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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ic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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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씸히 아침밥상, 열씸히 행복. in 부산,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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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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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barry
kr-food
2018-03-25 05:07
[외식] 아름답고 달콤한, 전포동 '카페그안'
안녕하세요? @michellbarry 입니다. 어제는 뭐래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도저히 집에 있을 수 없는 관계로, 그냥 무작정 지하철을 탔습니다. 광안리 아니면 전포동이겠거니 하다가 전포동에 내려 슬슬 걷다가 발견한 이집, '카페그안' 사실은 1층 옷집에 시선이 끌려서 뭐하는 곳인가 기웃거리다가, 어 윗층은 카페야? 하고 올라가게 된 것이죠. 아찔한 계단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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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barry
kr-food
2018-03-24 05:41
[외식] 센텀시티 잘하는 옛날식 중국집, '진흥반점'
이곳의 위치를 설명하자면 참 재미있어집니다. 어떻게 저런 점포가 있는 걸까 놀랄만한 곳이니까요. 부산 센텀시티 지하철역에 내려서 백화점등과 벡스코와 대우건설의 주상복합들이 줄지어 있는 부지의 구석에 옆, 쓰러져가는 1층 건물은 몇 십년이 지났는지도 가늠이 안되고 그런 와중에 깨끗하게 정리된 간판과 샷시문도 옛날 그대로. 요즘 새로 개업하는 카페의 젊은 주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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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barry
kr-cook
2018-03-16 13:23
[미쉘식탁] 돼지목살 숙주찜
안녕하세요 @michellbarry 입니다. 저는 숙주를 좋아해요. 콩나물도 좋아하지만 숙주의 시원함은 독특한 청량감이 있죠. 종종 굴소스를 넣고 숙주볶음을 해먹는데 오늘은 조금 다른 요리를 할까 합니다. 바로 돼지고기숙주찜! 대형마트의 육류 냉동고에서 흔히 만나는 스페인산 대패목살을 이용한 요리입니다. 숙주, 배추, 쯔유나 데리야끼소스, 정종, 쪽파만 있으면
michellbarry
kr
2018-03-13 05:40
[미쉘식탁] 안심스테이크를 굽자
안녕하세요, @michellbarry 입니다. 드디어 4학년 1학기입니다! 저는 15학점을 신청하였고... 공강은 화요일 뿐이고... 그리하여 저는 화공강을 축하하기위해 호주의 창장한 자연으로부터 한덩이 만원짜리 안심을 준비하였지요. 천일염과 통후추, 드라이바질, 올리브오일로 마리네이드한 안심은 연기가 폴폴 올라오는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치이이익- 소리가
michellbarry
kr-food
2018-03-04 13:36
[외식] 구해운대역 'LAKE Coffee'
안녕하세요? @michellbarry 입니다. 구해운대역 뒷쪽에 '모루과자점'이라고 유명한 파운드케이크집이 있죠. 들어보셨어요? 그쪽 라인에 젊은 상인들이 속속 들어오고있어요. 라인이 생기겠다는 생각은 모루과자를 보자마자 들어서 부동산을 돌아다녔었는데, 학교를 다니는 동안 벌써 뜯어놓은 자리들이 보이네요. 아마 전포동을 뛰어넘을 분위기입니다. 이리저리 들은
michellbarry
kr-newbie
2018-03-03 14:29
[외식] 부산 수영, '쿠드커피'
안녕하세요, @michellbarry 입니다! 오늘은 해운대 주변에 흔치않은... 맛있은 커피를 만날 수 있는 카페를 소개할께요. 수영에 있는 '쿠드커피'입니다. 처음 이 위치를 들었을 땐 어머... 왜그러셨대...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물론 지금도 갈때마다 안옮기시냐고 부추깁니다. 그래도 코스트코 가는 길에 살살 들러서 한 잔 하고 가곤해요. 확실한건 부근에서
michellbarry
kr
2018-03-02 14:39
[미쉘식탁] 비빔만두...같은
안녕하세요, @michellbarry 입니다! 어제 밤에 언니가 "납작군만두 먹고싶어" 그랬구요 전 그 말이 들리자마자 비빔만두가 먹고싶어쪘죠. 음 그리하여 이런게 나왔죠. 냉동 납작만두를 굽고 양배추, 토마토, 오이를 가늘게 썰고 지단을 부치고 고추장, 식초, 물, 설탕, 참기름, 통깨를 섞어서 간단히 초장을 만들었죠. 그리고 저번에도 소개해
michellbarry
kr-cook
2018-03-01 12:14
[미쉘식탁] 치킨데리야끼필라프와 샐러드 등
안녕하세요, @michellbarry 입니다. 오늘은 별 계획 없이 냉장고를 열었습니다. 야채 서랍을 열었더니 어...뭐...내가 이런 야채를 샀던가 싶은 항목들이 보여서 일단 다 꺼냈죠. 필연적으로 샐러트 한판이 나왔습니다. 토마토 한알과 노란 파프리카 반개, 어린 채소잎, 모짜렐라 치즈를 좀 썰어넣고 소금과 식초, 올리브오일로 가벼운 샐러드를 버무렸어요.
michellbarry
kr-food
2018-02-28 06:32
[외식] 해운대,달맞이/이탈리안/'사비아'
안녕하세요, @michellbarry 입니다. 방학동안 물레를 더 배워두느라 방학같지도 못한 방학을 보낸 나 자신을 위로하고자... 방학이 시작할 즈음부터 가고싶었던 5개의 가게 중 하나를 어제 클리어했습니다. 이곳은 '사비아'. 달맞이길 뒷쪽에 있습니다. 사실 달맞이길은 아름다운 뷰나 봄의 벚꽃으로 유명한 외에도 거짓말같은 대중교통으로도 이름이 자자한데요,
michellbarry
kr-cook
2018-02-27 07:44
[미쉘식탁] 감바스알하이오
안녕하세요, @michellbarry 입니다. 예전엔 귀찮으면 파스타였는데 요즘은 귀찮으면 감바스네요. 모든것은 코스트코 냉동새우의 힘입니다. 올리브오일에 바글바글 끓인 새우보다 우리를 더 기쁘게 하는 대상은 블랙올리브! 마늘은 얇게 편으로 썰고 새우와 같이 올리브오일에 자작자작 담궈서 바로 불위에 올려주세요. 새우의 수분은 최대한 닦아주시는게 좋구요, 새우살에
michellbarry
kr-cook
2018-02-26 05:18
[미쉘식탁] 굴미역떡국, 참나물굴전
안녕하세요, @michellbarry 입니다! 부산은 슬슬 봄향기가 나요. 겨울이 지나갈 즈음에 뉴스에서 '다시' 한파가 온다거나 '꽃샘추위' 운운하면 부산은 벌써 봄코트 입고 나갔다가 땀흘릴 일이 생기곤하죠. 그럼 빨리 겨울 식료품을 먹어줘야하는겁니다(중요) 그러니까 굴을 한봉지 삽시다. 그래서 어제는 미역굴국을 끓였어요. 불려놓은 미역을 잘게 잘라서 참기름에
danihwang
weekly-newbies
2018-02-25 13:51
michellbarry reblogged
[Curating #17] 다니의 뉴비 지원 프로젝트(2월 4주): '일주일 고정 보팅+댓글+주간뉴비'로 응원해드립니다. (마감)
안녕하세요. 호랭이 큐레이터 다니입니다:D 2018.2.15.(일) @danihwang 다니의 뉴비 지원 프로젝트(2월4주차) 예쁜 대문을 선물해 주신 @zoethehedgehog 님 감사합니다:) WHO: 지난 7일 간의 총 글보상 50$ 이하인 Kr-뉴비(명성도 55이하) 자격조건을 통해 이 프로젝트의 취지를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주
michellbarry
kr-cook
2018-02-23 14:36
[미쉘식탁]길토스트, 카프리제 샐러드,
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michellbarry 입니다 오늘은 학교에 실습실을 옮기러 갑니다. 드디어 4학년! 졸업반이죠. 뭘 적극적으로 만들기엔 너무 힘들 것 같아서ㅠㅠ 냉동실에 있던 호밀식빵을 굽고 영배추달걀전을 부쳐 케챱뿌리고 길토스트를 만들었죠. 커피타임까지 한방에! 모짜렐라치즈와 토마토는 깍뚝썰어 루꼴라와 발사믹, 올리브오일, 통후추, 소금, 파마산치즈를
michellbarry
kr-cook
2018-02-22 13:02
[미쉘식탁] 성공적인 애플크럼블
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michellbarry입니다. 몸도 안좋고해서 늦은 이침으로 라면을 끓여먹고 ...힘을내어 애플크럼블을 만들었습니다. 나란여자... 라고 말하면 뭔가 열씸히 한 것 같지만 사실 얼마전에 오래된 사과를 깍뚝썰어서 흑설탕과 계피가루를 넣어 졸여 냉동했었거든요, 그래서 가볍게 크럼블만 만들어서 올려 180도 오븐에 20분 구웠습니다.
michellbarry
kr-cook
2018-02-21 14:04
[미쉘식탁]소불고기깻잎볶음밥
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미쉘입니다! 오늘은 묵은밥도 고실고실 남았고 볶음밥을 해먹자 했어요. 냉장고에는 설때 차례상에 올렸던 소고기적이 남아있어서 꼬치에서 빼어 잘게 썰었습니다. 저희집은 불고기양념을 한 소고기를 꼬치에 길게 꾀어 산적을 올리거든요. 오일에 다진파와 양파를 볶다가 다진고기와 다진버섯, 밥을 넣고 간장과 설탕으로 간해서 달달 볶아줍니다. 다
michellbarry
kr-cook
2018-02-20 11:14
[미쉘식탁] 크래미깻잎튀김, 참나물된장국, 마카로니사라다
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michellbarry 입니다. 요즘 '강식당'의 재방송을 자주 마주치네요. 돈까스를 보다가 뭐라도 튀겨먹고싶어서 오늘아침엔 냉장고에 잠자던 크래미를 꺼냈습니다. 크래미에 깻잎을 두르고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해서 튀겼습니다. '사라다' 라는 단어의 어감이 좋아요. 샐러드를 일본식으로 읽은 말이지만, 뭔가 마요네즈에 버무리면 '사라다'라고
michellbarry
kr-newbie
2018-02-19 13:44
[미쉘식탁] 펜네파스타, 그린샐러드
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michellbarry 입니다. 오늘 아침은 가볍게 펜네파스타를... 볶다보니 이렇게나 많아졌어요... 그러나 다 먹어치웠다는 것은 안비밀! 새우넣고, 아스파라거스, 그린빈스, 올리브, 토마토소스, 마늘, 페퍼론치노를 넣고 매콤하게. 파마산치즈를 다륵 갈아서 뿌리고 휘리릭 먹어치웠죠. 파스타는 완벽한 음식이에요. 만드는것도 간단하고
michellbarry
kr-newbie
2018-02-18 14:25
이사했어요!
늦었지만... 이사한 저희집을 소개할께요. 저와 저의 하우스메이트 언니의 5번째 집입니다. 원룸이 아닌 방문이 있는 집은 두번째죠. 그리고 거실에 창이 두개있는 첫번째 집! 약간 이 아니라 사실은 많이 신났었죠. 여기까지는 이사 초반에 찍은 거실입니다. 커튼은 저번에 올렸던 진시장에서 맞춰왔던 아이들이에요. 그리고 슬슬 조명을 달아봤습니다. 전선과 코드, 소켓은
dyuryul
kr
2018-02-17 05:39
michellbarry reblogged
[최저보상 32th] 스티미안 40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매주 내용이 변경됩니다. 꼭 정확히 숙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듀리얼입니다. [최저보상 1st] 신인 스티미안 20분 최저보상 지원(완료) ~ [최저보상 31th] 스티미안 40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저번주에 31회차를 진행하였고 2018-02-16 24시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일주일간 지원하고 신청하는데있어 6 STEEM을 받도록하겠습니다. (6 SBD가 아닙니다)
michellbarry
kr-food
2018-02-17 12:32
[미쉘식탁] 소고기바지락강된장
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미쉘입니다. 언니가 강된장을 먹고싶다고 그래서 한솥 끓였어요. 샤브용 소고기를 잘게 썰고 바지락살도 다지고 버섯에 양파, 냉이도 한봉지 다져넣어서 향기롭게 끓였죠. "라구소스가 뭐에요?" 라는 질문에 답하다가 "고기를 가득 넣은 강된장 같은거랄까" 라고 대답했던 적 있습니다. 물론 끓이는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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