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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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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h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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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inihil reblogged
디씨인사이드 스팀잇 마이너 갤러리가 개설 됬습니다.
개설이유 1. 그냥 만들어질까? 싶어서 만들어 보았는데 만들어 지더라구요. 2. 친절하지 못한 스팀잇 시스템 새로오신 초보분들 질문을 하고 싶은데 어디서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습니다. 저두 그랬구요. 사람들이 많이 보는 #kr에 올리자니 부담스럽습니다. 왜냐면 어지러워지잖아요. 또 관심도 못받습니다. 부디 잡다하고 간단한 질문 트래픽이 여기서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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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기록문] 히아신스 관찰일지 - 6일차 -
2018년 1월 24일 수요일 날씨 : 매우 추움 오늘은 정말 기록적인 추위였다. 이불 속에서 눈을 뜨자마자 느껴지는 한기가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지역은 영하 28도까지 내려갔다고 한다. 이런 추위 속에서 버틸 수 있는 식물이 얼마나 될까. 우선 히아신스를 얼음장같은 내 방에서 대피시키기로 했다. 어디에 두는 게 좋을까 하고 찾아다니다가, 어머니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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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기록문] 히아신스 관찰일지 - 5일차 -
2018년 1월 23일 화요일 날씨 : 어제 저녁에 눈, 오늘은 약간 흐림 어제 날씨에 눈은 안 온 듯이라고 쓰자마자 눈이 펑펑 쏟아지듯이 내렸다. 혹여나 해서 밖에 두지 않았던 게 신의 한 수가 되었다. 히아신스 자체에는 큰 변화는 없다. 히아신스도 생명이니만큼 하루하루 급격하게 바뀌거나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 하루에 2cm 5cm씩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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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기록문] 히아신스 관찰일지 - 4일차 -
2018년 1월 22일 날씨 : 흐림. 다행히 비나 눈은 안 온 듯 히아신스 잎의 뒷면이 울퉁불퉁하다. 원래 울퉁불퉁했는지, 아니면 어딘가 문제가 생겼는지 모르겠다. 별 일 아니었으면 좋겠다. 집안 분위기가 별로 좋지 못하다. 잠결에 듣기로는 전기세가 100만 원이 나왔단다. 단독주택에서 전기요금 100만 원이라니. 아예 전기 히터를 갖다 버려야겠다. 내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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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기록문] 히아신스 관찰일지 - 3일차 -
2018년 1월 21일 일요일 흙이 조금 말라있는 것 같아서, 히아신스에게 물을 주었다. 물을 주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서 화분에 꽃혀있던 히아신스 팻말을 뽑았는데, 그 뒤에 히아신스에 대한 팁들이 적혀있는 게 아닌가. 아이고.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에 뒷면을 좀 볼 걸 그랬다.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밝은 곳이라. 그 곳이 과연 어딜까. 기온이 조금 낮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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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기록문] 히아신스 관찰일지 - 2일차 -
히아신스와 함께 보낸 지 하루가 지났다. 어제 밤새도록 히아신스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느라 잠을 설쳤는데, 덕분에 오후 세 시가 되어서야 몸을 이부자리에서 일으켜세울 수 있었다. '알뿌리 상태인 히아신스는 햇볕을 쬐어야 해요.'라는 글귀가 있었다. "그래. 식물은 광합성이지." 하고 화분을 들고 집 밖으로 나가 양지 바른 곳에 고이 모셔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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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기록문] 히아신스 관찰일지 - 1일차 -
오랫동안 벼르고 벼른 끝에 꽃집에서 히아신스 구근 세 뿌리를 단돈 육천 원에 분양받았다. 다른 꽃도 아니고 왜 히아신스냐면, 작품을 구상하던 중에 '히아신스'라는 꽃이 강렬하게 뇌리를 스쳐지나갔기 때문이다. 히아신스. 히아신스. 계속 입에 담고 혀로 감싸 굴리면서 끊임없이 뇌까릴 수록 착착 감기는 게 어째선지 아주 마음에 쏙 들었다. 그리하여 결심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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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애 첫 전혈 헌혈을 마치고
오늘 우체국도 갈 겸 서점도 갈 겸 해서 영등포에 갔었는데, 우체국 바로 옆에 헌혈의 집이 있다는 게 생각나서 겸사겸사 헌혈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신기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말라리아 위험 지역에 살고 있다보니 전혈 헌혈은 불가능하고 혈장 수혈만 해 왔었는데요. 오늘 들은 말로는 겨울에 한시적이나마 전혈 헌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당장 입구에도 '말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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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른 곳에 올렸던 글을 스팀잇에 올려도 될까?
"다른 곳에 올렸던 글을 스팀잇에 올려도 될까?"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것 중 하나입니다. 저 역시 초기 포스팅은 다른 곳에 올렸던 글을 옮겨왔었으니까요. 아니면 "스팀잇에 올렸던 글을 다른 곳에 올려도 될까?"라는 생각 역시 가질 수 있겠습니다. 단순히 "다른 곳에서 받지 못한 보상을 스팀잇에서라도 받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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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변하지 말아야 할 것
처음 사귀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매끈한 몸매에 초롱초롱한 눈동자로 나를 바라보던 사람이 설령 언젠가 아기곰마냥 뽀둥뽀둥해지고 어떤 일에도 시큰둥한 표정을 지어도 항상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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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신촌 일본전통라멘 산쪼메
2017년을 마무리하는 날, 평소와는 다른 걸 먹고 싶어지는 오늘. "오늘은 라멘을 먹자!" 그 일념만으로 발걸음을 재촉해 신촌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발견한 일본전통라멘 산쪼메. 문을 열자마자 들려오는 "이랏샤이마세!" 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미 마음가짐부터가 남다르군요. 곰돌이와 곰순이는 메뉴를 기다립니다. 가장 좋아하는 쇼유라멘(7,000원)에 차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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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니콜 페이퍼 - 펭귄 (Nicole paper - Penguin)
며칠 전에 영등포 이마트에 갈 일이 있었는데, 카운터 옆에 못 보던 게 있더라구요. 마침 펭귄을 좋아하기도 해서, 바로 사 왔습니다. 저번에 보여드렸던 가구 만들기와는 달리, 이 니콜 페이퍼는 접착제를 필요로 합니다. 그냥 만들어서 조립하자니 종이가 버티지를 못하더라구요. 그것도 딱풀로는 어림도 없고, 최소 물풀에서 목공풀 정도가 필요합니다. 여러 개의 파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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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홍대입구 - 별자리마라탕 & 훠궈
어제는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홍대입구로 향했습니다. 주린 배를 움켜잡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는데, 시간이 오후 9시여서 많은 식당이 문을 닫았더라구요. 그러다가 유난히 빨간 간판이 눈에 띄어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100g당 1450원 하는 마라탕과 9000원짜리 꿔바로우를 주문했습니다. 마라탕은 코너에 준비되어 있는 재료들을 카운터로 가져가서 계산한 뒤, 주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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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인형으로 보는 단군신화
곰순이가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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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들이 가는 곰돌이와 곰순이
오늘은 곰돌이와 곰순이를 데리고 남부터미널의 국제전자상가까지 다녀왔습니다. 아쉽게도 오늘은 지갑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빈손으로 되돌아와버렸습니다. 혹여나 길에서 만나게 되면 인사라도 한 번 건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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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페이퍼 미니어처 - 4 -
18개의 미니어처 가구 만들기도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네요. 마지막까지 가구를 뚝딱뚝딱 만드는 곰돌이를 응원해주기로 해요. 지난 시간에 책장을 만들었으니까, 책을 읽을 책상도 만들어봤어요. 식탁은 책상과는 다르게 둥근 모양이에요. 곰돌이와 곰순이는 어떤 반찬을 가장 좋아할까요? 어두운 건 싫어요. 집을 밝혀줄 플로어 스탠드도 만들어요. 책상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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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1주일동안 비트코인이 1300만 → 1900만이 되었습니다.
<출처 : 빗썸>> 어찌보면 충격적이기까지 한 소식입니다. 11월 말까지만 해도 개당 1000~1300만 원을 하던 비트코인이 1주일만에 1900만원까지 올라가버렸습니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의 가치가 2000만원까지 올라갈 거라고 분석하기도 하며, 우리나라의 비정상적인 비트코인 투자 광풍에 걱정어린 시선을 보내기도 합니다.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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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페이퍼 퍼니처북 - 3 -
어제는 심기일전 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쉬었습니다. 오늘도 지난 시간에 이어서 페이퍼 퍼니처북으로 가구를 만드는 곰돌이를 만나볼 거에요. 선반이 하나, 둘, 셋, 네 개가 있는 4단 선반이에요. 요즘 인테리어는 좁은 공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가 관건이니까요. 2단 책장이에요. 곰돌이는 무슨 책을 읽을까요? 2단 책장보다 더 큰 4단 책장이에요. 곰돌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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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페이퍼 퍼니처북 - 2 -
저번 시간에 이어서 페이퍼 퍼니처북으로 가구를 만드는 곰인형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툴이에요. 화장대 앞에 두면 앉아서 예쁘게 화장도 할 수 있겠어요. 테이블 스탠드는 어디에 둘 수 있을까요? 협탁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작은 물건 정도는 넣어둘 수 있을 거에요. 곰순이가 아까 만들었던 스탠드를 이 위에다 올려봤어요. 마음에 들었는지
danihwang
kr-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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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ng #5] kr-newbie 글보상 프로젝트(12월 1주): 일주일 고정 보팅+댓글+큐레이팅리포트
안녕하세요. 호랭이 큐레이터 다니입니다:D 2017.12.3.(일) @danihwang 일주일 고정 보팅+댓글+큐레이팅리포트 지원 예쁜 대문을 선물해 주신 @zoethehedgehog 님 감사합니다:) 목적 kr 뉴비님들의 최저 글보상을 보장하여, kr 뉴비님들의 안정적은 스팀잇 생활을 지원하고, kr 뉴비님들의 좋은 글들을 발굴 및 소개하기 위하여, 기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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