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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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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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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4u
kr-diary
2018-06-20 23:26
아침 출근길~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 날씨가 꽤나 더워졌네요. 오늘 아침 출근길은 나오는 게 조금 늦었습니다 ㅋ 왠일로 따님이 저를 찾아서요! 요즘 아빠 산에 올라가요 라든지 뒤집어 진다~ 놀이라든지...... 몸을 써서 좀 놀아 줬더니 아빠 생각이 좀 났던가 봅니다. 이제 따님이 꽤나 무거워져서, 엄마나 할머니는 감당하기가 좀 힘들거든요. 보통 퇴근하고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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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4u
kr-game
2018-06-19 14:34
[알티의 인생 게임] 대항해시대 2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여러분들께서 걱정해 주신 덕에 따님의 폐렴은 차도를 보이고 있고, 해서 저도 포스팅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_________________ 오늘 소개해 드릴 게임은 바로 대항해시대 2입니다. 제가 전 포스팅에서 말씀 드렸었죠? 다음 포스팅에서는 왠만한 분들은 다 알 만한 대작으로 돌아 오겠다고....... ㅋ KOEI 가 갓갓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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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4u
kr
2018-06-17 14:44
[자축] 스팀잇 입성 일 주년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어느 새 저도 모르게 스팀잇을 시작한 지 일 주년이 되었네요. 육아 휴직 중에 처음 시작한 스팀잇. 첫 인사에 찍혔던 100$가 넘는 보상에 '아, 여기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구나!' 하며 퇴직을 꿈 꿨지만 성급했구요 ㅋㅋ 예전에 써 놓았던 단편 소설을 업로드 해 보기도 하고...... 스팀KR 한국어 번역 프로젝트에 참여 해
rt4u
kr-diary
2018-06-16 15:28
오늘의 일기 (따님의 병명은......)
이제서야 상황이 좀 일단락 된 듯 하다. 해열제를 교차 투여 해도 열이 내려 가지 않아 오늘 아침 소아과에 가서 상태를 말 했더니, "어라, 그럼 그냥 목이 부어서 그런 건 아닌 거 같은데요. 엑스레이 한 번 찍어 보시죠." 기다렸다가 엑스레이를 찍고, 전리품으로 사탕을 챙겨 나온 따님을 바라보고 있자니 엑스레이 결과가 나온 모양이었다. "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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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iary
2018-06-15 22:44
드디어 글 쓸 시간이 났어요!
안녕하세요! RT4U입니다! 상쾌한 토요일 아침! ...... 은 오늘도 어김 없이 소아과 예약으로 시작하는군요 ㅠㅠ 마을 버스를 기다리며 글을 씁니다. 오늘은 왠지 1등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아, 무슨 1등인지 아시져? 소아과 진료 대기 1등이여 ㅋㅋㅋㅋㅋ 핸폰으로 쓰다보니 자꾸 ‘ㅛ’가 ‘ㅕ’로 오타가 나네요. 본의 아니게 귀여운 척을......
rt4u
kr-diary
2018-06-13 14:11
오늘의 일기
미세먼지 예보는 잘 맞은 것 같다. 잘 맞아서 좀 슬프다. 그래도 미세가 많이 심하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따님은 또 열이 난다. 설마...... 홍역은 아니겠지. 몇 번 손발을 뒤집어 봤는데, 이상 징후는 없어서 일단 재웠다. 해열제를 먹이니 열은 떨어진다만, 내일 어린이집 갈 수 있을까나. 오르라는 코인은 안 오르고 맨날 따님 열만 오르네 아우 열 올라 확실히
rt4u
kr
2018-06-13 08:12
[선거 인증샷] 투표 합시다으
아침부터 다녀왔는데 인증샷은 이제서야 올리네요. 소중한 한 표 행사하고 나의 권리 찾읍시다! (아오 내 팔 왜 저렇게 뚠뚠하지)
rt4u
kr
2018-06-12 14:49
초코 첵스 빙수 3차 도전 성공!
안녕하세요, 집념의 싸나이 RT4U 입니다. 오늘 퇴근 길에 "오늘은 꼭 초코 첵스 빙수가 먹고 싶다" 라는 아내 느님의 말씀에 의지의 한국인 알티는 또 다시 설빙으로 향합니다. 블루베리 빙수는 사 오지 마요 맛 없어 네 절대로 블루베리 빙수만은 안 된다는 마음으로 카운터에 선 알티. "오늘은 포장 되나요?" "네?"
rt4u
kr
2018-06-11 23:59
친구 꿈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어제 밤에는 너무 피곤해서 놀지 못하고 또 레드선을...... 그런데 이상한 꿈을 꿨어요. 카카오톡에 친구 프로필이 있었는데 결혼 해서 애가 있는 사진이었거든요. 새벽 네 시에 딱 거기까지 꿈을 꾸고 잠시 눈을 떴는데, 생각해 보니 그 친구는 하늘나라에 있는 친구였어요. 몇 년 전에 불의의 사고로 요절한 친구였거든요. 아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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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10 14:59
RT4U가 알려 드리는 미세먼지 예보 (6/11~13)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다행히 미세가 거의 없는 쾌청한 날씨였는데요. 깨끗한 편이죠? 어라 저~ 밑에 태풍 비스무리한 게 올라오고 있었네요. 벌써 태풍 시즌이구나...... 일기예보에서 별 이야기 없는 걸 보니 약하게 지나가는 아이인가 보아요. 6월 11일 지속적인 동풍의 유입으로 큰 이슈 없이 퇴근 전 까지 미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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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09 16:25
알게 모르게 조금씩 정비 되는 스팀잇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오늘 이것 저것 눌러보다 보니, 그새 또 스팀잇이 조금 바뀌었네요. 상단 메뉴를 누를 때 애니메이션 효과 적용 옛날에는 그냥 휙! 하고 나왔는데, 어느 샌가 스르륵 하고 내려 오더군요. 별 필요한 기능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더 세련되어 보인달까요. 일부 글씨가 스팀잇 로고와 같은 색으로 변경 다 그냥 흰 색이던 글씨가 라임색?
rt4u
kr-diary
2018-06-09 03:22
잠시 동안 찾아온 집안의 평화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오늘도 알티네 집은 아침 부터 난리도 아니었어요. 6시 30분 부터 기상 하신 새 나라의 어린이 따님 덕에...... 그리고는 일어 나신 이후 부터 계속 졸려하심. 밥도 안 먹고, 장난감을 이리 쏟았다 저리 쏟았다...... ㅋㅋㅋㅋ 점점 졸려서 짜증이 늘어납니다. 3분 간격으로 울다가, 2분 간격으로 울다가......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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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iary
2018-06-07 23:16
싫어서 슬픈 아빠여......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요즘 육아의 큰 벽에 부딪쳐서 좌절 중입니다 ㅠㅠ 우리 따님이 요즘 아빠에게 제일 자주 하는 말...... “아빠 싫어!” “아빠 저리 가!” “아빠 오지 마!” “아빠 나가!” ㅠㅠ 왜...... 도대체 왜 그러니 어흑 ㅠㅠ 아빠가 뭘 잘못했니 ㅠㅜ 엄마보다 더 재밌게 놀아 주쟈나~ 그네도 태워 주쟈나~ 말도 태워 주쟈나~ 수퍼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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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15:33
오늘의 일기 [수전 교체 / 초코 첵스 빙수 2차 도전]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오늘은 벼르고 벼르던 샤워기 수전 교체를 했습니다. 너무 낡아서, 물을 켜면 사이키 처럼 저 틈으로 물이 새어 나왔었거든요. 우리 집 아니라고 그냥 놔 두기에는 상태가 너무 심각했습니다. 작업을 하기 전에 우선, 나가서 수도 계량기를 닫습니다. 이걸 왜 나사 네 개를 풀어야지만 잠글 수 있게 해 놓은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매우
rt4u
kr-diary
2018-06-05 14:40
고팍스가 iOS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네요.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방금까지 거의 졸면서 쓰러지다시피 하는 상태였는데, 건조기 다 돌아가는 걸 보고 자야 해서...... 억지로 몸을 일으켜서 얼음을 하나 입에 넣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글을 쓰려고 하니까 조금 정신이 드네요. 아이스커피...... 아이스커피...... 아, 맞다! 드립 커피 파우치가 있었다! 잠시만요. 한 잔 타 올게요. 크......!!!
rt4u
kr
2018-06-04 14:23
가끔 미친 척 하고 쓰는 의식의 흐름 글
글을 쓰다 지우고 쓰다 지우고 계속 쓰다 지우다가만 한 20분 째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 동안 쓰다 지운 글 조각들이 아까워서 이제는 안 지우고 손 가는 대로 써 갈겨 보기로 합니다. 이런 글이 블록체인에 남아 있으면 나중에 볼 때 마다 이불킥 하기 좋겠네요 ㅋㅋㅋ 아...... 멍...... 하네요. 딸이 열이 잡히고 있어서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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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me
2018-06-03 14:51
[알티의 인생 게임] 캘리포니아 (California Games) / 스키냐 죽음이냐 (Ski or Die)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따님의 열이 안 잡혀서 완전 포기 상태인 가운데, 오늘도 꿋꿋이 포스팅을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게임은 캘리포니아로 알려져 있던 California Games 입니다.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미니 게임 모음집 같은 게임인 이 게임은, 디스켓 한 장으로 여러 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게임이죠.
rt4u
kr-diary
2018-06-02 15:22
먹스팀] 설빙 포장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고생한 아내느님(과 나)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드시고 싶은 것을 여쭤보니 저번에 포장해 온 그것이 먹고 싶다 하십니다. 얼마 전에 안 사실인데, 설빙도 포장이 되더라구요! 오늘 노리고 온 메뉴는 ‘첵스 초코 설빙’ 입니다. 엄청 달달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당 채울 때 최고겠네요. 근데 ㅠㅠ 재료가 다 떨어졌답니다 ㅠㅠ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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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09:08
거래소 춘추 전국 시대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새벽 같이 일어나서 소아과 예약하고 (2등 달성!) 진료 받고 집에 돌아와 애 빨래 어른 빨래 돌리고 간만에 세탁조 청소 한 번 하고 삘 받은 김에 화장실 청소도 하고 싱크대 청소도 하고 한 김에 식기 건조대 청소 까지 하니 이 시간이네요. (일 주일 동안 고생한 아내 느님 좀 쉬게 해 주려고 일부러 좀 재게 재게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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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7:48
새벽에 잠 깨서 주절
딸의 울음 소리에 잠이 깼다. 눈 앞이 밝다. 뭐지- 하고 잠시 정신을 추스렸다. 딸아이는 해열제를 안 먹겠다고 울고 있었다. 아, 열이 다시 올랐구나...... 딸아이는 자다 깨운게 서러웠던지 엉엉 울었다. 아내는 겨우 딸아이 입에 해열제를 물렸다. 분명히 저녁까지만 해도 열 안 났는데...... 막상 달달한 시럽 맛이 느껴지자 딸아이는 울음을 그치고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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