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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책, 영화, 글쓰기를 주업으로, 부업은 약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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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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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sim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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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꿈이 뭐니?] 그래 너 꿈은 뭔지 들어나보자
꿈?하면 생각나는 짤을 썸네일로 답니다. 타이틀에 [너 꿈이 뭐니?]를 달아주세요. 자신의 꿈과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얘기해주세요.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해주세요. #flightsimulation 태그를 달아주세요. 작년 여름, 책을 내자던 옛 선생님에게 소개글을 보낸 후 연락이 두절되었다. 글을 잘 쓰지는 않지만 뭐라도 쓰고 싶었던 나에게 출판기회가 날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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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조금 일찍 찾아온 이번 주 사진 일기, 흐르는 대로 살려고 합니다. (미니밋업, 이벤트후기)
한 주를 쉬었습니다! 몸이 푹 쉬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전에 누릴 수 없던 '빈 시간'을 충분히 가졌어요. 뭔가를 해야한다는 압박이나 목적없이 공허하게 보낸 시간들, 그리고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욕망에 충실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밖에서 나다닌 시간이 많다보니 사진도 한 그득- 이번 주 사진일기는 글보다는 정말 '사진'을 많이 보여드릴게요. 사진이 많고 크면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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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diary] 한심한 소리 어름한 모양새
그림그려주신 @potosi 님 감사합니다. 학교 행정실에 보내야할 서류 다발이 있어서 엊그제 아침일찍 우체국에 가서 등기로 부쳤다. 대략 50장 정도 되길래 귀찮아서 확인하지 않고 파일에서 쑥~ 꺼내서 봉투에 쑥~ 넣고 부쳤다. 꼭 이번 주 내로 등기가 도착해야 했기 때문에 빨리 보내버리고 싶어서 한장한장 확인하지 않았다. 오늘은 교수님과의 면담이 있어 어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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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ravel
8y
[travel] 가족들과 미국 동부 로드트립 ‘워싱턴 몰 관광(2), 국립미술관의 작품 같이 감상해요.' 온라인 큐레이팅😊
2017년 여름, 가족들과 함께한 미국 동부- 캐나다 여행에 대한 기억을 잊고 싶지 않아 지난 날의 일기를 바탕으로 포스팅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꽤 오랜 날 머물렀기에 여행기 시리즈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인내심을 갖고 써볼테니 재미있게, 그리고 유익하게 봐주셨으면 해요 😆 앞으로 나올 글들은 여행 중 적은 일기를 바탕으로 하는 여행기입니다. 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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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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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ry] 젤리로 해석하는 오스트리안 경제학 /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 입문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 입문 에이먼 버틀러 리버티 ISBN : 9788998766061 지난 @rothbardianism 님의 이벤트 덕분에 자유에 대해서 생각해볼 기회를 얻었는데,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이었을 뿐 아니라 참여자 전원에게!! 무려 전원에게!!! 책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신나게 읽고 오랜만에 리뷰도 작성해요. 경제학을 살면서 교양으로나마 배워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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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ee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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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이번주 사진 일기, 그리고 kr-youth 스팀잇 20대 유저들의 첫 밋업 후기🙌
오늘이 사월의 마지막 날이라니! 시간이 진짜 빠르지 않나요.. 저는 5월 한달간은 서울본가에서 지내기로 했어요. 태생이 서울쥐인데 서울이 넘나 낯선 것.. 그래서 5월은 부지런히 서울을 탐방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럼 이번주 사진 일기 시작! 일기는 저의 핸드폰 사진첩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서울집에서의 행복 비타 500 광고를 워너원(위너원?) 이 찍고 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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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2인분이 되고 싶다.
한 달에 한 번씩은 머리 숱을 치러 미용실에 간다. 어제가 그 날이었다. 한 달 반정도 그냥 둔 이 머리카락은 자랄대로 자라서 묶고 있을 때면 뒷목을 누가 잡아당기는 느낌을 주었다. 처음 가보는 미용실로 들어가 ‘저 숱만 쳐주세요’ 하니 금방 잘라주셨다. 다 자르고 나서 미용사가 말한다. ‘2인분 잘랐어요. 머리숱 진짜 많으세요’ 내 머리는 2인분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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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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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가족들과 미국 동부 로드트립 ‘워싱턴 몰 관광(1), 모뉴먼트와 링컨 메모리얼, 우주박물관 같이 감상해요!’ (스압)
갑작스레 다녀온 홍콩 여행 때문에 밀려버린 북미 남부 여행기! 다시 이어가려고 해요. 요즘 미국가고 싶다는 마음이 많이 들어서, 남은 여행기를 연재하며 그 마음을 조금 털어버리려구요. 어쩌다보니 저의 블로그는 여행기, 주간 일기 결국 제 이야기를 사진으로 소개하는 곳이 되었네요. 심금을 울리고 공감을 자아내는 글도 쓰고 싶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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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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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비수기에 떠난 홍콩 여행, 홍콩에서의 마지막 날.
3월 마지막주, 일주일의 매우 아주 많이 짧은 방학을 갖게 되었어요. 일주일이지만 날씨가 딱 좋은 시기라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멀지 않은 도시 홍콩으로의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마침 휴직을 하신 엄마와 함께 가게 되어 인생에서 처음으로 엄마와 단둘이 어딘가에서 외박을 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그 기억이 희미해지기 전에 여러 정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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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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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diary] 여의도에서 브런치를 즐기기 좋은, YG 소속의 '3 birds'
여의도에서 브런치를 즐기기에 분위기 좋고 유명한 곳으로는 두 군데가 있어요. 전경련회관 위에 있는 '세상의 모든 아침'과 여기 IFC 에 있는 '3 Birds'. (아, 그리고 빵집이지만 메리어트의 브리오슈 도레도 맛있어요.) 오늘의 먹스팀은 일기같이, 써볼게요. 3 Birds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빵을 좋아하여 '빵'이라고 불리는 친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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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격주의 사진 일기, 생각한 바는 많으나 얻은 바는 없는 한 주
즈으응- 말 오랜만에 사진일기. 요즘 내 삶을 채우는 생각이 대부분 진로뿐이라서 만나는 사람마다 지금의 삶을 선택한게 된 계기를 묻고 싶다. 나에게 누군가가 뿅하고 나타나 도움을 줬으면! 짠, 지난주에는 생일이 있었다. 이왕 태어난거 열심히 살자!는 주의는 아니다. 내가 선택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누구 보라고 살고 누구 좋으라고 행동하라는 거야. 걍 그때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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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새벽소음으로 인한 문자 신고기
새벽에 옆집이 너무 시끄러워서 잠에서 깼다. 네시쯤에 남녀 여럿이서 집에 왔는지 소리지르고 싸우고 웃고 떠들고.. 대체 벽은 왜 치는지? 예전에도 너무 시끄럽게 소리지르고 발구르고 퉁퉁 치고 그런적이 많았다. 남자 집주인이 욕을 하면서 소리지르는 게 무서워서 어디다 말하지도 못하고 일주일 정도는 꾹 참았다. 마침 시험공부할때라 너무 힘들어서 울기도 하고 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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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태국음식계의 어마어마한 체인점, 목동의 ‘생 어거스틴’
(어쩌다 보니 로고로 쓰고있는 생일기념그림 그려주신 @potosi 님께 항상 감사를!) 오늘의 먹스팀! 태국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알고 계실 체인점을 소개합니다. 생 어거스틴 주소 :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293 오목교 현대백화점 앞에 맛집들이 모여 있는 건물이 하나 있어요. 저희 가족들은 외식할때 요기 건물, 현대41타워 아니면 파라곤 지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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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rm] 정부의 금연 프로그램, 그리고 가장 도움되는 금연 치료약인 챔픽스
담배 피우시나요? 식후땡 안하면 안되시나요? 술은 끊어도 담배는 못 끊으시는 분들 아마 스티밋에도 많으실 거에요. 오늘은 금연에 대해 이야기 (제 공부) 를 해드리려고 해요! 담배는 기관지 관련 질환을 유발하고 당뇨, 고혈압같은 평생질환까지 악화시킬 뿐 아니라 건강 보험 재정까지 위협합니다. 그래서 국가적 차원에서 금연을 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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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비수기에 떠난 홍콩 여행, 오래오래 마음에 점으로 남을 시간 (點心)
3월 마지막주, 일주일의 매우 아주 많이 짧은 방학을 갖게 되었어요. 일주일이지만 날씨가 딱 좋은 시기라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멀지 않은 도시 홍콩으로의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마침 휴직을 하신 엄마와 함께 가게 되어 인생에서 처음으로 엄마와 단둘이 어딘가에서 외박을 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그 기억이 희미해지기 전에 여러 정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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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ry] 우편 배달 그 이상의 의미,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 안토니오 스카르메타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안토니오 스카르메타 민음사 ISBN : 8937461048 부장님은 주말마다 나가는 약사회 축구회에서 30대만 봐도 귀여워 죽겠다고 하셨다. 40대 50대 틈바구니에서 처음 뵙겠습니다. 잘 뛰겠습니다 인사하는 갓 졸업한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을 보면 그 얼굴이 너무 앳되고 풋풋하다고. 나는 그 사람들이 귀엽다고요? 반문한다.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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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인천 송도와 구월동에서 먹을만한 곳, ‘토끼정’, ‘도쿄스테이크’, ‘파니노 구스토’
요 며칠간 먹었던 동네 음식점을 모아모아 먹스팀 신고합니다! 송도 현대아울렛 옆 오네스타에 새로생긴 토끼정 주소 :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대로 157 오네스타몰 1층 무려 4월 6일에 오픈한 완전 새 식당이에요! 예전에 여기에 뭐 먹으러 왔다가 토끼정 오픈 한다고 써있어서 일부러 와서 먹었어요. 크크 예-전에 강남역에 토끼정 하나 있을 때 엄청 인기 많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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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비수기에 떠난 홍콩 여행, 갑자기 홍콩 디즈니랜드!
3월 마지막주, 일주일의 매우 아주 많이 짧은 방학을 갖게 되었어요. 일주일이지만 날씨가 딱 좋은 시기라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멀지 않은 도시 홍콩으로의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마침 휴직을 하신 엄마와 함께 가게 되어 인생에서 처음으로 엄마와 단둘이 어딘가에서 외박을 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그 기억이 희미해지기 전에 여러 정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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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비수기에 떠난 홍콩 여행, 친구를 만나 빅토리아 피크와 스탠리 베이를 가다.
3월 마지막주, 일주일의 매우 아주 많이 짧은 방학을 갖게 되었어요. 일주일이지만 날씨가 딱 좋은 시기라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멀지 않은 도시 홍콩으로의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마침 휴직을 하신 엄마와 함께 가게 되어 인생에서 처음으로 엄마와 단둘이 어딘가에서 외박을 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그 기억이 희미해지기 전에 여러 정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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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namechallenge] 너무 직관적인 닉네임
안녕하세요! 그저께 @sirin418 시린님의 지목을 받고 Steemit name challenge 에 참여글을 씁니다. 정말 직관적인 저의 닉네임에도 만들어진 과정이 있습니다.. 룰은 아래와 같습니다. 1.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2.본명을 알려주세요. 3.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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