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오늘도 알티네 집은 아침 부터 난리도 아니었어요.
6시 30분 부터 기상 하신 새 나라의 어린이 따님 덕에......
그리고는 일어 나신 이후 부터 계속 졸려하심.
밥도 안 먹고, 장난감을 이리 쏟았다 저리 쏟았다...... ㅋㅋㅋㅋ
점점 졸려서 짜증이 늘어납니다.
3분 간격으로 울다가, 2분 간격으로 울다가......
문제는 졸리면 자야 되는데,
세상에서 자는 걸 제일 싫어하는 따님은 '자자'에 '자'자만 꺼내도 으왕!!!!
결국 엄마 아빠와 씨름하다 지친 따님은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아......
역시 우리 따님은 잘 때 제일 예쁩니다 ㅠㅠㅠㅠㅠㅠ
지친 아내 느님도 같이 쿨쿨......
저도 어제 밤에는 너무 피곤해서 레드썬 당했기 때문에,
이렇게 몰래 살금 살금 기어 나와 컴퓨터 앞에 앉은 거죠 ㅋㅋㅋㅋ
휴,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갓오브워나 좀 해야 겠네요.
푹 자고 일어나면 또 장 보러 가야 하니까......
정말 여러 명 키우시는 부모님들, 존경합니다.
정말루요.
(이런 상황이라 사전 투표는 꿈도 못 꾸겠네요. 수요일에 하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