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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2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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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3] 편의점에서 강릉을 만나다~ 강릉초당순두부 아이스크림
일년에 한두번씩은 꼭 강릉을 갑니다. 그리고 강릉을 가면 꼭 순두부 먹고 커피를 마시고 오는 것이 필수 코스입니다. 같은집은 아니더라도 메뉴는 순두부와 커피 입니다. 그래서 강릉 초당순두부는 아주 익숙합니다. 오늘은 편의점에서 강릉 초당순두부를 만났습니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달지 않고 두유맛이 나더라구요. 너무 달아서 아이스크림을 안드시는 분들이나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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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2] 붕어빵
저희 가족은 붕어를 아주 좋아합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붕어빵이죠. 하지만 아이스크림도 붕어싸만코를 제일 좋아합니다~ 전에 살던 동네엔 붕어빵 파는 곳이 많이 있어서 자주 사먹곤 했는데 지금 사는 곳은 거의 볼수가 없죠. 단 한곳 회사 근처에 붕어빵 파는 곳이 있어서 종종 퇴근하고 다시 아이들과 붕어빵사러 회사로 가곤 했었습니다. 이번 겨울 붕어빵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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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ego
mini.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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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1] 하이브 첫포스팅
포스팅 하려고 노트북 앞에 앉아서 스팀잇 접속을 시도했는데 계속 오류가 뜨네요. steemkr은 접속은 되는데 로그인이 안되구요.. 혹시나 하는 생각에 하이브블로그에 처음으로 접속해 봅니다. 접속이 되네요.. 글쓰기도 열리구요. ============================================================== 열흘전쯤 계속된 오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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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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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요리사 #57] 머핀믹스로 만든 초코케잌~
오늘의 간식은 머핀믹스로 만든 케잌입니다~ 저녁을 일찍 먹고 입이 심심한 아이들을 위해서 뭔가 해줄게 없을까 부식창고(?)를 찾아보니 머핀믹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머핀은 먹고 싶지 않고.. 그래서 케잌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집에 있는 코코넛 오일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향도 맛도 더 좋아지더라구요. 코코넛 오일을 접시에 담아서 전자랜지를 활용하여 녹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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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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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요리사 #56] 마늘 간장 치킨~^^
이번 한주는 닭고기 참 많이 먹네요~ㅎ 지난번 3마리에 9,900원에 산 닭 중 2마리는 삼계탕과 닭죽을 해먹고 어제는 치킨에 오늘은 남은 한마리를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서 구워 먹었습니다~^^ 닭 한마리 입니다. 모든것이 다 그렇지만 특히 음식은 재료를 준비하는게 80%인 것 같습니다. 기름기가 많은 닭 껍질을 벗기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우유에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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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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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쟁이 #24] 공짜 치킨~^^
어릴적 부터 무언가에 당첨이 되거나 하는 운은 저나 아내에겐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사연을 응모해서 치킨쿠폰을 받았습니다. ㅋㅋ 지난주 포스팅 한 내용 중에 게임에 대한 것이 있었습니다. 요즘 외출도 못하고 답답해하는 아내를 위해서 신혼때까지 즐겨하던 스타크래프트2를 노트북에 설치해줬다는 내용이었죠. 아내는 지역 맘카페를 참 잘 활용 합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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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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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요리사 #55] 죽을 준비 했습니다.. (닭죽)
9,900원에 닭 3마리를 사서 정말 알차게 먹었습니다. ㅎ 어제 2마리로 삼계탕을 했었는데 그중 한마리만 먹고 한마리가 남아서 오늘은 닭죽을 해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남은 한마리 닭에서 뼈를 발라 살코기만 모아줍니다. 남은 국물은 채반에 걸려줍니다. 고기를 국물에 넣어줍니다. 호박, 버섯, 감자를 잘게 잘라서 준비했습니다. 한번에 넣고 끓여줍니다. 저희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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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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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요리사 #54] 몸보신엔 삼계탕~
요즘같은 때엔 건강을 더 챙겨야 하죠~ 닭 세마리에 9천9백원을 하더라구요~ 크기가 작긴했지만 냉큼 집어들었습니다. 닭을 모두 다듬어야 했지만 그정도 수고는 감사하며 감당했죠~^^ 세마리 모두 기름이 많은 껍질을 벗겨놓고 두마리를 냄비 물에 퐁당~! 마침 집에 삼계탕용 부재료가 있습니다. 없으면 마늘만 넣어도 되구요. ㅎ 개인적으로 한약 냄새가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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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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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요리사 #53] 꽁치통조림 간장 조림
오늘도 비상식량으로 저녁을 했습니다. 마트에서도 세일을 하는 상품들이 있는데, 그 때 넉넉하게 사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꽁치통조림 입니다. 개당 2천원 미만일 때가 간혹 있긴합니다. 그럴때 보통 5~6개의 꽁치통조림을 구입합니다. 꽁치통조림은 정말 긴급할 때 유용하게 잘 사용합니다. 기름에 튀기기도 하고, 김치찌개를 만들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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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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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33] 모듬해물찜~
지난 2년동안 함께 일했던 직원이 마지막 근무를 하고 떠나는 날입니다. 몇몇 직원들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송별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마라도 해물탕집에 가자고 하는 말을 가게 문앞에 가기전까지 마라음식점에 가자는 말로 들었네요~^^; 금요일 저녁인데도 그놈의 코로나19로 인해 손님이 별로 없네요.. 4명이 먹을 거라니 해물찜 중 자를 추천해 주십니다. 기본찬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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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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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요리사 #52] 간단하게 먹으려고 했던 두부김치
오늘 저녁은 정말 간단하게 먹기로 했습니다. 요즘 인생 최대의 몸무게를 찍고 있거든요.ㅠ 냉장고 안에 있는 두부 한모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후라이팬에 부쳤습니다. 김치에 참치 한캔을 넣어서 볶아주었습니다. 부친 두부를 접시에 먹기 좋게 담아줍니다. 어쩌죠? 간단하게 먹기 위해서 했는데.. 지금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어떻게 소화 시키고 자야하나 고민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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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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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요리사 #51] 비상식량 호떡~ 호떡~
저희집에는 언제든지 해 먹을 수 있는 비상식량이 몇가지가 있는데 오늘도 그중 하나입니다. 바로바로 호떡 입니다. 몇개월전 스팀잇을 처음 시작할 무렵 호떡 만드는 것을 포스팅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 혼자서 사진을 찍으면서 호떡을 만들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처음과 마지막 사진만 올렸었죠. 오늘은 아내가 사진찍는 것을 도와줬습니다~ ^^ 비상식량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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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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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요리사 #50] 베트남 가고픈 마음으로 만든 월남쌈
베트남을 딱 한번 간적이 있습니다. 벌써 15년이나 되었네요. 정말 매력적인 곳으로 기억합니다. 스티미언이 분들중에 베트남에서 살고 계시는 한국분들도 그런 매력에 빠지신 것은 아닌가 싶네요. 신혼초에 참 자주 해먹던 월남쌈을 간만에 해 먹었습니다~^^ 계란을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서 지단을 만들어 얇게 썰어줍니다. 크래미 맛살도 준비합니다. 팽이 버섯도 볶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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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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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12] 모아나(2016)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중에 어른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가 많지 않은데, 그 중에 하나, 모아나를 소개합니다. 이 영화를 보고 아이들은 말장난을 많이 하더라구요~ 아빠 모아나?(뭐하나?) 엄마 모아나?(뭐하나?) 하구요~ ㅋ 모아나는 모든 것이 완벽한 모투누이 섬의 족장의 외동딸로 태어났습니다. 걸음마를 땔 무렵부터 모아나는 바다가 운명적으로 선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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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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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쟁이 #23] 영화보실 때 뭘 즐겨드시나요?
코로나 19로 인한 확진자가 7천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저희 아파트 주차장에는 차들이 거의 빠져나가지 않고 꽉찬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지역 맘카페를 보니 집근처 호수공원이라든지 백화점은 발 디딜틈이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았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스스로 격리하여 보내는 시간에 대한 피로도가 많이 증가한 영향이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저희 가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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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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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쟁이 #22] 게임 좋아하시나요?
제가 어렸을 적엔 오락실이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저희 반 남자 아이들 중 저만 빼고 전부 오락실을 다녔습니다. 얼마전 초등학교 친구들을 장례식 장에서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아이들은 제가 선생님께 고자질을 했었다고 오해를 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저는 게임과는 거리가 먼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게임이 싫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전 게임을 못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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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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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32] 우리집 다음에 맛있는 집에서 먹은 내장탕~
코로나19로 인해 점심시간에 외부에서 식사하는 것도 조심한다는 생각에 구내식당만 주로 이용했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몸쓰는 일을 했더니 따끈한 국밥이 생각나서 외부 식당을 찾았습니다. 개업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집 다음에 맛있는 집 슬로건으로 장사를 하는 양평해장국 입니다. 오늘은 양평해장국집에서 내장탕을 주문했습니다. 국밥집은 뭐니뭐니해도 깍뚜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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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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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요리사 #49] 그냥 먹어도 되는 비상 반찬 돌자반 볶음~
코로나로 인해서 대형마트 간지 두달은 되어 가는 것 같네요. 꼭 필요한 식료품이 있을 경우 퇴근하면서 집근처 작은 마트를 이용합니다. 오늘은 돌자반을 사왔습니다. 돌자반도 거의 항상 집에 있는 식재료이긴 한데, 그것마저도 떨어졌네요. 그동안 하나로마트에서 100g 포장을 주로 구매했는데, 오늘은 거의 두배인 180g 포장입니다. 저도 손이 그리 작지 않는 크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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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요리사 #48] 시원한 더치커피 한잔~
오늘 낮에 눈발이 조금 날리긴 했지만 봄은 봄인가 봅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졸음이 오곤 합니다. 춘곤증을 없애기 위해서 점심 먹고 커피 한잔이 생각 납니다. 바리스타였던 처제가 아주 큰 더치 장비를 장만하면서 준 작은 장비로 가끔 커피를 내려 마십니다. 한번 내려 놓으면 그래도 열흘은 마시는데 내리기 귀찮아서, 인스턴트 커피나, 캡슐커피를 마시죠. ㅎ 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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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요리사 #47] 김치비빔국수
요즘 통 마트도 안가고 집과 회사만 왔다갔다 합니다. 그래서 집에 식료품이 다 떨어져가네요.ㅠ 남들은 라면이다 뭐다 하고 사재기를 한다고 하는 그래도 저야 회사라도 가지만 아내와 아이들은 정말 외출을 안하고 집에만 있네요. 라면을 잘 안먹는 저희 집은 라면 대신 자주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국수입니다. 오늘은 아내와 저를 위해서 비빔국수를 했습니다. 잘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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