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붕어를 아주 좋아합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붕어빵이죠.
하지만 아이스크림도 붕어싸만코를 제일 좋아합니다~
전에 살던 동네엔 붕어빵 파는 곳이 많이 있어서 자주 사먹곤 했는데 지금 사는 곳은 거의 볼수가 없죠.
단 한곳 회사 근처에 붕어빵 파는 곳이 있어서 종종 퇴근하고 다시 아이들과 붕어빵사러 회사로 가곤 했었습니다.
이번 겨울 붕어빵 판매가 당연히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열있네요.ㅎ
사장님께 계좌 이체해드리고 붕어빵 스무마리와 새로나온 고구마빵 여섯개를 포장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만원입니다.
항상 붕어빵은 만원어치를 사네요. ㅎ
신혼초에 다섯개에 천원을 할때 만원어치 샀던것이 떠오르네요. ㅎ
(하이브에 사진이 안올라가서 스팀잇에 먼저 올렸다가 경로 따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