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된 크레용입니다.ㅋㅋㅋㅋㅋㅋ
바쁘네요.ㅋㅋㅋㅋ
작품도 여러가지 써치하구ㅋㅋㅋ 입력하고 정리하구ㅋㅋㅋ 정신차리니 퇴근시간대네여.
휴 재밌다ㅋㅋㅋㅋ
그래도 하루한번 책리뷰는 빼먹지 않을겁니다.ㅋㅋ
저를 위해서?ㅋㅋ 그리고 여러분들을 위해서!ㅋㅋㅋ
오늘 리뷰할책은 호러소설 살육에 이르는 병이라는 책입니다.
포지부터..섬뜻하죠?
그야말로 전체적인 소설분위기와 일치합니다.
일단 해당소설은 미성년자 금지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작중 시간을 하는 묘사가 나오는데 너무나 리얼리티 있어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혐오를 유발합니다.
사실 여러번 나옵니다.
뭐랄까,, 정말이지 미치광이 살인마가 영접한 느낌을 제대로 느낄수있죠.
기본베이스는 전형적인 일본공포의 클리셰입니다.
거기다 특유의 변태적문화가 겹쳐서인지 작전체적 분위기는 우울 어둠 악몽 과도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충격적인 표현이 다소 나옵니다.
그래도 책을 읽는데 있어 멘탈이 강한저도 중간에 두세번 쉬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전개자체는 상당히 흥미로워 포기하진 않았습니다.
늘 호러소설이 그렇듯이 적절한복선을 주며 다시한번 앞을 되보게하는 기본능력을 갖췄으니까요.
참고로 해당소설은 반전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혹시..?xxx아닐까? 생각하며 읽었는데 정말 그게 반전이었습니다.
근데 그리 크게 실망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래서 억지성없고 깔끔했다고나. 할까?..
그런 기분이 들었으니까요.
앞서. 말한바처럼 해당책은 자극적입니다.
변태적 강간행위 ,끔찍하기 그지없는 살인행위 등이 상세하고 리얼하게 표기되었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해당책의 핵심은 그게 아닙니다.,
그런걸 뛰어넘는 무언가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상당히 많이 팔리고 인기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흡입력하나 만큼은 인정해야 하니까요.
해당책에 대해서 철학과 작가의 심리를 보고싶었습니다.
그치만 정말 답이 안나왔습니다.,,
약스포를 하자면 트라우마에대한 나비효과.?
이런 부분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어마어마하게 작ㅎ할수 있다는점 그것이 다였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들지만 이 책은 경우에 따라 당신을 불쾌하고 불결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괜히 미성년자가 못보게 만든게 아니였어여,,,
그래도 다 읽고나시면 와,,진짜 미쳤구나 라는 소리와함께 먼가 기분이 묘하실겁니다.
(여기서 묘하다라는 표현외에 적절한 단어를 모르겠네요.,,)
책의 내용은 사회에서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악몽이라 생각도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몸이 추워지는군요,,ㅋㅋㅋ,,
그래도 해당도서는 매니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입문용으로 이걸 접하는것도 나쁘진 않 습니다.
아니 저는 오히려 권장하고 싶네요.
작가의 천재적인 문장화술은 인정하니까요.
그리고 그의 특이한 세계관 상상력도여.
이렇게 오늘도 호러소설을 하나리뷰하게 됬네요.ㅋㅋ
이틀연속 호러만 하다보니 제 마음도 호러틱해지는거 같습니다.
끝나가는 화요일 마무리 잘 하시면서 이상 크레용의 리뷰를 마칩니다.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