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mistytruth
@mistytruth
67
Followers
495
Following
20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1-18 15:35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mistytruth
tripsteem
7y
#473. 헬싱키의 루터란대성당&대통령궁/Finland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헬싱키에 도착한 일요일, 라르손씨 것만은 못하지만 깨끗한 관광버스가 왔다. 이동하는 동안 현지 가이드인 정화씨로부터 핀란드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핀란드는 우리나라와 6시간 차이가 나고, 유로화를 쓰며, 물 사정이 좋아 화장실 물도 컵으로 받아 마실 정도라고 하고, 남한 3배 정도의 면적에 인구는 520만(2007년 당시
$ 2.112
24
18
mistytruth
tripsteem
7y
#472. 크루즈선 실자 라인Silja line에 오르다/Sweden-Finland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바사호 박물관에서 나와서 일행은 크리스탈 전문점으로 갔다. 바사호를 보고 난 후여서인지 해적선 그림이 가운데 박힌 작은 크리스탈 장식품을 하나 샀다. 이제 실자라인을 타고 헬싱키로 가야 했기에 모범운전사 라르손과 헤어지게 되었는데 북유럽 모든 차에서 음식 먹는 것은 금지되어 있음에도 라르손씨 버스에서 술을 마신 최초의 팀이라는
$ 2.863
23
6
mistytruth
tasteem
7y
#471. 다양한 요리를 고루 즐기고 싶다면 자연별곡
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며칠 전, 둘째가 입맛이 없다고 한다. 봄이라 그런가... 그래서 가게 된 곳이 자연별곡이다. 요즘 간헐적단식을 하고 있어 아점을 먹게 되는데 오픈 시간이 11시라 하여 시간에 맞춰 갔다. 이른 시간인데도 손님이 꽤 있지만 뷔페라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어 좋다. 일단 배부를 탄수화물, 떡갈비에 매운 홍합탕으로
mistytruth
tripsteem
7y
#470. 바사 전함 박물관/Sweden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스톡홀름 시청사에서 바사 전함 박물관으로 이동하며, 가이드로부터 바사호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스웨덴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바사 왕조의 2대 왕, 구스타프 아돌프 2세는 발트해의 제해권을 두고 독일 페르디난트 2세 황제와 힘겨루기를 하던 중이어서 발트해를 완전히 스웨덴의 손 안에 넣고자 강력한 해군력을 필요로 했기
mistytruth
tripsteem
7y
#469. 스톡홀름 시청사/Sweden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광장을 지나 구 시가지를 빠져나와 스톡홀름 시청사 쪽으로 이동했다. 스톡홀름 시청사는 바로크 양식으로 12년에 걸쳐 지어졌으며 매년 노벨 평화상을 제외한 5개 부문의 노벨상이 시상되는 곳이자, 연찬회가 열리는 장소이다. 노벨상은 4개 부문은 스웨덴에서 평화상은 오슬로에서 시상하는데 시상금은 스웨덴에서 내고 있다. 노벨의
mistytruth
tripsteem
7y
#468. 스톡홀름 피의 광장 등.../Sweden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칼 스타드 호텔을 떠나 스톡홀름을 향해 출발했다. 스톡홀름에 도착해서 ‘남강회관’이라는 한국식당에서 오랜만에 한식으로 배를 채웠다. 외국에서 먹는 한식은 음식이라기보다 축복이다. 점심을 먹고 시간적 여유가 있어 주변 거리를 걷다가 잠시 길을 잃어 국제미아가 되지는 않나 싶었지만 다행스럽게 다시 일행을 만나 안도했다. 거리에
mistytruth
tripsteem
7y
#467. 노르웨이에서 스웨덴 칼스타드로/Sweden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난 사진에 집착하는 편이다. 여행 사진은 더욱 그렇다. 그런데 여러 이유로 사진을 잃었고, 북유럽 사진은 바이러스 먹은 컴퓨터를 손 보는 과정에서 몽땅 날렸다. 북유럽여행의 간단한 일정이나 사진을 블로그나 카페에 올려놓은 게 있어서 여행 포스팅을 하면서 여행의 일정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사진이 아쉽다. 당시 블로그에 포스팅을
mistytruth
tripsteem
7y
#466.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주경기장/Norway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산장호텔의 쾌적함으로 피로를 푼 우리 일행은 릴레함메르를 향해 이동했다. 이동하는 동안 가이드 규리아줌마로부터 노르웨이 장례문화에 대한 이야기며, 릴레함메르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릴레함메르는 체육의 도시이며 산이 낮고 아름다운 뫼사호수 북부 끝자락에 자리 잡은 그림같이 아름다운 마을로 경치가 좋을 뿐만
mistytruth
tripsteem
7y
#465. 숲 속의 산장호텔/Norway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롬 스타브교회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낸 우리는 숙소를 향해 다시 버스에 올랐다. 강과 초원, 그림같은 풍경이 끊임없이 펼쳐졌다. 얼마 쯤 달렸을 때 반대편 멀리 산꼭대기에 호텔이 보였다. 그 호텔까지는 30분이 걸려 도착했고, 규드브란스달(가이드는 이렇게 발음했었는데 포스팅을 위해 검색해 본 결과
mistytruth
tripsteem
8y
#464. 바이킹 시대 지어진 롬스타브교회/Norway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크루즈가 끝나고 다시 버스를 타고 숙소가 있는 빈스트라로 이동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구불구불 구절양장九折羊腸을 지나는데 저 아래 우리가 타고 왔던 크루즈선이 있는 풍경이 한 폭의 그림 같다. 모두 경치에 감탄을 하고 있었지만 기사인 라르손은 버스가 커서 커브를 돌 때마다 힘든 듯 했다. 한참을 올라와 고도가 상당할 것
mistytruth
tripsteem
8y
#463. 게이랑게르 피요르드/ Norway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브릭스달 빙하를 보고 내려와 브릭스달 레스토랑에서 연어스테이크로 점심을 했다. 평소에 연어를 좋아하는지라 연어스테이크를 잔뜩 기대했었는데 맛이 짜서 많이 먹을 수 없었다. 여긴 더운 나라도 아닌데 왜 그렇게 짜게 먹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노르웨이는 피요르드의 나라라 할 만큼 피요르드가 많다. 커다란 빙하에 의해 침식
mistytruth
tripsteem
8y
#462. 브릭스달빙하/ Norway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2007년 8월 2일. 아침에 여유롭게 출발해서 브릭스달 빙하를 보러 가기로 했다. 브릭스달로 이동하는 내내 창밖으로 펼쳐지는 수려한 풍경에 눈호강을 제대로 했다. 맑은 시내와 드문드문 보이는 아담하고 예쁜 농가, 폭포와 절벽, 초원, 그리고 계속해서 나타나는 산과 호수, 군데군데 녹지 않은 만년설, 이 모든 풍경이 꿈이
mistytruth
tripsteem
8y
#461. 레르달터널 /Norway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사진을 착각하여 오전에 올린 글 수정했습니다. So sorry~! 프롬산악열차에서 내려 유람선을 타고 포드네서-만헬라 간의 송네피요르드를 건너기로 했다. 가는 길에 레르달 터널을 지나게 되었는데 이 터널 얘기는 빠트릴 수가 없다. 세계에서 가장 긴 터널로 그 길이가 자그마치 24.5km라고 하며 내부에는 36개 환풍기가
mistytruth
tripsteem
8y
#460. 프롬 산악열차를 타다/Norway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베르겐-보스 간 터널을 지나서 보스에서 점심을 먹고 노르웨이의 끝내주는 풍경을 눈요기 삼아 계속 동북쪽으로 달려 산악지방 프롬에 도착했다. 프롬은 인구 400명인 농촌으로 염소와 산양을 주로 키우던 곳이 요즘은 프롬 산악열차 때문에 이곳을 찾는 관광객의 수가 연간 50만 명에 이르러 어느새 관광지가 되었다고 한다. 비가
mistytruth
tasteem
8y
#459. 해물파전과 돌솥비빔밥
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지는 수요일, 쌍계사 벚꽃을 보러 나섰다. 순천에서 12시 조금 넘어 출발했는데 중간중간 차량 정체가 있어 쌍계사 십리벚꽃길에 도착했을 땐 배고픔이 절정에 달할 때였다. 부랴부랴 주차를 하고 갔던 식당, 목화이다. 1966년부터라고 간판에 씌어져 있는데 리모델링을 해서인지 외관은 깔끔하고 멋져 보였다. 안으로 들어서니
mistytruth
tripsteem
8y
#458. 그리그 생가 /Norway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베르겐하면 솔베이지의 노래를 작곡한 음악가 그리그가 떠오른다. 여행 4일 째 되던 날에는 오전에 그리그 생가를 둘러보게 되었다. 이동하는 동안 친절한 가이드는 그리그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리그는 5남매 중 셋째로 몸이 약해 어려서는 집에서 교육을 했는데 피아니스트인 어머니의 연주를 듣고서는 그대로 연주하곤
mistytruth
tripsteem
8y
#457. 십리벚꽃길따라~/경남 하동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어제는 문화센터 공부가 오전에 끝났다. 공부가 끝나자 둘째와 함께 쌍계사 벚꽃을 보기 위해 출발했다. 순천에서 남원쪽으로 난 국도를 따라 가다가 화엄사쪽으로 일단 빠진 다음에 쌍계사를 향해 더 달렸다. 구례 토지면 쯤 갔을 때 차량이 정체되기 시작했다. 슬며시 오래 걸리는 건 아닌가 하고 걱정이 되기 시작했지만 조금 후에는
mistytruth
tripsteem
8y
#456. 베르겐/Norway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오슬로 투어를 마치고 골에서 보스를 지나 베르겐으로 가기 위해 터널을 통과했다. 터널을 지나자 하당에르 피요르드가 나타났다. 하당예르 피요르드는 바다에 가깝기 때문에 험준함은 타 피요르드에 비해 덜 하지만 눈을 이고 있는 산들과 언덕지대 곳곳에 있는 선명한 색채의 가옥등 목가적인 풍경이 멋스러웠다. 초원이나 산중턱에 띄엄띄엄
mistytruth
tripsteem
8y
#455. 바이킹박물관& 오슬로시청사 etc.../Norway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아마도 비겔란의 조각공원을 가기에 앞서 갔던 곳이 바이킹 선박 박물관이었나 보다. 내가 찍은 사진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이 박물관은 노르웨이 건축가인 Arnstein Arneberg가 디자인하였다고 하는데 이 곳에서는 오슬로의 피요르드에서 발견된 오세베르그호(Oseberg ship), 고크스타호(Gokstad ship),
mistytruth
tripsteem
8y
#454. 오슬로 비겔란조각공원/Norway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코펜하겐투어가 끝난 후, 헬싱고르까지 이동하여 훼리를 타고 헬싱보르그까지 이동했다. 다시 육로로 오슬로까지 이동하며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노르웨이의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했다. 대형 버스에 2팀 16명이 타고 있어 여유롭게 앉고 싶은 자리에 앉아 가이드가 들려주는 팝송을 들으니 호사가 따로 없었다. 그 때 들었던 셀린 디온의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