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전엔 에어컨 빵빵한 커피숍으로 피신가서 뜨거운!! 커피도 마시고 책보고 게임하고 공룡 놀이도 하고~ 나오려고 했는데
아들이" 케잌 케잌"해서 케잌까지 먹고 왔어요.^^
오랜만에 갔더니 머그컵만 제공하는데 좋더라구요.
카페 오니까 얼마 전 광양에서 발견한 이쁜 카페가 생각이 났는데요. MADANG 이름도 이쁘지요.^^
광양사는 친구가 추천해 준 주변에서 유일하게 튀는 인테리어였는데 사진은 2층까지는 안잡히네요.
커피만 마시던 때라 원두가 좋다고 하니 더 좋았어요.^^
저 안쪽에 독립된 공간 안 북적북적한 저희 일행이 있네요.
실내가 천장이 높아 시원하게 보이구요. 안가봤지만 2층도 있어요.
그리고 독특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많은 곳이예요.
덥지..너도 호가든 한잔해~ 더울땐 맥주지!!
우산 꽂이랑 깔맞춤 시계도 저 자리에 어울리네요.
파리 가보고 싶...ㅎ
화분 홀더는 욕심나는 아이템이예용ㅎ
귀여운 소품이 더 많지만 일부만... 화장실까지 참 이쁩니다.^^
저는 여름에도 커피는 뜨겁게^^
커피, 요거트쉐이크 맛이 좋아요. 독특한 브레드도 먹었는데 사진이없네요. ^^;;;; 빵들도 다 맛있었어요.
위치가 야외결혼식도 자주 한다는 잘 조성된 천변 앞이고 광양 불고기 특화거리 옆이라서 놀러도 갈만한 곳이예요.
요즘은 너무 더워서 걷기는 그렇지만 그늘막 치고 쉬시는 분들 계시더라구요.
광양 놀러가시면 찾아보셔도 좋아요.^^
저는 이제 컘핑장 놀러가서 물놀이 시켜주려는데 소나기가 오네요. 그래도 다녀올께용~
즐거운 토요일 저녁 보내세요^^♡
맛집정보
Espresso in MADANG
광양의 예쁜 cafe 마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