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입니다.
저녁에 먹은 우동이 얹혔나 가슴이 답답하네염;
맨날 급하게 먹는 버릇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아까 진행한 기프티콘 뿌린당 이벤트가 반응이 좋아서 상당히 기쁘네용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좀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한번더 진행할테니 기대해주세요
자!! 하루에 한번 책리뷰! 아직까진 약속어기지 않고 성실히 하고있습니당.ㅋㅋㅋㅋ~~~
여러분께 소개드를오늘의 추천도서는 하루 100엔 보관가게라는 책입니다.~~
정말 고요한 물결과도 같고 새근새근 잠자는 아기와 같은 조용한 책? 표현을 하자면 그런 느낌이네요.
비단을 만져본적은 없지만 이 해당책을 비단처럼 표현하고 싶어요.
그냥 기분좋은 이미지 다 생각하시면 될꺼 같습니당.ㅋㅋ
그만큼 정말 사람 기분을 힐링시키거든여.
하루 100엔만 내면 모든지 보관을 해주는 가게가 있습니다.
이 가게의 주인공은 어렷을적 사고로 앞을 보진 못하지만 일하나는 정말 잘했어요.
물건을 완벽하게 보관해주거든요.
그러다 보니 많은 독특한 물건을 맡기는 사람들이 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맡긴 물건들의 관한 여러 에피소드가 담겨 있는 책입니다.
그 하나하나의 에피소드가 마음속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죠..
독특한건 해당 서적은 관찰자의 시점으로 전개가 되가는데 그게 사물과 냥이의 눈에서 보이게 됩니다.
이건 정말 대단한 발상이죠.
정말이지 내가 그 사물이 된거같고 냥이가 되버린거 같은 그런 느낌마저 들게 됩니다.
책을 보는내내 행복에 빠졌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짜증 가득한날에도 해당도서를 읽으면 저절로 짜증이 풀릴느낌?
그리고 내용은 뻔하였지만 정말 그렇게 되서 더욱 행복한 결말이 다가왔습니다.
이런건 또 처음이네요.
언제나 예측하던 장면이 그대로 나오면 "역시나 이렇게 되는구만 에라이" 라고 외치던 내가 "아 이렇게 되서 참 좋은거 같아.라고 생각했을 정도니까요
정말로 세상에 이런 판타지스러운 가게가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지 상상조차 안가네요.~~~!ㅋㅋㅋㅋㅋㅋ
해당 소설의 철학을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내 찾은 답은 순박한 시선 뿐이었습니다.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을 바라보았던 순박한시선
이것은 보이는게 다가아닌 그 물건과 사람자체를 두고 그저 편견없이 보던 어린시절의 그 기억
그렇네요
그 순수하고 귀엽기만 했던 우리의 그 순박미가 이책을 통해 아주 살짝쿵 삐져나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정말이지 동화같은 소설
하루 100엔 보관가게
일상에 지친 여러분들에게 자신있게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