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토는 다들 잘보내고 계신가요?~
이따가 영화보러가서 신나고 있는 크레용입니다.!ㅋㅋㅋㅋ
제목이 생각 안나는데 괴물과 여자의 사랑이야기라네여?ㅋㅋㅋㅋㅋ
매우 독특한 소재라 기대즁ㅋㅋㅋㅋ
나중에 보고 후기 남겨드리겠습니다.
그전에 저의 일일업무인 책리뷰를 해야겠죠?
오늘 소개시켜드릴 책은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이라는 책입니다.~!
여기서 에드워드 톨레인은 작가가 아니라 저기 조그맣게 보이는 토끼인형 입니다.ㅋㅋㅋ
정말이지 동화와도 같은 설정을 잡았는데 스토리를 간략하게 말씀 드리자면 길을 잃은 토끼인형이 사랑을 믿게되는 내용 입니다.
이러한 설정은 로맨틱할수도 있지만 때로는 슬픔으로 다가오죠.
사랑을 한다는것과 사랑을 받는다는것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아마 모두들 쉽게 답을 내지 못할것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초기에만 사랑을 하고있다 받고있다.라고 느끼다가 어느샌가는 익숙해지거든요.
부모님이 밥을 해주는게 당연한건고 애인이 생일선물 사주는게 당연한거고 이 모든것들은 사소하게 느껴지고 어느샌가 사랑이 들어가 있는 것을 잊게되는 것이죠.
그렇게 주변에 있는 소중한 것들을 잊고있는 토끼인형은 마치 우리의 모습과도 같습니다.
그리고 그가 겪는 고난과 고행속에서 점차 깨닫게 되는거죠.
자신의 주변에 있던 모든것들 속에 사랑이 들어가 있었다 라는것을
흔히 말하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것을 놓치지 말자.라는 문구가 바로 이 책의 핵심내용입니다.
물론 사랑은 추상적이며 지금 까지도 명확한 정의는 없습니다.
다만 우리는 사소하게 느끼는 그 모든것들에 감사함을 가지는 마음쯤은 있어야 합니다.
그러는 순간 우리의 세상이 달라 보이니까요.
해당책은 언제나 우울하고 진정한 사랑을 몰랐던 우리들에게 살짝쿵 교훈을 일깨워주며 삶에 대해 조금 다른 시선을 느끼게 만드는 책입니다.
그리고 해당책속에 문장에는 그러한 힘들이 강하게 작용되어 있습니다.
그걸 동화로 풀어서 읽게 쉽게끔 되풀이 한거죠.
정말이지 작가의 이런 기발한연출에 극찬을 안할수가 없었답니다.
저야 늘 그렇지만 해당책도 읽으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읽었던 당시에 느낌을 비유하자면...음 이럴수 있겠네요.
노을지는 집앞마당 의자에 앉아 기분좋은 바람을 맞으며 달콤한 차를 마시는 그런느낌?
생각만 해도 힐링이 되어가는 기분이었죠..
귀여운 토끼인형을 상상하면서요.
소녀들은 인형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아름다운 장면을 삽화로 몽환적이며 이쁘게 잘 잡아냈어요.
이처럼 해당책을 읽으며 사르르 웃게만드는 중간중간의 삽화도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해당책은 국내에서도 인기가 좋았는데 그이유가 별그대 였습니다.ㅋㅋㅋ
도민준이 해당책을 읽는 장면이 살짝 나왔었죠
그리고 드라마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해당소설과 닮았기 때문입니다. ㅋㅋ
그래서 많은 드라마팬들도 해당책을 구입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이걸 몰랐던 사람들 은근히 꽤 있을걸요?ㅋㅋ
언제나 느끼지만 동화와 같은 소설은 늘 울컥한 무언가를 깨우치게 하는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읽었던 모든것들이 그랬어요.
저도 여러분도 나이는 들어가지만 아직 마음속에는 아기가 있어요,
그 아기에게 동화를 들려준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어봐주세요.
그 마음속 아기는 상당히 만족하고 어느샌가 행복해 할것입니다.
그리고 그 행복은 곧 나의 행복이죠.
책에는 이러한 무기가 있습니다.
그러니 총.칼보다 펜이 강하다는 소리가 나온거죠.
오늘도 여러분들의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길 바라면서 오늘의 리뷰를 마칩니다.
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