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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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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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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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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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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131
kr
2018-06-02 14:53
[끄적이며 정리하는 하루] 에티켓은 지킵시다!!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정말 더웠습니다. 하늘은 맑았지만,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오래 걷기는 힘들었어요.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잠깐 해보려고 합니다. 여느 때처럼 학원에서 1~6시까지 일을 하고,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과제 제출도 있고, 기말고사도 있었기 때문에 근처 까페에서 공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좋은 자리에서 공부를 하기 위해 저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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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131
steempay
2018-06-01 14:27
[테이스팀로드]스팀페이에. 완벽하게. 빠져들다.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정말정말 해보고 싶었던 테이스팀로드를 실행에 옮겨보는 날이었습니다. 테이스팀로드를 할 수 있게 도와준 @rothbardianism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테이스팀로드는 아마 최초(?)로 네 곳의 스팀페이 가맹점을 돌아본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저와 함께 약속을 @rosie2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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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131
tasteem
2018-05-31 08:09
[Tasteem] 특별하고 맛있는 떡볶이를 찾는다면..! 유자유 김치떡볶이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오늘은 또 다시 테이스팀으로 찾아뵙게 되었는데요, 제가 추천해드리는 곳은 모두가 정말 맛있는 곳인거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뿌듯) 그럼 조금 있으면 저녁시간인데 저와 함께 군침을 흘리러 가보실까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테이스팀 장소는 지하철 6호선 안암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유자유 김치떡볶이]입니다. 위치 : 서울시 성북구
peanut131
kr
2018-05-29 14:42
[끄적이며 정리하는 하루] 깜짝 선물은 나를 행복해지게 한다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저녁 시간대 쯤에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서 놀란 분들이 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금방 그치긴 했지만, 그 때 비는 맞지 않으셨길 바랍니다ㅠㅠ 오늘은 기분좋았던 하루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땅콩의 일상속으로~ 가보시죠 오늘은 조금 여유가 있었던만큼, 늦잠을 자보려고 ....했으나! 지난주에 발표가 났던 수질환경기사 자격증을 받으러 당산역
peanut131
tasteem
2018-05-28 03:38
[Tasteem] 양꼬치는 건대에서! [경성 양육관]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오늘은 양꼬치 맛집을 소개해보려고 하는데요, 그 양꼬치 맛집은 건대입구역 근처에 있는 경성양육관입니다! 상호 : 경성양육관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동일로 18길 53 사실 집에서는 명동이나 홍대가 더 가까워서 건대에는 잘 갈 일이 없는데, 그 날에는 잠실에서 일이 있었기 때문에 건대 근처에 사는 친구를 만나 양꼬치를 먹기로 했습니다.
peanut131
kr-meetup
2018-05-27 07:56
[kr-youth밋업, 그 두번째] 곱창원정대.. 최후의 원정대원은?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어제 LP펍 올드 앤 와이즈 글 말미에서 어제 저녁에 @kr-youth 2번째 밋업이 있다고 언급했었는데요, 드디어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뜨끈뜨끈. 맛뵈기 메인 사진 하나 보시죠! 그럼, 시작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2018년 5월 26일.. 16명의 대원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 건대입구에 있는 곱창을 정복하기 위해 한데 모여 곱창원정대
peanut131
kr-meetup
2018-05-26 10:35
하루 종일 즐거운 일만 가득!! 서촌 구경 및 LP펍 올드 앤 와이즈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간만에 쓰는 땅콩 프사 by @potosi 땡큐베리감사~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는데 황사라니.. 이거 너무 가혹한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였죠?? 저도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견디는게 쉽지 않았는데요, 하루 종일 즐거운 일이 있어서 견딜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루가 지나긴 했지만, 어제를 정리하는 일기를 한 번 보실까요?? 먼저
peanut131
kr
2018-05-24 13:39
[친친과 함께한 태국 여행#3] 수상레저를 즐기다. 그리고 방콕으로!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거의 1주일? 여 만에 다시 태국여행 시리즈를 들고 오게 되었네요 ㅠㅠ 혹시나 기다리신 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릴게요!! 시리즈를 너무 한번에 연재해버리면 너무 질리시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그랬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쨌든 이제 첫 여행지, 파타야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지난 번 포스팅,
peanut131
kr
2018-05-23 22:35
내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하고 싶은 것을 했을 때' 이다.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오늘은 @yourhoney님의 [너를 알려줘] 이벤트에 참여하는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목을 보시면, '당연히 누구나 행복했던 순간은 하고 싶은 것을 했을 때 아니야?' 라고 생각들 하실겁니다. 맞습니다. 당연한 말입니다. 저는 지금 대부분의 제 나이대 사람들처럼, 학교를 다니면서 졸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 공부를
peanut131
kr
2018-05-22 15:37
[끄적이며 정리하는 하루] 연휴의 끝
지난주 토요일, 어쩌면 금요일부터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까지 쉬고, 석가탄신일이었던 오늘까지 연휴를 보내신 분들이 꽤 계실것으로 압니다! 저는.... 뜻밖의 두 과목 연속 휴강으로 금요일에도 쉬고, 토요일에만 잠시 학원을 다녀오고 나서는 월요일 하루만 학교를 나갔었는데요, 금~화요일까지 5일 중에서 4일을 쉰 셈입니다. 하지만 뭐랄까.. 그렇게 맘놓고 쉴
peanut131
tasteem
2018-05-22 07:00
[Tasteem] 20년동안 내 마음속의 최애 돈까스 - 허수아비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많은 분들이 한 군데 쯤은 몇 년 동안 단골로 찾아가는, 각자 마음속의 가장 사랑하는 식당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제게 그런 의미를 지닌, 20년 동안 한결같이 찾아가고 있는 돈까스 맛집, [허수아비]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상호 : 허수아비 주소 : 서울 마포구 삼개로 10-1 20년 전부터 지금까지 일하시는 아주머니,
peanut131
kr
2018-05-21 04:48
[선유기지] 스팀페이 사용 및 NPC 꼬드롱의 퀘스트 첫 완료후기!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오늘은 어제 선유기지에 방문해 스팀페이 사용 및, @ccodron님의 꼬드롱을 찾으면 퀘스트를 드립니다의 첫(?) 퀘스트 완료 후기를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 많이많이 찾아가주세요! (깨알홍보) 아무래도 선유기지에서 퀘스트를 시작한다고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퀘스트를 진행한 사람이 아직까지는 없는 것 같더군요..! 우선
peanut131
kr
2018-05-20 13:19
조금은 늦게 올리는 데드풀2 후기(스포X)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어젯 밤에 잠을 푹 자뒀더니 확실히 기분이 많이 나아졌네요! 걱정해주신 분들, 진심의 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꾸벅 사실 그저께 데드풀 2를 용산 아이맥스관에서 보게 되었는데요, 어차피 2D인데, 화면이 다른 관에 비해서 커진 것 뿐이 아닌가 생각이 들긴 했으나, 어벤져스 3를 IMAX에서 보지 못했기 때문에 데드풀은
peanut131
kr
2018-05-19 14:23
[끄적이며 정리하는 하루] 이상하게 힘이 없는날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오늘은 5월 날씨 중에 가장 좋았다고 볼 수도 있었을 정도로 화창하고 공기도 좋았는데요, 오늘따라 이상하게도 저는 더 힘이 없었습니다. 아침부터 꽤 가깝게 지내던 사촌누나가 12년의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하기에 1시간 거리에 있는 결혼식장에 찾아갔습니다. 제가 집안 사촌들 중에서 가장 어리고, 나이차도 꽤 많이 나는 형, 누나들이
peanut131
kr
2018-05-18 05:07
나도 이제 세자리다? 100스파 자립돌파..흑흑(감격)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저도 상당히 늦긴 했지만, 드디어 자체 100스파를 돌파했습니다... 다른 분들에 비해서는 턱없이 늦은 기록이지만, 맨처음에 15스파 돌파해서 기본 임대량을 넘었을 때랑, 지금이 가장 기쁘네요...ㅎㅎ 예전처럼 Bandwidth문제도 걸리지 않고 글을 올릴 수 있으니 이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거기에 럭키님이 지원해주신 100스파까지
peanut131
kr
2018-05-17 15:14
[끄적이며 정리하는 하루] 5월 17일을 마무리하며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made by @newbijohn 정말 감사드려요! 첫 사용입니다 ㅎㅎ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더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_@ 오늘도 온종일 비가 내렸죠. 정말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것처럼 쏟아졌습니다. 5월에 이런 장마같은 비라니.. 적응이 되질 않는군요ㅜㅜ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긴 했지만, 저는 즐거운 일이
peanut131
kr
2018-05-17 07:33
[감사함을 일상으로] 소중한 분들께 드리는 감사의 마음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오늘은 얼마 전에 했던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이 100일 조금 넘은 스팀잇 생활을 하면서 저와 소통해주시고,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표현을 드리는 포스팅을 올려보고자 합니다. 물론 제가 글을 매일 올리는 것에 비해 성장속도도 느리고, 다른 분들께 인기가 많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이분들이 계시지 않았더라면, 저는 아마 중간에 질리게
peanut131
kr
2018-05-16 04:15
[친친과 함께한 태국 여행#2] 파타야 수상시장, 알카자쇼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태국 여행 2탄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날씨도 꿀꿀할 때 여행가고 싶은 마음을 좀 더 재촉해보록 할게요~ 올릴 내용이 많다보니 여행 첫날의 포스팅도 다 마치지 못했습니다...ㅜㅜ 농눗빌리지까지 투어를 마치고 나서, 가이드이자, 투어차량 운전자분의 차를 타고 수상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수상시장에서 타고 돌아다니기
peanut131
kr
2018-05-15 15:00
갑자기 더워진 날씨..하지만 즐거웠던 만남!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by @baejaka 오늘 서울 낮기온이 30도였다는 사실 아시나요?? 심지어 아침에도 20도를 넘는 온도에 미세먼지까니 나쁨.. 정말 진퇴양난의 날씨였습니다. 3시간 후에 30도까지 기온이 치솟을 것이라는 예보를 보고도 호기롭게 '긴팔을 입고 더우면 걷고 다녀야겠다'라고 생각했던 저는 딱 30분에 그것을 후회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peanut131
kr
2018-05-14 02:49
[먹스팀] 공덕 롯데캐슬 뷔페 '나루'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먹스팀을 올려볼까 하는데요! 일주일에 함께 식사할 기회가 별로 없는 우리 가족이 다 모여서 조금 늦었지만 어버이날 기념 식사를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직장인인 저희 형이 식사를 대접했어요. 상호 : 롯데시티호텔 나루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09 2층 지난 화요일이 어버이날이었지만, 가족끼리 식사할 기회가 없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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