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2일
날씨 : 흐림. 다행히 비나 눈은 안 온 듯
히아신스 잎의 뒷면이 울퉁불퉁하다.
원래 울퉁불퉁했는지, 아니면 어딘가 문제가 생겼는지 모르겠다. 별 일 아니었으면 좋겠다.
집안 분위기가 별로 좋지 못하다.
잠결에 듣기로는 전기세가 100만 원이 나왔단다. 단독주택에서 전기요금 100만 원이라니. 아예 전기 히터를 갖다 버려야겠다.
내 방에 계속 두기보다는 거실에다 두어야겠다. 내 방보다는 거실이 좀 더 따뜻할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