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며칠 전, 둘째가 입맛이 없다고 한다.
봄이라 그런가...
그래서 가게 된 곳이 자연별곡이다.
요즘 간헐적단식을 하고 있어 아점을 먹게 되는데 오픈 시간이 11시라 하여 시간에 맞춰 갔다.
이른 시간인데도 손님이 꽤 있지만 뷔페라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어 좋다.
일단 배부를 탄수화물, 떡갈비에 매운 홍합탕으로 시작
과일이 맛있어서 세 접시 째~.
근데 자두식혜라 해서 떠 왔는데 솔직히 그냥 식혜가 더 맛있다.
팥빙수 엄청 좋아하는데 배불러서 패스.
그런데 핸드폰 바꿔서 카메라는 좋은데 아직 사진찍는 게 익숙치 않아 흐리게 나옴.
- 주차는 NC 별관주차장이나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면 편하고, 1인당 13900원 이었던 것 같은데 저녁에는 금액이 조금 올라가는 반면 쇠고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
맛집정보
자연별곡
#471. 다양한 요리를 고루 즐기고 싶다면 자연별곡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