 영화보러가서 신나고 있는 크레용입니다.!ㅋㅋㅋㅋ 제목이 생각 안나는데 괴물과 여자의 사랑이야기라네여?ㅋㅋㅋㅋㅋ 매우 독특한 소재라 기대즁ㅋㅋㅋㅋ 나중에 보고 후기 남겨드리겠습니다. 그전에 저의 일일업무인 책리뷰를 해야겠죠? 오늘 소개시켜드릴 책은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이라는 책입니다.~! 여기서 에드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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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06:53
그 캐릭터 어디까지 알고있니?- [카카오의 튜브]
이 오리를 아는가?ㅋㅋ 보통 빡친 상황에서 많이 애용하는 이모티콘중 하나다.ㅋㅋ 실제로 이 오리는 성질이 더럽다고 알려져있다. ㅋㅋ 아래의 이미지만 봐도 그렇다. 밥상을 뒤엎고 ㅋㅋ 오리발을 날리며 ㅋㅋ 불을 내뿜기도 한다.ㅋㅋㅋㅋㅋ 일단 이녀석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자면 이렇다. ㅋㅋㅋㅋ설정 귀여운거봐 ㅋㅋㅋ 그렇다. 필자도 몰랐던 사실이지만 ㅋㅋㅋㅋ 요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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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8:40
Happy.
요즘은 새벽이 울적하지않아. 새벽마다 조증이 심해 잠이 안오고 어쩔땐 처울때도 있었는데 말야 사실 전 직장을 관두면서 마지막으로 봤던 내자리가 한동안 잊혀지지 않았어. 애초에 내자리가 아니였던 내자리가 근데 지금은 크게 안떠올라. 지금 직장이 너무 좋아서.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다좋아. 듀얼모니터.(전 직장은 모니터가 하나였어...) 커피머신 발마사지기 다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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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3:13
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29번째 소설리뷰-7년후
크레용입니다.! 오늘 불금은 컬링과 함께!! 영미와 함께! 그리고 크레용의 리뷰와 함께!?ㅋㅋㅋ 하루에 한번! 책리뷰 금일의 도서는 기욤뮈소의 7년후라는 책입니다. 기욤뮈소의 책을 간만에 리뷰하네영.ㅋㅋ 이번 책도 역시나 기욤뮈소 특유의 로맨스에 서스펜스가 겹쳤네요. 항상 기욤뮈소의 책을 볼때마다 느끼지만 이러한 예매한 조합을 그는 참 맛깔나게 연출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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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05:21
ㅡㅡ 여러분들이 성심당 안먹어서 환불했어요
성심당빵이 얼마나 맛있는데 안쓰시고ㅡㅡ 몰라옄ㅋㅋㅋㅋ 전 기회두번줬는데 안나오셔서 그냥 적립금받아 그 돈으로 치킨먹을 꺼에요. 흥ㅋㅋㅋ불만들없죠?ㅋㅋ 얘는 아직 살아있고 환불도 안되여. 빨리써요.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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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1:19
책 읽어주는 여자 크레용의 28번째 소설 리뷰[모모]
안녕하세요. 속상한 크레용입니당. 왜 성심당이랑 쥬씨 딸바를 안쓰십니까. 도대체 왜왜왜왜왜 기프티콘 있는 링크 달아 드리니 속상해서 올리는 주절주절 제발 부디 빨리좀 사용바랍니다. 속 터집니다.!!!!!!!!!!!!!!!!!!! 계속 사용안하면 제가 쓸겁니다.ㅡㅡㅋㅋㅋ 오늘도 퇴근은 힘차게!그리고. 저의 일일과제! 하루에 한번 책리뷰!! 어느덧 28번째네여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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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05:22
속상해서 올리는 주절주절
이거 왜 안쓰십니까. 왜왜왜 좀 쓰세요 쫌 쫌 얘네 살아있다고용 그리공 이건뽀나스 쓰신분들은 인증남겨주심 감사할께요 오후3시55분기준 이제 두개남음ㅋㅋㅋㅋ!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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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02:45
떡
떡이 좋았다. 그중 특히 인절미가! 우리 할머니가 직접해준 인절미는 정말!끝내준다. 개꿀짱임! 근데 이젠 먹을수가 없다. 다커서 징그럽다고 잘 안해주신다.ㅠㅠ 할무니....내가 신발도 사줬는데...이러기있...?ㅋㅋㅋ 암튼 우리의 고유음식 일명 코리아케이크! 방금 사무실에 거대떡들이 왔는데ㅋㅋㅋ 너무 간만이라 내 손만한 백설기를 순삭했다. 그러니깐 대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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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12:50
책 읽어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 리뷰[하루 100엔 보관가게]
크레용입니다. 저녁에 먹은 우동이 얹혔나 가슴이 답답하네염; 맨날 급하게 먹는 버릇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아까 진행한 기프티콘 뿌린당 이벤트가 반응이 좋아서 상당히 기쁘네용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좀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한번더 진행할테니 기대해주세요 자!! 하루에 한번 책리뷰! 아직까진 약속어기지 않고 성실히 하고있습니당.ㅋㅋㅋㅋ~~~ 여러분께 소개드를오늘의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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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08:59
저도 이벤트 할께요.의미는 없고 요즘 행복해서 하는거에영ㅋㅋ
크레용입니다. 저도 늘 이벤트란거 해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지금 드디어 하게되네요. 사실 절 오래본분들은 아실꺼에요. 제가 취업안되서 여기다 우울한글 많이 올렸는데 그거에 짜증내지 않구 힘내라 격려하구 취업됬을 때도 막 축하해주고 이제 입사3일차인데 회사사람들이 다들 잘해주시고 이뻐해주시고 업무도 즐겁고 그래서 행복하네요. 정말로 아 이벤트규칙은 없어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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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05:21
팀내에 남자가 한명이다보니ㅋㅋ
팀내 남자가 과장님 한분임ㅋㅋ 그러다보니ㅋㅋㅋ 언제나 갈굼대상이네요. 막 다 누나들 같이 챙겨요ㅋㅋㅋㅋ 신발후지다.프사 다시 찍어라,상태메세지 아저씨같다.등ㅋㅋㅋㅋ 과장님은 자기좀 걍 냅두라는데ㅋㅋㅋㅋㅋ 너무 재밌네요. 아직 장가안가시구 ㅋㅋㅋㅋ선이나 소개팅은 많이 하시는데 실패가 더 많데요.ㅋㅋ 아직 과장님과 친해지지 않아서ㅋㅋㅋ 전 못갈구지만 곧 친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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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10:38
책 읽어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 리뷰[네가 길을 잃어버리지 않게]
안녕하세요. 점심에 파스타가 먹고싶었던 소녀 크레용입니다.!ㅋㅋ (결국은 보리비빔밥을 먹었지만ㅋㅋㅋ.) 직장인이 되어 맞이하는 오후는 역시 최고네요. 피곤해도 하루한번 책리뷰는 써야죠! 오늘 소개드릴책은 파트릭 모디아노의 네가 길을 잃어버리지 않게 라는 책입니다. 표지에서 부터 애절함이 묻어있죠? 표지와 제목에서. 알수있듯이 해당책은 애틋하며 끔찍한슬픔이 있습니다.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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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08:12
소녀와 토끼
길을 안내하는 토끼는 바빠 보였지만 소녀한테 친절했다. 이때부터 소녀는 작은 거에 감동받는다. 토끼랑 소녀는 당분간 계속 붙어 다닐 예정이다. 왜냐면 대리님은 아니 토끼는 소녀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어야 하니까. 참고로 소녀의 머릿속은 지금 포화상태다^^.. 하지만 토끼는 천천히 가자고 한다. 토끼는 생각보다 매력적이다. 외모부터 귀티 나며 두뇌 또한 섹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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