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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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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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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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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도 말복도 지났다. 더위야 잘 가렴ㄱ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늘이 말복이라고 엄청난 꼬꼬들이 희생을 했을 거 같은데요. 저는 그제도, 어제도 닭을 먹어서 오늘은 거창한 집밥을 먹었답다. 네, 그냥 집밥이 아니고 냉징고 속 재료들이 목숨이 위태위태해서 특별히 요리를 많이 해서 마니 묵었어요.^^ 그렇지만 복날답게 그제 먹은 삼계탕을 소개 해 볼게요. 광주에는 고려조라는 유명한 삼계탕 집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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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를 먹읍시다.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햇빛이 강렬하더니 광주는 조금 전부터 비가 내리네요. 금방 지나가는 소나기지만 반가운 비예요.- 조금 전에 마트에 갔는데 양배추9,800원 배추 한 포기 4,500원 상추 작은 포장 4,000원, 큰 포장 13800원 다시 보고 다시 봐도 띠용띠용@.@ 저만 놀랐나요? 날이 더워서 야채 값이 어마무시 하다고 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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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중독 증상...
리모컨을 들고...왼쪽 사이드에서 볼륨을 찾고 있었어...왜 없지? 핸드폰인 줄 ㅋㅋㅋ 오늘 아들 유치원 안보내기로 해서 밥 하는 동안 카봇 보여주는 중인데 "정말 엉망 진창 와장창이네..." 이말이 나오니까 아들이 재밌다고 난리인ㆍㅋㅋ;;;; (엄마 심정이다 ...) 나는 어제만 평일이고 오늘 토요일 내일 일요일 ㅜㅜ 다들 금욜같은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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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탈출기 ;;완도에서 점심, 광주에서 저녁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1박 2일 시댁행에서 내리자마자 친정으로 go ~친정행까지 마치고 육퇴 살퇴하니 이시간이네요. 하루 자고 왔다고 무슨 집안일이 이렇게 많은지 매번 신기할따름입니다. ㅎㅎㅎ 어제는 시댁에서 술을 마시고 마시고 마시다 자서 해장 라면을 먹고 집에 오려고 했으나, 점심에 물회를 사준다기에 얌전히 기다렸다가 먹고왔어요. 전복물회를 먹으러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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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댁행 일상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저는 한달에 한번 시댁행이 오늘 이예요. 시댁에 오면 종일, 주구장창 먹기만 하는 거 같아요. 술과 안주를요~^^;; 사실 시댁이 나름 관광지인 완도이다보니 바다도 가고 구경도 다니고 싶은데~ 저 빼고 다들 완도에 사니 동네 구경 다니는 사람 없듯이... ㅎㅎㅎ 반가워서 한잔, 즐거워서 한잔, 이야기하면서 한잔, 안주가 좋아서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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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싶은 노부부의 사진 한장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늘은 9시 아들을 유치원에 보내고 그 길로 공원으로 GoGo만보 걷기를 하고왔지요. 공원에 넓은 정자가 있는데 40대 후반?정도의 아주머니들이 음식을 싸와서 먹으면서 수다 삼매경이었어요. 다섯 바퀴쯤 도는데 아주머니들이 가시더라구요. 걷는데 들리는 소리가 어르신들이 계시면 음식도 대접하고 해야지 떠들기만 하는 영양가 없는 것들 쫓아버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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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보는 일상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요즘 스팀잇 왜 이렇게 말썽인가요. 시간내서 들어오면 거부하고, 되는 듯 하다가도 안되고 밀당을 하네요.!! 혼내주실 분?^^ 스팀도 같이 혼내주세요. 작년에 1000원 미만으로 갔다더니 그 코스를 다시 밟는 건가요? 그럼 만원도 넘는 시기가 오는거예요?ㅎㅎㅎ 그래도 결국은 잘 되리라는 믿음으로 열심히 들어오게 되네요.^^ 만보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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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마지막이라면...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늘은 오전 일찍 만보 걷기 2일차를 순탄히 마쳤습니다. 새벽에 걸어볼까 했는데 6시에 기상한 아들램@.@ 이 문제가 아니고 신랑이 이미 운동을 가고 없네요. ㅎㅎㅎ 운동하고 들어 온 신랑에게 아들이 "아빠, 비 맞았어?" 아침부터 웃게 만들어 주네요.^^ 요즘 참 재밌는 말도, 이쁜 말도 많이 하고~ 의사소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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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1일차.
얘네들도 더운지 몇바퀴째 이 자리네요.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아드님 방학이 끝난 오늘부터 꼭 열운동을 하기로 혼자 계획을 했어서 오늘 1일차 실천하고 왔어요. 지금이 아니고 오후 2시에 공원에 가서 걷고 왔답니다.ㅎㅎ 겉만 멀쩡한 몸뚱이를 바로 잡고자.. (덥다고 하다 말까봐) @promisteem에 만보 걷기 약속을 하고 시작을 했어요. 제가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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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캠핑장 '나드리'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늘은 어디갈까? 어디갈까?만 하다가 하루가 지나가네요. 어제는 오후에 캠핑장으로 물놀이를 간다고 했는데요~ 이번 주 아들 방학인데 퇴원하고도 조심해아 된다고 해서 물놀이 한번 못시켜 준게 걸려서 해가 질 무렵 캠핑장을 찾았어요. 저희는 캠핑 장비가 하나도 없는 가족이예요. ㅎ 그래서 몸만 가면 되는 나드리를 작년에 이어 두번째 방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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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음식..사다줘도 못 먹는^^;;;
브라운슈거포인원 ??? 생강 그림이 좀 걸리긴 했지만 네가지가 들어간 흙설탕인줄;;;;;; 한입 물었는데 점점 혀가 따갑고 미각을 잃고 입술도 마비가 되는 느낌이야. 물로 엄청 헹궜는데 기분이 넘 안좋아ㅠ 아 이거 끓인물에 녹여 먹는 생강차래..나중에 검색해 봄 ㅎ 누가 크래커를 먹다가 검색을 했어..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냉장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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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의 예쁜 cafe 마당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전엔 에어컨 빵빵한 커피숍으로 피신가서 뜨거운!! 커피도 마시고 책보고 게임하고 공룡 놀이도 하고~ 나오려고 했는데 아들이" 케잌 케잌"해서 케잌까지 먹고 왔어요.^^ 오랜만에 갔더니 머그컵만 제공하는데 좋더라구요. 카페 오니까 얼마 전 광양에서 발견한 이쁜 카페가 생각이 났는데요. MADANG 이름도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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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앞에 있는 이유?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어제 오전에 '도라에몽' 만화를 틀어 놓고 일하느라 소리만 들었는데 혼자 피식 거리며 들었던 소리예요. 도라에몽이와 함께 주인공이죠. 노진구 "아저씨 눈은 왜 앞에만 있고 뒤에는 없어요?" 아저씨 "그건 뒤 돌아 보지 말고 앞만 보고 가라는 뜻이란다" 노진구 "아~ 그렇게 깊은 뜻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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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특집 카봇 시계를 만들다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어제 '카봇 백악기시대' 영화를 본다고 올렸었는데요. 울 아드님은 카봇 만난다고 카봇 팬티와 카봇 옷을 입고, 카봇 장난감과 공룡 피규어를 챙겨가셨어요. 제 가방에요. 무겁게 챙겨갔건만 역시나 꺼내 볼 일이 없었네요.^^;;;; 가기 전에 시간도 남고 방학이고 하니 전남대학교 안의 박물관에 들렀어요. 1층에는 공룡 뼈 화석과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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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문화생활 하러왔어 ㅎㅎㅎ
지금 극장이야 시원하겠지?ㅋㅋ 영화는 카봇과 공룡의 콜라보~ 제목도 모르겠음 ㅋ 카봇 영화 본다고 카봇 옷 입은 아이가 오늘 음청 까다로운 파트너야 ㅎ 방학이 힘들면 아이들과 극장 데이트 Go ~^^ 나는 오늘 개봉하자마자 왔으니 앞으론 뭐하나~ 보고 스포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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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정비소에서 차를 잊어버린...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어제 퇴원과 동시에 제 몸상태가 안좋아서 비실거리다가 스팀잇도 못하고 잠들어 버렸어요. 얼마 전부터 피곤하면 눈이 아프고 불편해서 당황스러운데 설마 노안은 아니겠죠?^^;;;; 어제 퇴원하려던 차에 거제도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어요. "00주0000 차주 가족이냐, 차가 도난당했다~블라블라 차주가 연락이 안된다" 차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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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룸메 사연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밖에 더운가요? 저는 한 발자국도 안 나가고 호사생활을 누리고 있어요. 하루 9만원짜리 룸에서 24시간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있구요. 오전 8시 점심12 저녁 5시 규칙적으로 노크와 함께 찾아오는 룸 서비스로 식사를 해결하고 있지요. 중간 중간 청소도 해 주시고, 몸 상태도 체크 해 주네요. 이정도면 아주아주 힐링이 되어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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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사람
“어머닌 누가 제일 보고 싶어요?” “우리 엄마” “그리고요?” “네 아빠, 다시 만나면 ‘철없는 사람이랑 같이 사느라 고생 많이 했어요’라고 말해 주고 싶네, 그땐 나만 힘든 줄 알았는데 돌아보니 그이도 힘들었겠더라” 김성우의 ‘어머니와 나’ 중에서 입원을 해 있으니 유독 그러네요. 엄마의 엄마도 입원해 계셔서 병원 가셨다가 손주 입원했다니 금새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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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뜨거운 줄 알았는데..
놀러가서 쓰라고 유치원에서 만들었대요.^^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늘 방학식 한 어린이들 많지요? 내일부터 방학인데 어디가냐는 글도 많고, 제 주변 아이들도 그렇고 저희 아들도 방학인데요.... 즐겁게 하원 했는데 집에 오자마자 잠 온다고 해서 이상하다 했더니 열이 39도에 육박하네요.ㅠㅠ 해열제 먹여서 재우긴 했는데 마음이 불편합니다. 당장 내일 시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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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가기 전에 아무 기록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늘은 더위가 좀 낫다 싶었는데 대구는 40도가 넘었다는 글이 있네요. 더위가 나날이 갱신되면서 불쾌지수, 자외선지수, 피부질환지수가 매우 높음이네요. 물 많이 드시고 피부도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더워서 그런지 아들램이 5시 반에 기상을 했어요. 저는 1시가 훨씬 넘어 잠이 들었는데 말이죠. 자는 내내 에어컨을 껐다가 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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